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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량 전 군수 "김승규 지지해달라"
신안군의 미래는 새로운 비전 가진 사람이 이끌어야 미래가 보장
지방선거취재단

 

▲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는 박우량 신안군수     ⓒSBC-tv 서남방송신문

박우량 전 신안군수가 "친분관계 보다는 냉철한 이성과 명분을 가지고 김승규후보를 지지해달라"고 당부했다.
 
박 전 군수는 26일 오전 지지자 등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신안군의 미래는 과거로의 회귀가 아니고 새로운 비전을 가지신 분이 이끌어 가야 군민들의 화합과 미래가 보장된다"면서  기획재정부 사무처장 경력의   새인물론을 들고 나온 김승규 후보에 대한 지지를 당부했다.
 
박 전 군수는 무소속으로 신안군수 선거에 출마한 김승규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밝힌 것인데 박 전 군수  측근인사들이 김승규후보를 지지한다는 입장표명을 있었으나  박 전 군수 본인이 직접 입장을 표명한 것은 사실상 처음이다.
 
박우량 전 신안군수는  새정치민주연합 신안군수후보로 공천을 받았으나 후보등록 4일만에 사퇴해 그 배경에  대해 억측이 난무한 것과 관련  "가족이 병마로 인해 위독하게 되어서 선거운동은 물론 군정을 수행할 수 없다는 판단하에 사퇴한 것이다"면서 "지금의 불찰을 앞으로 살아가면서 조금이라도 갚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 전 군수는  이어  "번민과 고민끝에 내린 결정이니 유언비어에 속지 말고 있는 그대로 받아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이처럼 선거캠프 관계자나 측근의 입장이 아닌 본인이 직접 지지자들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 김승규후보 지지 입장을 확실히 함에 따라 선거 판도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신안군수 선거전은 새정치민주연합 공천을 받았던 박우량 전 군수가 후보직을 사퇴함에 따라 무소속으로 출마한 고길호,김승규,남상창 후보간 3파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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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5/26 [08:41]  최종편집: ⓒ 신안신문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sixbrothersalt.kr/
신의도6형제소금밭(영농조합법인) - sixbrothersalt.kr/ 제품명: K-ACE salt *신의도6형제소금밭, 대한민국 해양수산부 최초(제1호) 우수천일염 인증* -미국위생협회(NSF) 인증 필터 장착 해수 정수장치 사용. -염전 주변 반경 500m 이내 농경지 등 유해 오염원 없음.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신의도의 친환경시설에서 생산. -해양수산부 소금산업진흥법에 따른 엄격한 기준 충족. -친환경 자기타일과 황토판 등에서 생산, 소금 정밀분석 기준치 통과. -KBS 인간극장, KBS 1박2일, KBS 6시내고향, KBS 아침마당, SBS 동상이몽.생생정보, MBC 뉴스데스크 출연 *주문상담 전화: 061-275-6778/271-6793,010-6640-6778/010-6237-1004/010-9478-7237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도초면 14/05/26 [09:50]
박우량이가 정도를 가고있다..진즉 이랬어야 맞다..그러나 늦지 않았다..절대 과거로 회귀해서는 신안군은 희망이 없다. 참신하고 능력이있는 후보만을 신안군민들은 지지할 것이다. 이번군수는 뽑아놓고 후회하지말고 제대로 한번 뽑아보자.. 수정 삭제
집에가 14/05/26 [09:58]
김승규에대해서뭘안다고 희망찾고 지지호소하지 우득이살릴라고노력하네ㅋㅋ아ㅡㅋ그거는같네 고향이신안이여서 군수나온거는ㅋㅋㅋ 수정 삭제
지도면 14/05/26 [11:06]
참신하고 능력있는후보는 김승규밖에 없네? 청와대 출신이고 대한민국의 돈통을 취급한자가 바로 능력이렸다..그렇다면 눈을 씻고봐도 김승규밖에 없네?.. 수정 삭제
도초면 14/05/26 [12:04]
미친놈..내천이란말은 어디에도없다..박우량을 공천한 것이다.
자격이라곤 군의원깜이 무진 햇갈리게 하는구만..신안군민들을 그만
농락해라..욕 나온다..신안군민들은 참신하고 능력있는 무소속 김승규를 지지할 것이다..그것만이 과거로 회귀하지 않는것이며 과거를 깨끗히 청산하는 길이다.. 수정 삭제
촌부 14/05/26 [12:29]
자리를 내놓고 주소지까지 옮긴것으로 알고있는데
굳이 신안군을 들었다 놨다 하면서까지 온통 흙탕물을
일으켜야겠소?

사퇴를 했으면 가만히 지켜보시오
누군가 당신 바지가랭이를 잡고 늘어지기라도 하던가요?
기득권를 놓기 싫은 불량한 자들이 바지가랭이를 잡고
늘어지기라도 하던가요?

아니라면
후보 사퇴까지 한자가 이렇게까지 하는것은 당신의
개인적인 꿈을 이루기 위해 수렴청정 하려는것으로 밖에 안보이요

제발 큰일을 하시려거든 가만히 게시오
너무 가볍게 보이요
니기미 쉬부랄 수정 삭제
지도읍 14/05/26 [12:32]
열심히하세요
과거로부터의탈피
새로운인물승규씨홧팅하세요 수정 삭제
지도 14/05/26 [12:40]
당신이 추천하는 후보가 안되믄 신안군이
미래없어 보이요??????

