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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대표 “민주당 새롭게 거듭나야”
“낡은 구태 등 버릴 것은 버리고 거듭나서 총선과 대선 승리”
이학수기자
▲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29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보여준 민심은 20∼40대의 좌절과 분노, 변화의 중요한 동력이었음을 확인했다"며 "민주당이 변화의 물결에 앞장 설 것이고, 그 변화의 흐름을 거스를 수 없는 사명으로 받아 들이겠다"고 밝혔다.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29일 "민주당은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면서 “낡은 구태 등 버릴 것은 과감하게 버리고 거듭나서 민주진보진영을 묶어 내년 총선과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손 대표는 이날 민주당 광주시당 주최로 열린 무등산 등반 대회 인사말을 통해 "민주당이 서울시장 후보를 내지 못한 것은 본인의 무한한 책임으로 생각하고, 반성하고 성찰할 것"이라면서 "민주당은 국민에게 봉사하며 버릴 것은 과감하게 버려야 한다"며 "민주진보진영을 묶어서 2012년 총선과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야권 단일후보 승리는 민주당 당원들의 마음이 한군데로 모였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앞으로 (정치)변화 과정에서 앞장서느냐, 밀리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손 대표는 이어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보여준 민심은 20대, 30대, 40대의 좌절과 분노, 변화의 중요한 동력이었음을 확인했다"며 "민주당이 변화의 물결에 앞장 설 것이고, (그 변화의 흐름을) 거스를 수 없는 사명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산행에는 박주선 최고위원, 박지원 전 원내대표, 강운태 광주시장, 김영진, 유선호, 김재균, 조영택, 장병완 의원과 윤봉근 광주의회 의장, 광주지역 4개 구청장, 시의원, 당원 등 300여명이 함께했다.

이어 손 대표는 오후엔 전남 구례 화엄사를 찾아 올해로 6번째 맞는 '기쁨마중'이라는 주제로 열린 ‘국제영성음악제’에 이개호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와 함께 참석, 두 시간 가량 진행된 ‘국제영성음악제’를 관람했다.

‘기쁨마중' 음악제는 화엄제의 철학적 배경인 화엄경이 깨달은 이의 기쁨을 음악으로 승화시켜 생명에 대해 공감하고 마음을 다스리는 음악회다.

앞서 손 대표는 화엄사 경내를 둘러볼 뒤 게송화엄사 주지스님과 환담을 나눴었다.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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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10/31 [14:27]  최종편집: ⓒ 신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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