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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수 여론조사 최종 결과- 고길호 40.3%>김승규 34.3%>남상창15.7% 순 (2보)
반(反) 고길호 연대 합의..막판 선거 변수, 후보 단일화 성사시 단일후보 당선 가능성...새정치민주당 지지도 50%대로 급락
지방선거취재단
 (2보 2014. 5.28. 23.20)
 
고길호 40.3%>김승규 34.3%>남상창15.7% 순
반(反) 고길호 연대 합의 변수, 후보 단일화 성사시 단일후보 당선 가능성
 

▲ 무소속 고길호 후보  ©신안신문
▲ 무소속 김승규 후보     ©신안신문 편집국
▲ 무소속 남상창  후보   ©신안신문 편집국
새정치민주연합 공천을 받은 박우량 전 신안군수가 후보직을 사퇴해 무소속 후보들간 치러지는 신안군수 선거전에서 고길호 후보가 40.3%로 선두를 달리고 김승규후보가 34.3%로 2위를 차지해 고후보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남상창후보는 15.7%로 조사됐고 지지후보 없거나 무응답층은 9.7%로 나타났다.

특히 무소속 김승규후보와 무소속 남상창후보가 28일  반(反) 고길호 연대에 합의하고  후보단일화를 추진하고 있어  조만간 후보 단일화 성사시 박우량 전 군수측 지원 등에 힘입어 단일후보 당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승규후보의 경우 지난 17일 박우량후보(박우량 후보 사퇴전)를 포함 4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시 10.4%에 불과했으나  19일 박후보가 사퇴하면서  김승규후보 지지입장을 표명하는 등 박우량 전 군수측 지지자들의  움직임 등에  힘입어 불과 10여일만에 30%가 넘는 지지도를  보이며 급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구체적인 지지도 등을 보면 본지와 목포시민신문이 공동으로 여론조사 기관인 (주)비전코리아에 의뢰해 28일 당일 실시한  제 3차 신안군수 선거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 결과 고길호 후보는 고향인 도초에서 70.2%로 1위를 달렸고 비금에서 50%, 암태 66.7%, 장산 58.5%, 지도 51.1%, 흑산 34.5%로 1위를 차지했다.
 
고길호 후보의 경우 새정치민주연합측의 지지표명에 힘입어 본지가 17일 실시한 여론조사시 18%에 불과하던 지지도가 급상승한것이나  지난 25일 실시한 2차 여론조사보다   박우량 전 군수의 고향인 도초를 비롯 흑산도 등에서 다소 지지도가 빠졌는데 박 전 군수측 지지자 결집과 부동층의 감소가 그 원인으로 지목된다.
 
김승규후보는 고향인 압해도에서 60.2%로 1위를 달렸고 안좌 52.3%, 증도 51.6%, 팔금 52.4%, 하의 57.9%로 1위를 차지했다.
 
남상창후보는 고향인 임자도에서 59.2%로 1위를 달렸고 자은 34.7%로 선두를 차지한데 이어 지도읍에서도 24.5%의 지지율을 얻어  고길호후보에 이어 지도읍에서 2위를 차지했다.
 
박우량 전 신안군수가 고전했던 흑산도에서 부동층 비율이 아주 높은것이 이색적인데 지난 24일 여론조사(흑산도: 고길호 51.5%-김승규 17.6%-남상창 13.2%-무응답/부동층17.6%)시 보다 부동층이  17.6%에서  25.5%로  오히려 8% 가까이 늘어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번에(28일) 조사된 흑산도의 표심은 고길호 34.5%, 김승규 23.6%, 남상창 16.4%로 고후보 지지도가 다소 빠지고 부동층이 늘어나는 현상을 보였다.





