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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에게 신뢰받는 해양경찰상 정립
제 15대 목포해양경찰서장 장택근 총경 취임
강진구기자


 



목포해양경찰서는  25(목) 오전 11시 목포해양경찰서 강당에서 장택근(張宅根) 신임 목포 해양경찰서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사에서 장택근(58) 신임서장은 “업무실적과 능력에 기초한 성과 중심 관리 체제 확립,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형성하여 모든 구성원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자기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마음가짐과 행동자세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해양경찰이 되도록 지혜와 힘을 모으자” 고 말했다.



▲장택근 서장 취임식     © 신안신문
또한 “해양한국의 미래를 열어가는 서해안시대의 최 일선 해양관문인 목포해양경찰서장으로 부임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지만  사명감을 가지고 조직 역량 제고를 위해 성실히 노력하겠다” 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장 서장은 1950년 제주 북제주군 출신으로 제주대학교를 졸업하고 1977년 해양경찰에 투신 1999년 총경으로 승진, 군산․울산․속초 해양경찰서장, 해양경찰청 혁신기획과장, 수색구조과장 등 요직은 두루 거치며 업무수행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강성형청장이 관할서장들과 환담하고 있다.     © 신안신문
장서장은 평소 온화한 성품이나 업무에 있어선 대담하면서도 치밀하게 처리하는 ‘해군 장교 출신의 면모를 지닌 사람’이라고 평가되고 있다.




한편 강성형 서해지방 해양경찰청장은  25(목) 오전 9시 청장실에서 서해지방 해양경찰청 관내 4개 해양경찰서장 부임자로 부터 보직신고를 받았다



서해지방청 관내 목포해양경찰서장 총경 장택근(본청 수색구조과장), 군산해양경찰서장 총경 이수찬(본청 장비과장), 태안해양경찰서장 총경 최상환(본청 수사과장), 완도해양경찰서장 총경 김진욱(본청 국제위기담당관) 등 4명이 전입했다. /신안신문 http://www.s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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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7/01/26 [00:37]  최종편집: ⓒ 신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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