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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총선] 정의당 윤소하 후보 '휴원 동참한 학원에 대한 정부 재정지원' 강조
“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 시스템 먹통, 디지털 격차, 돌봄노동이 관건”
신안신문

 

정의당 윤소하 후보 '휴원 동참한 학원에 대한 정부 재정지원' 강조

“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 시스템 먹통, 디지털 격차, 돌봄노동이 관건”

 

[목포뉴스/신안신문] 21대 총선 목포시 윤소하 후보가 오늘(8일) 사상초유의 온라인 개학을 하루 앞고 정부의 재정지원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정의당 윤소하 후보     ©목포뉴스/신안신문

 

윤소하 후보는 “내일 9일이면 온라인 개학이며, 중3과 고3부터 순차적으로 한다”고 말하며 “사상 초유의 일이지만, 순조롭게 잘 되기 위해서는 시스템 먹통, 디지털 격차, 돌봄노동이 온라인 개학의 3가지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윤 후보는 “헌신적인 선생님들이 집단지성을 발휘하여 준비하였고, 직원들과 교육당국이 심혈을 기울인 만큼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기원한다”고 응원했다.

  

윤 후보는 “첫째, 시스템 먹통이 없기를 바란다. 교육당국이 만반의 준비를 갖췄겠지만, 한꺼번에 프로그램 접속이 폭주하면서 연결이 안 될 가능성을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두 번째는 디지털 격차다. 디지털 격차에 따른 교육 격차가 우려되고 있어, 형편이 여의치 않은 가정에 대한 스마트기기 대여뿐만 아니라 멘토링 지원 등도 강구해야 할 것”이라고 균등한 교육기회를 언급했다.

 

세 번째 관건은 돌봄노동으로, “3월부터 현재까지 집에서 아동, 청소년을 돌본 보호자가 원격수업도 챙겨야 하는 상황”이라며, “이제 함께돌봄이 요구되는 시기로, 정부는 돌봄휴가 기간을 늘리고 재정지원을 확대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 후보는 덧붙여 “등교개학은 아직인데다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도 지속되다보니, 정부는 학원 휴원을 계속 권고하지만 학원은 임계치다. 정부가 휴원한 기간만큼 임대료를 지원하는 등 재정적인 지원을 하면서 휴원을 유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윤 후보는 마지막으로 “새로운 길을 시작하지만, 누구 하나 상처받지 않고 모든 주체가 행복한 교육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학생, 교원, 보호자, 직원을 비롯하여 모든 교육주체들을 응원한다”고 마음을 전했다.

 

한편, 정의당은 코로나19 민생대책에서 돌봄유급휴가를 제시한 바 있다.

 

* 신안신문/목포뉴스/폭로닷컴/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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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8 [17:57]  최종편집: ⓒ 신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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