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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임자 대비치도 인근 해상 어선 전복…목포해경, 실종자 수색중
승선원 12명 중 3명 구조...서해지방해양경찰청 목포회전익항공대 항공구조사 선체 수색 중, 해경 및 해군 함정 27척과 해군 항공기 1대 사고 현장으로 이동
이자홍.강승원기자

 

 

 

전남 신안 해상 전복어선 수색 중…선체 내부에서 실종자 1명 추가 발견(6보)

-6일 오후 5시 59분 현재-

실종자 총 9명 중 5명 발견... 남은 4명 수색에 총력 

 

전남 신안군 대비치도 인근 해상에서 어선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해경이 실종자 1명을 추가로 발견했다. 

 

6일 목포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46분께 선체 내부에서 의식과 호흡이 없는 상태로 발견됐으며 신원 확인 중에 있다.

 

 


전남 신안군 어선 전복사고 발생…선원 침실에서 실종자 1명 발견(5보)

(04:30)

전남 신안군 대비치도 인근 해상에서 어선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해경이 실종자 1명을 발견했다.

  

6일 목포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에 따르면 이날 오전 322분께 선원 침실에서 실종자 1명을 발견했으며 신원 확인 중이다.


 

전남 신안군 어선 전복사고 발생…해경, 야간 집중수색 나서(제4보) 6일 오전 1시

- 승선원 12명 중 3명 구조 9명 수색중 -

 

 

▲ 목포해경이 야간 집중 수색작전을 벌이고 있다.     © 신안신문/목포뉴스 편집국


전남 신안군 대비치도 인근 해상에서 어선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해경이 실종자 9명을 찾기 위해 수색구역을 확대하는 등 야간 집중수색에 나선다.

 

5일 목포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0분께 신안군 암태면 오도선착장에서 68톤 예인선과 200톤 크레인선이 사고 해점으로 출발했다. 

 

도착시간은 같은날 오후 8시 20분께로 예상되며, 현장상황을 고려해 인양 작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앞서 지난 4일 오후 11시 19분께 신안군 임자면 대비치도 서쪽 9해리(16.6km) 해상에서 12명이 탄 24톤급 근해통발(인천선적) 어선 A호가 전복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신고 접수 후 즉시 경비함정과 항공기를 현장에 급파하는 동시에 사고 해점으로부터 4해리(7.4km) 해상에서 항해 중인 상선에 요청해 승선원 12명 중 3명을 구조했으며 건강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

 

구조된 선원들은 기관실에 갑자기 바닷물이 차오르면서 순식간에 배가 뒤집혀 전복됐다고 사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A호는 지난 2일 오후 2시 58분께 진도 서망항에서 출항한 뒤 조업을 하기 위해 항해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해경은 나머지 9명을 구조하기 위해 수색구역을 더 넓혀 집중 수색을 벌일 방침이다. 

 

해경 함정 22척, 군 함정 5척, 관공선 4척과 해경 항공기 2대, 군 항공기 2대가 야간 수색을 실시한다.

 

이들은 밤사이 사고 해점을 중심으로 동·서 24해리(44.4㎞), 남·북 30해리(55.5㎞) 해역을 9개 구역으로 나눠 수색한다.

 


전남 신안군 어선 전복사고 발생, 모든 가용세력 동원해 실종자 수색 총력(제3보)

- 승선원 12명 중 3명 구조 9명 수색중

 

 

▲ 목포해경이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 신안신문/목포뉴스 편집국


전남 신안군 대비치도 인근 해상에서 어선이 전복되는 사고가 일어나 해경이 경비함정과 항공기 등 가용세력을 동원해 수색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5일 오전 10시 목포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에 따르면 4일 오후 11시 19분께 신안군 임자면 대비치도 서쪽 9해리(16.6km) 해상에서 12명이 탄 24톤급 근해통발(인천선적) 어선 A호가 전복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신고 접수 후 즉시 경비함정과 항공기를 현장에 급파하는 동시에 사고 해점으로부터 4해리(7.4km)에서 항해 중인 상선에 요청해 승선원 12명 중 3명을 구조했으며 건강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

 

구조된 선원들은 기관실에 갑자기 바닷물이 차오르면서 순식간에 배가 뒤집혀 전복됐다고 사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현장에 즉시 도착한 경비함정은 나머지 9명을 구조하기 위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해경 함정 26척, 해군 함정 3척, 관공선 3척, 민간선박 2척과 해경 항공기 5대, 군 항공기 3대가 투입됐다.

 

이들은 밤사이 사고 해점을 중심으로 동·서 15해리(27.8㎞), 남·북 15해리(27.8㎞) 해역을 9개 구역으로 나눠 수색했다.

 

또 시야 확보를 위해 조명탄을 196발 발사했고, 서해지방해양경찰청 목포회전익항공대 항공구조사와 서해해양특수구조대원 등 9명이 총 5회에 걸쳐 수중수색을 실시했다.

 

 

해경은 야간에 이어 주간에도 집중 수색을 벌일 방침이다. 함선 34척과 항공기 8대를 투입하고 해경 구조대원들이 수중수색을 벌이는 등 실종자 수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신안군 임자 대비치도 인근 해상 어선 전복…목포해경, 실종자  수색 중

 

승선원 12명 중 3명 구조...서해지방해양경찰청 목포회전익항공대 항공구조사  선체 수색 중해경 및 해군 함정 27척과 해군 항공기 1대 사고 현장으로 이동 

 

 

 

▲ 서해지방해양경찰청 목포회전익항공대 항공구조사가 선체를 수색하고 있다.     © 신안신문/목포뉴스 편집국


전남 신안군 임자면 대비치도 인근 해상에서 어선이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해 해경이 긴급 구조에 나섰다.

 

5일 목포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에 따르면 4일 오후 11시 19분께 신안군 임자면 대비치도 서쪽 16.6km 해상에서 12명이 탄 24톤급 근해통발(인천선적) 어선 A호가 전복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승선원 12명 중 3명은 구조된 상태로 한국인 2명, 인도네시아인 1명이다.

 

승선원 12명 중 3명은 목포광역VTS에서 섭외한 인근 상선에 의해 구조됐으며,해경은 나머지 9명을 구조하기 위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5일 새벽 02시 현재 서해지방해양경찰청 목포회전익항공대 항공구조사가 전복된 어선에 올라 실종자 확인을 위한 선체 수색 중에 있다.

 

아울러 해경 함정 3척과 민간선박 3척, 해경 항공기 2대가 구조 작업 중이며, 해경 및 해군 함정 27척과 해군 항공기 1대가 사고 현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 현지 기상 : 북서풍, 파고 0.5~1m, 시정 2M, 구름 60%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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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02/05 [08:07]  최종편집: ⓒ 신안신문(목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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