지역별-후보별 지지도 현황

   지역  ┃고길호┃김승규 ┃남상창 ┃무응답
┃ 도초 ┃ 70.2 ┃ 17.5   ┃ 3.5    ┃ 8.8 ┃
┃ 비금 ┃ 50.0 ┃ 32.9   ┃ 1.3    ┃ 15.8┃
┃ 신의 ┃ 60.6 ┃ 21.2   ┃ 18.2   ┃ 0.0 ┃
┃ 안좌 ┃ 29.2 ┃ 52.3   ┃ 16.9   ┃ 1.5 ┃
┃ 암태 ┃ 66.7 ┃ 26.7   ┃ 6.7    ┃ 0.0 ┃
┃ 압해 ┃ 30.1 ┃ 60.2   ┃ 2.3    ┃ 7.5 ┃
┃ 임자 ┃ 17.1 ┃ 13.2   ┃ 59.2  ┃ 10.5┃
┃ 자은 ┃ 20.4 ┃ 32.7   ┃ 34.7  ┃ 12.2┃
┃ 장산 ┃ 58.8 ┃ 29.4   ┃ 2.9    ┃ 8.8 ┃
┃ 증도 ┃ 35.5 ┃ 51.6   ┃ 9.7    ┃ 3.2 ┃
┃ 지도 ┃ 51.1 ┃ 11.7   ┃ 24.5  ┃ 12.8┃
┃ 팔금 ┃33.3  ┃ 52.4   ┃ 14.3  ┃ 0.0  ┃
┃ 하의 ┃ 26.3 ┃ 57.9   ┃ 0.0    ┃ 15.8┃
┃ 흑산 ┃ 34.5 ┃ 23.6   ┃ 16.4  ┃ 25.5┃





신안군수 선거는 새정치민주연합 박우량후보가 공천을 받았으나 지난 19일 부인의 말기암 치료 전념 등 일신상의 이유로 후보직을 사퇴하면서  무소속 3명의 후보들이 경합하는 양상인데 박후보 사퇴후 본지가  24일 실시한 제 2차 여론조사시에는 고길호 후보가 42.5%로 1위, 김승규후보가 28.5%로 2위, 남상창후보가 18.2%로 3위를 차지했었다.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실시한  2차 여론조사시 지역별 지지도를 보면 고길호후보는 도초에서 75%, 비금 67.3%, 흑산 51.5%, 지도 37.6%를 얻어 선두를 차지했었다.
 
당시 김승규 후보는 압해도에서 58.5%, 안좌에서 54.5%, 자은 35%로 1위를 차지했었으며, 남상창후보는 임자도에서  64%의 지지도를 보였고 지도에서는 고길호후보에 이어 35.9%로 2위를, 암태면 등에서도  오차범위내 선전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후보자 도덕성과 청렴성 검증 비중 커,  정당을 보고 투표한다는 층은 32% 불과...새정치민주당 지지도 50%대로 급락
 
후보들의 어떤 면을 보고 선택하겠는냐는 질문에 대해 도덕성과 청렴성이 44.4%로 후보자 자질 검증에 많은 비중을 두겠다는 것으로 조사됐고  정책과 공약은  32%로  조사됐고 정당을 보고 투표하겠다는  유권자는  23.7%에 불과했다.

정당지지도는  새누리당 10%,  새정치민주연합 54.3%  지지정당 없다는 응답자도 35.7%에 이르러  평소 여론조사시 70%가 넘는 민주당 지지도가 급락한 것으로 새정치민주연합후보가 없이 무소속후보들 3명이 경합하는 현상이 이를 반증하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 지지자중 47.7%가 고길호후보를 지지했고 29.2%는 김승규후보를,  18.5%는 남상창후보를 지지했으며, 부동층은 4.6%로 조사됐는데 이윤석의원 등 새정치민주당의 지지표명 선언후 고길호후보에 대한 민주당 지지자들의 표심이 이동한 것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민주당의 텃밭인 신안군에서  민주당 지지도가 50% 내외를 기록한 것은 굉장히 이례적인 일인데  지지정당이 없다고 답한 35.7%의   응답자 중 29.9는 고길호 후보를 42.4%는 김승규후보를, 10.8는 남상창후보를,  나머지 17%는 답변을 보류했다.

 

▲ 신안군선관위 매니페스토 서약식, 앞줄 좌측부터 무소속 김승규,후보 무소속 고길호 후보, 진현민위원장, 무소속 남상창 후보 순     ©신안신문 편집국
이번 조사는 신안군청 2014년 2월 인구 발표기준 지역별, 성별, 연령별 가중치를 부여해   만 19세  이상  807명이 응답해  조사에 참여했으며,  95% 신뢰구간 (±3.5%p)  응답률은 12.1% 이다.
 
