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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산 무안군수 예비후보 결선 진출, 야합정치 강력 비판...“정정당당 승리”
어제의 비판 뒤집고 정치적 신념이나 명분도 없이 갑작스럽게 손잡아, 명백한 자기모순이자 군민 의사 무시하는 전형적인 구태정치 일침
선거취재단

 

김 산 무안군수 예비후보 결선 진출, 야합정치 강력 비판...“정정당당 승리”

 

어제의 비판 뒤집고 정치적 신념이나 명분도 없이 갑작스럽게 손잡아, 명백한 자기모순이자 군민 의사 무시하는 전형적인 구태정치 일침

 

 

 

▲ 김 산 무안군수  © 목포뉴스/신안신문/영광뉴스/폭로닷컴


3선 도전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김 산 무안군수 예비후보가 4명이 겨룬 본경선에서 군민과 당원들의 지지로 결선에 진출했다.

 

16일 김 예비후보측에 따르면  “지난 14일 부터 이틀간 실시된 민주당 무안군수 후보선출 본경선 과정에서 보여주신 뜨거운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다가오는 결선투표에서 반드시 압도적인 승리로 보답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후보측은 최근 예비후보 B씨가 소위 ‘김 산 3선 저지’를 명분으로 내세우며 예비후보 A씨와 단일화 지지를 선언한 상황에 대해서는 입장문을 통해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후보 B씨는 불과 하루 전까지만 해도 후보 A씨의 성추문 의혹과 전남도의원 시절 주민 폭행사건 등을 강도높게 비판하며 후보자격에 문제를 제기했던 인물이었다”고 지적했다.

 

김 예비후보는 “어제의 비판을 뒤집고 정치적 신념이나 명분도 없이 갑작스럽게 손을 잡는 이러한 행태는 명백한 자기모순이자 군민의 의사를 무시하는 전형적인 정치공학적 구태정치”라고 일침을 놓았다.

 

그러면서 이같은 야합에 결코 흔들리지 않고 그동안 각종 여론조사와 군수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압도적 1위로 3선 당선을 응원하고 있는 군민들의 두터운 신뢰와 저력을 바탕으로 정면 돌파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50~60%대에 달하는 높은 군정 만족도를 보내주신 군민들의 기대와 뜻을 가슴깊이 새기고 오직 무안의 중단없는 발전과 미래만을 생각하며 끝까지 뛰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끝으로 김 산 예비후보는 민주당원과 군민만을 바라보며 마지막까지 정정당당하게 정책으로 승부하며 반드시 무안의 승리를 일궈내겠다며 막판 지지를 호소했다.

 

 [선거취재단: 강윤옥 대표기자, 조국일 편집위원장, 이강욱 편집위원, 강문주.이동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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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6/04/16 [16:15]  최종편집: ⓒ 영광뉴스/신안신문(목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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