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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호 전 후보 지지자, 김원이 예비후보 지지 선언
“민주당 한길 김원이 후보는 새로운 목포 만들 적임자”...“배종호 후보가 약속했던 목포·신안 통합의 꿈이 물거품 되지 않도록, 김원이 후보와 함께 한다” 지지 이유 설명
총선취재단

 

 배종호 전 후보 지지자, 김원이 예비후보 지지 선언

 


 “민주당 한길 김원이 후보는 새로운 목포 만들 적임자” 원팀 형상화한 자리배치와 원팀 퍼포먼스 눈길”...“배종호 후보가 약속했던 목포·신안 통합의 꿈이 물거품 되지 않도록, 김원이 후보와 함께 한다” 지지 이유 설명

 

[목포뉴스/신안신문] 21대 국회의원 총선거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배종호 전 예비후보 지지자들이 김원이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 원형 테이블과 자리를 원형으로 구성해 '원팀'을 형상화 했다.     © 목포뉴스

 

김원이 예비후보는 신인 가산점(10%)과 경쟁 후보의 감산점(15%)으로 경선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상황에서 배 전 후보 지지자들의 합류는 대세론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19일 김원이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배종호 전 예비후보 지지자들은 김원이 예비후보 사무소를 방문해 ‘배종호 후보의 못다 이룬 약속, 김원이 후보와 실현 하겠다’며 공식 지지의사를  밝혔다.

 

특히 이날 자리는 원형테이블로 서로를 바라 볼 수 있도록 원형의 자리로 구성해 ‘민주당 원팀’이란 의미를 형상화시켰다.  또 원형으로 만들어진 중앙에 파란비행기를 던지면서 원안에서 민주당이 하나 되는 퍼포먼스도 펼쳐 눈길을 끌었다.

 

▲ 파란 비행기가 원형의 자리에 모여 원팀이 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 목포뉴스

 

김원이 예비후보 지지선언 참가자들은 배종호 전 예비후보의 가장 큰 지지 기반인 기독교계 인사들로 기정도(자동교회), 박수남(산정현교회), 이형삼(쉼이 있는 교회)목사와 김재용(그리스도교회), 노남규(사랑의 교회), 박영동(하당제일교회), 이우남(그리스도 교회)장로, 조광화(사랑의 교회)안수집사 등 30여 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배종호 후보를 돕고 지지했던 저희들의 마음은 안타깝고 참담하지만, 이대로 주저앉을 수는 없었기에 오늘 이 자리에 섰다”며 “배종호 후보가 약속했던 목포·신안 통합의 꿈이 물거품 되지 않도록, 김원이 후보와 함께 한다”며 지지 이유를 설명했다.

 

▲ 김원이 예비후보가 환영하는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신안신문


배종호 전 후보 지지자들은 “더불어민주당의 한길을 걸어 온 김원이 후보가 갈등과 분열을 넘어 하나 된 목포, 새로운 목포를 만들 적임자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저희는 오늘 김원이 후보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며, 누구보다 무서운 감시자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목포와 신안 통합은 우리가 후배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선물이자, 목포의 마지막 남은 희망”이라며 “김원이 후보와 함께 그 간절한 희망을 반드시 실현해 내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

 

김원이 예비후보는 “배종호 후보님께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 번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배종호 후보의 목포 신안 통합의 꿈과 정책을 잘 이어받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배종호 지지층이 경선후보로 결정된 김원이·우기종 후보로 양분되면서, 향후 당내 경선 이후 다시 원팀을 구성할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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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20 [17:08]  최종편집: ⓒ 신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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