조사방법은  컴퓨터를 이용한 전화여론조사 (ARS 유선전화 100%),  표본 추출방법은 성,연령, 지역 기준 할당추출법에 의한 유선전화(KT등재전화)로 시행했으며, 여론조사 기간은 2014년 5월 28일 실시됐다

앞서  새정치민주연합  박우량 후보가 19일 사퇴한 이후 24일부터 이틀간 실시한  제 2차 신안군수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 응답자 1,002명/ 95% 신뢰수준 ±3.1%/ 응답률: 12.3%)에서는   고길호 후보는 42.5%, 김승규후보는 28.5%, 남상창후보는 18.2% 무응답 10.8%의 지지도를 보였다.
 
한편 본지가 이번 여론조사 결과(지역별 지지도 등)를 바탕으로 예측한 후보별 표 획득수는 거소투표자 600 여명을 제외한 총 3만 9,500명의 신안군 유권자 중 약 80%(3만 1천600여명)가 투표에 참여한다면 고길호후보는 1만 2,800여표, 김승규후보는 1만 800여표, 남상창후보는 4,800여표를 획득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무효표 급증도 예상되는데  박우량 전 군수의 후보 사퇴 전 투표용지가 인쇄된데다 막판 후보 단일화까지 성사된다면 무효표가 급증해  사실상 사표 등이  2~3천여표에 이를 수도 있을 것으로 우려된다.

 

(1보) 5.28. 19:24
신안신문과 목포시민신문이 공동으로 (주)비전코리아에 의뢰한 신안군수 선거 후보자 지지도  결과가 당일 자정 전 발표할 예정이다.
 
오늘  오전 9시부터 진행된 신안군수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는 18시경  설문을 종료하고  데이터 분석을 거쳐 자정 전후 본지 등에 공개할 예정이다.
 
자정에 발표되는 포괄적 지지도 발표와 함께  지역별, 연령별, 정당 지지도 등은 29일  오전중으로 상세하게  게시될 예정이다.
 
한편 무소속 김승규후보와 무소속 남상창후보간   무소속  반 고길호 연대가 결성돼 후보단일화 발표 등 후속절차가 임박해  선거 중반 변수가 되고 있다.
/목포시민시문 http://www.mokposm.co.kr/

/인터넷신안신문(http://sanews.co.kr)

