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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수청, 신안군 장산도 등 여객선 항로에 등표 신설
-임자면 재원도 남방 해상 암초와 시야 확보 어려워 항로표지 설치 필요 주민 의견 반영 -장산면 치마섬, (장산도와 마진도 사이 협수로) 마진수도 입구 등 해상 암초에 등표 2기 설치로 항행 여건 개선
문영일기자

 

목포해수청, 신안군 장산도 등 여객선 항로에 등표 신설

 

-임자면 재원도 남방 해상 암초와  시야 확보 어려워 항로표지 설치 필요 주민 의견 반영

-장산면 치마섬, (장산도와 마진도 사이 협수로) 마진수도 입구 등 해상 암초에 등표 2기 설치로 항행 여건 개선 

 

 

▲임자면  재원도 남방등표 설치예정지 전경    © 신안신문/목포뉴스 편집국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직무대리 이영길)은 신안군 임자면 재원도 남방 해상 암초와 장산면 치마섬에 등표 2기를 새로 설치해 오는 7월부터 운영한다.

 

각각 국비 4억 원을 투입해, 직경 4.5m, 높이 12m 규모의 원형 콘크리트 구조물로 설치되며, 야간에도 약 17km 거리에서도 불을 밝혀 주위에 암초나 천소(얕은)지역 등의 장애물이 있음을 표시한다.

 

신안군 임자면 재원도남방 해상에 있는 암초는 안개 시 시야 확보가 어려워 항로표지 설치가 필요하다는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곳이며, 장산면 치마섬은 장산도와 마진도 사이 협수로인 마진수도 입구에 위치한 곳이다.

 

▲ 장산도 치마섬 등표 설치예정지 전경     © 신안신문/목포뉴스 편집국


이번 등표 설치로 인근을 운항하는 어장관리선 등 소형선박의 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행락철 도서 지역을 찾는 관광객의 여객선 안전운항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창승 항로표지과장은 “앞으로도 통항 선박의 안전을 위해 위해요소를 지속적으로 제거해 안전한 뱃길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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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2/29 [16:43]  최종편집: ⓒ 신안신문(목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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