내가 보기엔 따까리들 미래가 없것지롸~~~~
암만~~~ 수정 삭제
신안화합 14/05/26 [13:03]
지금 신안군의 상황을보면 암담합니다! 다른곳에서 신안을 어떻게 보는지 압니까..웃음밖에 않나오네! 신안군의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신안군의 실추된 이미지를 살려낼사람은 김승규후보밖에 없을듯합니다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듯합니다 수정 삭제
증도 14/05/26 [13:21]
우리 신안군 일에 그리 관심이 많으요?
후보 사퇴하자 마자 서울로 주소 이전하고 간 사람이
왜 남의 지역에 관심이 많으요?

당신의 조직들은 뭐가 아쉬운게 있어
후보는 서울 시민이 됐는데도 반성은 않고,
서울서 또 고향이라고 굴러내려온 양반을 지지 한다요! 수정 삭제
답답 14/05/26 [14:12]
부정부패 척결 할사람 김승규밖에 없다는 아닌거 같은데
단지 박우량 승계 하는 꼴밖에 아닌데
청렴하고 깨끗하게 할려면 우량 식구을 않받는게 맞지 모가 다른지 모르겄내 수정 삭제
우드드득 14/05/26 [16:02]
김승규도와달라고 구라치지말고 우득이도와주라하는게 현실적이겟는데^^ 수정 삭제
지도면. 14/05/26 [18:29]
우득이는 개인사정이다 김승규는 관료출신이다
부당한일은 현역때에도 쳐다보지를 안했다 그래서 일반공무원
최고위직까지 올라간거 아니겟는가? 참신한 능력을 보여주기 바란다 수정 삭제
고향사랑 14/05/26 [19:19]
박군수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재임기간 동안 약간의 잡음은 있었지만, 역대 어떤 군수도 못한 일들을 많이 하셨습니다. 고향에 내려갈때마다, 고향분들이 많이 칭찬하시더군요. 그래서 더욱 후보 사퇴가 안타깝네요.
이번 신안군수 후보들은 모두 못미더운 사람들입니다.
도덕적이지 못한 사람과, 지나친 네거티브 선거운동으로 눈쌀을 찌푸리게 한 사람,
솔직히 모두 실망스러운 후보들 뿐입니다.
그중에서 그나마 가장 나은 후보를 잘 선택해서 뽑길 바랍니다.
행복한 신안이 되길 바랍니다. 수정 삭제
실체없는이 14/05/26 [19:59]
고향자킴이가 고향을 잘알고 구관이 명관이다. 타향살이에 흠뻑졌어. 중앙물만. 먹고 산 사람이,뭘 알겄냐 중앙에서 예산 따와바야. 군민이. 다 값아야 한다 정많고 어질고 어르신 고향선후배 잘 섬기는 고길호가 신안군수로는 최고로 적임자다 수정 삭제
바구랑이아니여 14/05/27 [04:27]
지금부터 8연전 아쉬움과 눈물로고향후배에게 물려준 보은으로 큰 힘 보태준 전박궁수께서 동생이 대리하여 전국방송에 새정련을 대표하는 분들과 함께 도열해 지지를 굳건히 표시(기자회견)했씀다 그리고 박궁수님은 모든 것을 정리하고 상경했기에,,, 절대 박궁수님께서 이번 신안 선거에서 손을 떼신겁니다 이제 그만  지금도 앞으로도 마치 김숭규후보를 지지한다는 망언을 삼가하시기 바람다 수정 삭제
전라도짝귀 14/05/27 [08:38]
밑장빼기는 하지 말드라고~~~ 수정 삭제
지도면 14/05/27 [12:12]
참신하고 능력있는 후보를 뽑으면 후회없다 유언비어에 현혹되지말고
소신껏 뽑으면된다 누가 참신하고 능력이 있는가 아무리봐도 김승규같다
이렇게 뽑으면된다 수정 삭제
언론플레이 14/05/28 [01:24]
신안군민을 사랑하고 공정하고 청렴하고 도서행정을 성공적으로 진도에서 이끄신 남상창 후보밖에 아무리 눈씻고봐도 답이없다.언론플레이 한번도 하시지않고 오직 소신껏 군민만을 위해 한결같이 열심히 뛰어오신 이분이야말로 신안군 살림을 맡겨도 책임감있이 군정을 이끄실분이시다.아실만한 공무원들은 다 아신다.고향이 아닌 진도군청 직원들조차도 남상창후보하면 다들 공직자로서 모든 덕목을 갖추신분이라 정평이 나있다.다른 두후보를 보시라 누군가는 전직군수를 대리하고있고 누군가는 지역국회의원의 대리인인냥 신안군민의 눈과 귀를 이렇게 무시해도 된단말인가. 후보자 본인들이 오죽이나 못났으면 이러한 파렴치한 행동들을 할수있단말인가 당선만 되고보잔 식이라면 신안군민을 모독하는 행동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것이다.신안군민의 수준을 무시하는 행위는 멈춰야 할것이다.신안군이 깨끗해지려면 오직 검증받은 남상창 후보만이 대안일것이다. 수정 삭제
압해 15/05/01 [17:33]
에헤라 도ㅔ지여~~ 뒤지어 얼쑹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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