*계열사:폭로닷컴http://www.pokronews.com/,신안신문(주간),인터넷신안신http://sanews.co.kr).
*계열협력사- 통합뉴스 http://www.tonghabnews.com/ /목포시민시문 http://www.mokpo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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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5/28 [19:24]  최종편집: ⓒ 신안신문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sixbrothersalt.kr/
신의도6형제소금밭(영농조합법인) - sixbrothersalt.kr/ 제품명: K-ACE salt *신의도6형제소금밭, 대한민국 해양수산부 최초(제1호) 우수천일염 인증* -미국위생협회(NSF) 인증 필터 장착 해수 정수장치 사용. -염전 주변 반경 500m 이내 농경지 등 유해 오염원 없음.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신의도의 친환경시설에서 생산. -해양수산부 소금산업진흥법에 따른 엄격한 기준 충족. -친환경 자기타일과 황토판 등에서 생산, 소금 정밀분석 기준치 통과. -KBS 인간극장, KBS 1박2일, KBS 6시내고향, KBS 아침마당, SBS 동상이몽.생생정보, MBC 뉴스데스크 출연 *주문상담 전화: 061-275-6778/271-6793,010-6640-6778/010-6237-1004/010-9478-7237
ㅋㅋㅋ 14/05/28 [19:58] 수정 삭제  
  고 한테 둘다쫄았구나ㅋㅋㅋ합치믄대것나 합쳐도안대것는디
구경꾼 14/05/28 [20:14] 수정 삭제  
  신안군! ㅋㅋㅋ 진짜 웃긴다. 아니 염전노예사건 터진지 얼마나 됐다고... 과거에 온갖구설수와 군수때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지지율 일등하네 ㅋㅋㅋ 진짜 새민련 답이없다! 내천이라...ㅋㅋㅋ 누가돼든 상관없지만 신안사람들 똥오줌 구별도 못하네...신안사람들 정신차리세요..ㅋㅋㅋ
여론조사 14/05/29 [00:11] 수정 삭제  
  예상 득표수가 이상합니다.
그럼 김승규후보가 남상창후보를 더블 스코어로 표를 얻는다는 얘깁니까?
어이상실 14/05/29 [00:17] 수정 삭제  
  멀쩡한 사람한명 잡아대는구나
이건 수사대상이다.
뚜껑까보면 어차피 알겠지만 아주 너무심하게 쇼를 하는구나.
여론몰이에 언론플레이에 신안군은 아직까지도 썩은내가 진동하는구나.세후보다 끝장보겠군.단단히 썩어버린신안 이제 쳐다도 안봐야겠구나.결국은 깨끗한후보를 밀어내려는 수작이었군.아...신안은 언제나 수렁속에서 빠져나올것인가.누군가는 추잡한 언론플레이를하고 누군가는 그런못된짓에 희생당하고 하지만 뚜껑을 까보면 어떤게 진실이었을지는 조금이나마 알듯.가소로운 인간들하고는 고작 한다는짓이 이런거였다면 고후보나 서울서 이제내려온 후보나 무엇이 다를까...불쌍한신안 또다시 특정인들의 밥상이 될까 무섭다.
신안신문 14/05/29 [00:31] 수정 삭제  
  아주 김후보 쪽으로 단일화 시켜주려고 작심을했구나 800명 여론조사해서 뭔답이 나온다고.압해도에서는 사무실전화 두대로 7통이나 전화오던데 증인들도 있다.이런 어거지로 소문내서 이제 서울서 갓내려온 사람에거 단일화 명분실어주려고 작당을 하는구나 남후보님이 이딴 언론플레이에 그냥 물러나진 안을테고 뭔가 사단이 벌어지겠군.아주 우스워서 말이안나오네ㅋ 남후보 상승세 탄다고 아침에 기사써놓구선 이젠 더 떨어뜨리네 쑈도 가지가지 하네.
도초면 14/05/29 [00:31] 수정 삭제  
  참신하고 능력있는후보는 김승규와 남상창인데..여론조사로 결정을 해서 재발 참신하고 능력있는 군수한번 뽑아보자..신안군도 변해보자 신안군은 새정치민주당이 없어졌다..벌써부터 국회의원은 서삼석이란다.
서울촌 14/05/29 [00:48] 수정 삭제  
  이건 정말 아니네.
2위와3위가 완전히 뒤바꼇네.김후보님 님의 참신성은 이미 끝났것만 끝까지 이런일을 벌여서 간만에 잡은 찬스를 당신스스로가 망쳐놓는구려.아주 남후보를 무시하는것이 고씨 군수시켜주려고 안달났네.김후보의 언론플레이가 결국은 웃섬에서 간만에 군수한번 나오나 싶었는데 자멸케 하는구나.어차피 남후보님께선 둘다 싫으니 끝장을 보싶쇼.남후보님을 지지했던 한사람으로 안타까울 뿐입니다.그래도 최선을 다하십쇼 아직까지도 민심은 남후보님 이십니다.다된밥에 언론플레이와 김후보에게 단일화됐다는 유언비어에 무참히 당하시지는 마시고 대응좀 하세요.너무나 깨끗하게만 선거에 임하다가 희생양 되지 마시길.끝까지 최선을 다하십쇼 너무나 안타까울뿐이네요.힘내십쇼.
무안군 14/05/29 [00:50] 수정 삭제  
  신안군수는 참신하고 능력있는 김승규를 일단 뽑아놓고 국회의원은 징역도 안같다오고 전과도없는 서삼석으로 해야지..앞으로는 징역같다오고 전과있는놈들은 출마를 못하게해야한다.군민을 우롱하지마라
14/05/29 [01:24] 수정 삭제  
  미스터고가 흑산서34.6%로1위면 나머지65.4%로가 남는디 그럼 뭐시여아무리 생가해도 뭔가 이상타.ㅋㅋ 이걸 여론조사라고..하여튼 어차피 3자구도 구만 믿을수가 있어야지.그럼 나머지는 두후보가 사이좋게 나눠드셨남?얼척없네 그랴
뭐가좋냐 14/05/29 [06:59] 수정 삭제  
  김후보가 신안에 고향만 있고 전혀 상관 없어서 참신하냐?
참신한놈이 검은 일당과 손잡냐겨자기식구 하나 제대로 챙기지도 못한다고 소문 난 놈을 군수 되면 과연 군민을 얼마나 챙길수 있을까?
신안신문 적당히 김후보 편파적인 기사 써라 너무 티난다
참신하고 깨끗한거 얼어 죽었다
돈이 없어서 깨끗한건 아닌거 같은데,
김후보 마누라 대해서 잘들 알고나 김후보 추천해라
알사람은 다아니
민심이천심 14/05/29 [07:01] 수정 삭제  
  남의 선전이 두각을 나타냄..

