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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소속 약진…5곳 중 3곳 당선
민주 텃밭에서 敗... 내년 총선 앞두고 이윤석 등 적잖은 부담
이학수기자
▲ 옥부호,이준호, 양점승, 정찬수, 김회식 당선자(왼쪽부터)    

10·26 함평·장성도의원 재선거에서 무소속과 민주당 후보가 당선됐다. 함평 제1선거구 도의원에는 무소속 옥부호 후보가, 장성 제2선거구 도의원에는 민주당 이준호 후보가 각각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이낙연 국회의원과 이석형 전 함평군수의 대리전 양상을 띠었던 함평 제1선거구 도의원 재선거에서 무소속 옥부호(49)후보가 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옥 후보는 이날 유효투표 가운데 3199표(39.82%)를 얻어 3176표(39.54%)를 얻은 민주당 정현수(48)후보를 23표의 근소한 표차로 따돌리고 당선됐다.

또 민주당 후보와 민노당 후보 간 치열한 한판 승부를 펼쳤던 장성 제2선거구 도의원 재선거는 민주당 이준호(42) 후보가 3698표(39.33%)를 얻어 2544표(27.05%)를 얻은 민주노동당 한승철(45)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

화순다선거구 군 의원 선거에서는 민주당 양점승(46) 후보가 유효투표 중 3917표(57.19%)를 얻어 1136표(16.58%)를 얻은 무소속 안호걸(46) 후보를 2781표 차이로 누르고 당선됐다

무안가선거구 군 의원 선거에서는 무소속 정찬수(58) 후보가 5959표(50.29%)를 얻어 5890표(49.70%)를 얻은 민주당 이병호(49)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장성나선거구 군 의원 선거에서는 무소속 김회식(49) 후보가 2443표(51.79%) 를 얻어 2274표 (48.20%)를 얻은 민주당 천승욱(59) 후보를 3.59%p차로 따돌렸다.

이번 선거의 투표율은 장성 48,9%, 화순 40,2%, 무안 48,6%, 함평 55,2%였다.

한편 내년 4·11 총선을 앞두고 총선 예비주자까지 가세하면서 ‘총선 대리전’ 양상으로 비화된 이번 재보궐선거에서 민주당이 패배하면서 민주당 도당 위원장이자 함평·영광·장성지역위원장인 이낙연 의원과 무안·신안지역위원장인 이윤석 의원에게는 정치적인 타격이 불가피하게 됐다.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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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10/27 [11:47]  최종편집: ⓒ 신안신문
 
dkqgo 11/10/31 [12:07] 수정 삭제  
  이제는깨어나야한다 민주당이라는 이유만으로 당선되는 그런시대는 지났다 어떤후보가 과연 지역경제를 잘살릴수 있는지 우리모두 현명한 눈으로 세세하게 들춰볼 필요가있다 (나는 압해도가 고향인 사람이다 우리고향과 더블어주위지역 인프라가 조성되면 바로 귀향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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