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이슈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신안군, ‘새뜰마을 공모사업’ 하의 옥도 등 2개소 선정
사업비 38억원 투입...슬레이트 지붕 개량, 재래식 화장실 정비, 자연정화 하수처리장, 마을숲 조성 등 마을 생활·위생 환경 대폭 개선 전망
김명훈기자

 

 

신안군,  ‘새뜰마을 공모사업’ 하의 옥도 등 2개소 선정

 

사업비 38억원 투입...슬레이트 지붕 개량, 재래식 화장실 정비, 자연정화 하수처리장, 마을숲 조성 등 마을 생활·위생 환경 대폭 개선 전망

 

 

 

[목포뉴스/신안신문] 전남 신안군 하의 옥도와 비금 수치도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새뜰마을 개조사업에 선정됐다.
 

▲ 증도 병풍도 새뜰마을 경관정비     © 신안신문/목포뉴스


4일 신안군(군수 박우량)에 따르면  소외되고 낙후된 지역주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국가균형위와 농림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이하 새뜰마을)에 공모하여 비금면 수치도와 하의면 옥도 2개소가 모두 선정되어, 총 38억원(국비 75%, 도비 9%)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수치도와 옥도는 뱃길로만 연결되는 섬마을로 열악한 교통여건과 강한 해풍으로 기반시설 등이 노후되어 기초생활 인프라 구축 및 주거 환경개선이 절실한 지역이다.

 

▲ 압해읍 가란도 새뜰마을사업( 돌담쌓기)     © 신안신문


앞으로 마을안길 포장 및 배수로 정비, 폐교 리모델링, 안전 가드레일, 옹벽설치 등 기반시설 확충과 담장 정비, 빈집 철거, 슬레이트 지붕 개량, 재래식 화장실 정비, 자연정화 하수처리장, 마을숲 조성 등 마을의 생활·위생 환경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신안군의 새뜰마을은 현재 추진중인 압해읍 가란도, 증도면 병풍도 등과 함께 6개소에 이른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섬으로 이루어진 취약한 낙도마을을 대상으로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적극 대처할 것이다”고 밝혔다.

 

* 신안신문 계열사: 신안신문/목포뉴스/인터넷신안신문/폭로닷컴/NTV

 

  /신안신문 http://sanews.co.kr/

/목포뉴스 http://www.mokpo.best/

/폭로닷컴 http://www.pokronews.com

/NTV http://www.ntv.center/

 

/신안신문 블러그 http://blog.daum.net/sanews

/폭로닷컴 블러그 http://blog.naver.com/faith21k

/전국맛집 블러그 http://blog.naver.com/true21k

 


 
트위터 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네이버네이버
기사입력: 2021/03/09 [10:49]  최종편집: ⓒ 신안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위로
최근 인기기사
공지사항
농수축협산림조합장 선거에 따른 후보자 프로필 및 공약 등 이메일 접수
신안군 타르제거 자원봉사 호소
신안신문 창간 기념식(4월 27일)
읍면별 리포터 모집/ 수습.경력기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