신안에서 살아 온 인물이 신안의 고민을 압니다.
이번 선거는 신안에서 살아왔고,
앞으로도 신안에서 살 사람이
당선돼야 마땅합니다.
선거에서 졌다고 신안을 떠나 버리면
지지했던 군민들은 누구를 의지하며 4년을 버팁니까?
졌어도 당선인을 견제 감시하며 신안에 머물러야 합니다.


버림받은 신안 14/05/29 [11:51] 수정 삭제  
  이여론몰이에 절대로 속아서는 안됩니다
소금밭 저친구 김씨에게 충성하고 있습니다
절대로 속아서는 안됩니다 하늘이 무서운줄 알아야합니다
여론조사 믿지맙시다
나쁜김씨 14/05/29 [12:35] 수정 삭제  
  공직자의 모범이셨던 남후보님.안타깝고 슬프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하십쇼.김후보 저분 남선배님 앞길에 덫을놓고 선거가 끝나고 어떤마음일까요.당에서 배신당하고 언론에어떤 지원도 받지 못하시고 남선배님 앞길에 순탄치 못한일들만 있었던걸로 다들 알고있습니다.끝까지 참신하게 선거에 임하셔서 어떠한지원도 받지않고 좋은 성적표 받을수 있으리라 생각해봅니다.물론 선거에 일등 외엔 아무 필요없다지만 조직하나없이 맨발로 민심을 움직이는 열정을 보고듣고 하니 눈물이 나려합니다.남선배님 참으로 아름답습니다.존경스럽습니다.
임자면 14/05/29 [12:46] 수정 삭제  
  전과가 있는자를 떨어트리기 위해서는 단일화를 해야한다..당선이 불가능한데도 끝까지 간다는것은 사표가 불을보듯 뻔한데 군민을 우롱한 것이며. 고길호 당선을 돕는거 아니겠는가? 거꾸로들 유언비어를 날조하지말고 현실을 직시하라..
장산면 14/05/29 [12:53] 수정 삭제  
  유언비어를 날조한 간신배들은 고길호 선거원들이다..단일화를 못하게 방해한 세력들이다..단일화에 반대하는후보도 고길호를 돕는자라고 밖에 볼수가 없다..떨어져서 사표가 되는게 뻔한일을 완주한다는것은 지지자들을 농락 하는것이다..단일화를하여서 승리하라..
까보면안다. 14/05/29 [12:54] 수정 삭제  
  투표가 끝나고 저 지지율 까보면 안다.김후보의 속마음을.올라가버리면 그만이겠지.그런마음으로 저런 플레이했다면 이젠 선거가 끝나고 무엇이 진실인지 알것이다.
좌절 14/05/29 [13:03] 수정 삭제  
  당에 지원을 받는자와 전직군수의 지원을받는자와 참신하게 소신있는자의 대결.변수가 많았던 이번선거 유난히 언론플레이가 심했던 선거전으로 누군가에겐 상처로남고 그러한 선거가 될것같다.언젠나 깨끗한 선거문화가 이곳 신안에도 정착될것인지 암울하기만 하다.
간신배? 14/05/29 [13:06] 수정 삭제  
  단일화을 못하게 하는게 아니고 남후보님으로 흡수는 찬성한다는 소리인데
솔직히 김승규가 한게 모냐 ? 돈만 가져온다는 소리빼고 뭐가 있냐?
정말로 가져올 자신 있다면 금액을 최소한 얼마 가져올수 있다고 말을 해보라고 대충 가져온다는 소리 하지 말고
복룡 이 고향인거 빼고 내세울거 있으면 말을 해봐
비리의 잔당이랑 손잡고 맨 언론 풀레이만 하고 웃겨죽겄내
ㅋㅋ 14/05/29 [13:11] 수정 삭제  
