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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홍률 목포시장 예비후보, “조국혁신당 지방 정치 개혁에 디딤돌” | |||||||
| -고하도 일원 55만평 목포형 에너지융복합 국가산단 조성, 7개 앵커기업 등 100개 기업 유치와 일자리 1만 개 공약 발표 -민주당, 묻지마 지지 보내는 호남 주민의 사랑을 선거 때마다 엿가락 공천과 후보 줄세우기로 배신하는 횡포 되풀이 지적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신속업무협약 체결, 16년 동안 묶여 있던 임성지구 개발사업의 내년 착공 끌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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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률 목포시장 예비후보, “조국혁신당 지방 정치 개혁에 디딤돌”
-고하도 일원 55만평 목포형 에너지융복합 국가산단 조성, 7개 앵커기업 등 100개 기업 유치와 일자리 1만 개 공약 발표 -민주당, 묻지마 지지 보내는 호남 주민의 사랑을 선거 때마다 엿가락 공천과 후보 줄세우기로 배신하는 횡포 되풀이 지적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신속업무협약 체결, 16년 동안 묶여 있던 임성지구 개발사업의 내년 착공 끌어내 -반세기 넘는 시내버스 독점 노선권 회수, 해마다 빚어진 노동자 임금체불과 파업에 따른 버스 운행 중단 불편 해소 등 재임시 치적 부각
지난 20일까지 이틀 동안 치러진 조국혁신당 당내 경선에서 본선 후보 공천을 받은 박홍률 예비후보는 “민주당이 호남에서는 막대기만 꽂아도 당선이라는 오만에 빠져 있다”며 “호남의 독점적 정치 권력에 맞서 싸울 수 있는 후보로 박홍률을 선택해주신 시민과 당원 동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징검다리 3선에 도전하는 박홍률 예비후보는 ”조국혁신당과 민주당은 검찰개혁과 윤석열 내란 세력을 발본색원한다는 정치적 목표를 공유하며 같은 길을 걷고 있으나 민주당은 묻지마 지지를 보내는 호남 주민의 사랑을, 선거 때마다 엿가락 공천과 후보 줄세우기로 배신하는 횡포를 되풀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깨어있는 주권 시민 여러분께서 오만한 독점적 정치권력에 회초리를 들어야 할 시간이라는 것.
박홍률 예비후보는 이어 경선에서 경합한 박용안 후보에게는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본선에서 서로 협력해 독선에 빠진 민주당의 아성을 깨는 데 힘을 합치자“고 제안했다.
박홍률 예비후보는 ”민선 6기와 8기 시장 재임 시절에 해상케이블카를 설치해 목포 관광의 판도를 바꾸고, 지난 2024년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신속업무협약을 체결해 16년 동안 묶여 있던 임성지구 개발사업의 내년 착공을 끌어냈다“며 ”반세기 넘는 시내버스 독점 노선권을 회수해 해마다 빚어진 노동자 임금체불과 파업에 따른 버스 운행 중단의 불편을 해소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두 번의 시장직을 역임하면서 얻은 귀중한 경험을 살려, 목포를 요람에서 노후까지 행복한 도시, 청년의 일자리가 풍요로운 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박홍률 예비후보는 ”조국혁신당은 민주당과 국민의힘 거대 양당이 차지한 영호남 지방 독점 구조를 깨고, 실질적인 다당제와 민의를 반영하는 지방 정치 실현을 추구하고 있다.“ 면서 ”저는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목포를 지방정치 혁신의 거점으로 세우고 호남 정치 1번지라는 명예를 다시 찾겠습니다.“ 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하는 기자회견문 전문
박홍률 목포시장예비후보, “조국혁신당 지방정치 개혁에 디딤돌 되겠다“
지지해주신 당원과 시민께 감사 경선 탈락 후보에게 위로의 뜻 전달 존경하는 목포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여러분께서 모아 주신 소중한 뜻에 따라 박홍률 예비후보가 6.3지방선거 본선에서 민주당 후보와 겨루게 됐습니다. 목포에서 민주당의 횡포에 맞서 시민주권 지방시대를 열어갈 후보로 박홍률을 선택해주신 시민과 당원 동지 여러분께 깊은 감사 말씀드립니다. 아울러 이번 경선에서 뜻을 이루지 못한 박용안 후보에게도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함께 힘을 모아 민주당의 아성을 깨는 데 힘을 모아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조국혁신당은 민주당과 국민의힘 거대 양당이 차지한 영호남 지방 독점 구조를 깨고, 실질적인 다당제와 민의를 반영하는 지방 정치 실현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목포를 지방정치 혁신의 거점으로 세우고 호남 정치 1번지라는 명예를 다시 찾겠습니다. 조국혁신당과 민주당은 검찰개혁과 윤석열 내란 세력을 발본색원한다는 정치적 목표를 공유하며 같은 길을 걷고 있습니다. 그러나 민주당은 묻지마 지지를 보내는 호남 주민의 사랑을, 선거 때마다 엿가락 공천과 후보 줄세우기로 배신하는 횡포를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이제 깨어있는 주권 시민 여러분께서 오만한 독점적 정치권력에 회초리를 들어야 할 시간입니다. 여러분의 사랑을 받아 박홍률이 기필코 민주당의 높은 장벽을 무너뜨리겠습니다. 박홍률은 민선 6기와 8기 시장 재임 시절에 해상케이블카를 설치해 목포 관광의 판도를 바꾸고, 지난 2024년에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신속업무협약을 체결해 16년 동안 묶여 있던 임성지구 개발사업의 내년 착공을 끌어냈으며, 반세기 넘는 시내버스 독점 노선권을 회수해 해마다 빚어진 노동자 임금체불과, 파업에 따른 버스 운행 중단 불편을 해소했습니다. 박홍률은 두 번의 시장직을 역임한 경험을 살려 민선 9기 1호 공약으로 고하도 일원 55만 평에 목포형 신재생에너지융복합 국가산단을 조성해 일곱 개 앵커기업 등 100개 기업 유치와 일자리 1만 개를 만들겠다고 약속합니다. 존경하는 목포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목포를 요람에서 노후까지 행복한 도시, 청년의 일자리가 풍요로운 도시로 도약할 수 있게 한 번 더 박홍률에게 열렬한 지지를 모아주십시오.감사합니다. 2026년 4월 21일 조국혁신당 목포시장 선거 예비후보 박홍률 선거취재단:강윤옥 대표기자, 조국일 편집위원장, 이강욱 편집위원, 강문주.이동민기자] [공지] 지난 2006년부터 20여년간 최대 2만부를 발행하고 있는 주간 영광뉴스(신안신문)과 최대 5만부를 발행하고 있는 폭로닷컴은 목포시를 비롯 나주시, 화순군, 담양군, 장성군, 영광군, 무안군, 함평군, 신안군, 영암군, 해남군, 진도군 등지에 배포된다. 주요 배포처는 도청, 전남도의회. 도경찰청, 서해지방해양경찰청 비롯 각 시군청사, 법원, 검찰, 읍면동사무소, 경로당 등 공공 기관과 농수축협, 터미널, 병원, 은행 등 다중 이용 시설과 단체 등이다. *폭로닷컴 5개 언론 계열사: 신안신문/폭로닷컴/목포뉴스/영광뉴스(주간)/폭로닷컴(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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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2026/04/22 [14:31] 최종편집: ⓒ 영광뉴스/신안신문(목포뉴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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