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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유달산 봄꽃 절정 상춘객들 몰려
해상케이블카에서 바라본 대반동해변 낭만 ‘하트모양’ 눈길
최윤호기자

 

 

목포유달산 봄꽃 절정 상춘객들 몰려

해상케이블카에서 바라본 대반동해변 낭만 하트모양’ 눈길

 

 

[목포뉴스/신안신문목포유달산 봄꽃이 절정을 맞이한 가운데 상춘객들이 몰리고 있다.

 

▲ 케이블카에서 바라본 유달산     ©목포뉴스/신안신문

 

▲ 유달산 일주도로에서 바라본 유달산     ©목포뉴스/신안신문

 

 

봄을 맞은 유달산은 개나리와 벚꽃이 함께 어울려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목포해상케이블카를 타며 유달산을 바라보면 봄꽃이 곳곳에 물들어 있고목포항과 다도해가 한데 어울어져 있다.

 

특히 낭만항구 목포에 걸맞게 대반동해변이 벚꽃과 어울려 낭만적인 하트모양을 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 케이블카에서 바라본 하트모양을 하고 있는 대반동 전경     ©목포뉴스/신안신문

 

 

고하도와 함게 드넓게 펼쳐진 다도해의 시원한 장관을 보고 있노라면 코로나19로 답답한 가슴이 뻥 뚤리기도 한다.

 

국내 최장코스로 구성된 유달산케이블카는 총 길이 3.23km, 최대 높이 155m며 왕복 40분 동안 한 폭의 그림과 같은 낭만 도시 목포와 드넓은 다도해의 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 케이블카에서 바라본 다도해 전경     ©목포뉴스/신안신문

 

▲ 케이블카에서 바라본 원도심과 삼학도     ©목포뉴스/신안신문

 

▲ 유달산을 수놓은 벚꽃     ©목포뉴스/신안신문

 

그리고 유달산 둘레길을 돌며 봄기운과 봄꽃을 함께 만끽할 수 있으며삼학도에는 벚꽃과 튤립을 보기위해 수많은 시민들이 몰리고 있다.

 

이번 주말 비가 예상돼 있어 유달산 봄꽃을 즐기려면 서둘러 발걸음을 옮겨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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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1 [18:18]  최종편집: ⓒ 신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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