  박군수님 지지 문자가 남후보한테 왔다면 게임 끝이었을텐데 카드를 잘못사용하신것같네요.남후보 지지층은 알고있었을텐데 그것이 궁금할뿐.
다들속았다 14/05/29 [13:15] 수정 삭제  
  남후보는 전남도와 진도군에도 그의 행정능력을 이미 검정받았고 의리도 줗고 소탈하기로 소문난 인물인데 차라리 목포시장에 출마했담 먹혔을건디 안까운 인물 하나 누구때문에 또 버리게됐네그랴.
신안의 간신배들 14/05/29 [13:18] 수정 삭제  
  장산면도 사기치지말고 왜 남후보가 들어가기를 바라는데 들어갈려면 김후보가 들어가야지 당연히단일화해야한다 그런데 왜 남후보가 들어가야 하나 느그네 양아치들이 여론 조작해서 김으로 밀려고 그러는것 아닌냐 이양아치들아.....
승규형님 14/05/29 [13:24] 수정 삭제  
  중앙에서 근무좀 했다고 중앙에서 돈 그냥주냐?
어쨌다고 중앙에서 근무좀 했다고?
김승규 같은 공무원은 중앙에가먄 천지다 생각해봐라 우리나라공무원이
김승규 같은 사람 참 말이 되어야 말을 하지 내가 중앙회 간부다 정신들 차려라 오죽하면 이런글 달겠는가
임자면 14/05/29 [16:34] 수정 삭제  
  현실이 꼴등끼리 지랄할 때냐? 저런놈들이 남상찬후보 선거원들이라고?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헛소리들 깨나 하는구만..
그래서 꼴등이지..선거운동이나 잘 하라..주제파악도 못하는ㄴ들이
누가뭐라나 14/05/29 [17:35] 수정 삭제  
  자기가 지지한 후보가 아니면 무조건 막말을 해대는 신안유권자들
각성해야, 고길호 후보 지지자들 열올리지 말고 진정하시길 바랍니다
남상창, 김승규 후보 단일화를 하든 열심히 뛰며 정책으로 대결 했으면 합니다 집전화 여론조사가 얼마나 정확하고 신빙성이 있는지 모르지만
흐트러진 신안군민의 곁으로 다가오세요~
압해읍 14/05/29 [21:58] 수정 삭제  
  신안군수는 고길호로 끗났다..꼴등끼리 지지고 볶는동안 고길호후보는 샴페인을 터트릴 준비가 끝났다..ㅎㅎㅎ
참신은 무슨 14/05/29 [22:52] 수정 삭제  
  이제 깨끗한후보는 남후보네...김후보.남후보 둘중 누굴 선택할까했는데 어차피 티비 토론회 보니깐 남후보가 제일 말도잘하더만.
우리가 14/06/01 [10:27] 수정 삭제  
  우리가 남이가 그래도 청렴하고 때묻지 안으신분은 남호보님입니다
김후보님이 그런줄알았는데 군수가 그렇게 하고싶어서 상처로 얼룩진
전사람들 하수인으로 들어 가요?
기대가 컷던많큼 당신이 원망스럽고 또 원망스럽고 전에 사람들은 이유야 어찌됐든 석고 대죄를 해도 용서 못할 사람들이 지들이 뭣인디 후보들을 대리고 놀고 있는지 정말 신안에서 빨리 사라져야 할 인간들 구역질난다
잘선택 합시다 방울이 달리게 할놈 찍으면 절데 안됩니다
신안신이여 힘내시라 사라에 진실을 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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