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체육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 신안 호프 미션스쿨마저 언론 ‘집중포화’
신안군 철저한 감독과 미션스쿨측 지침 준수로 학생 교직원 전원 음성 불구 임시 폐쇄 결정...학생들 피해 안타까움
신안신문 편집국

 

코로나19 방역 지침 준수 신안 호프 미션스쿨마저 언론 ‘집중포화’


신안군 철저한 감독과 수련원 방역당국 지침 준수로 학생 교직원 전원 음성 불구 호프 미션  임시  폐쇄 결정...당장 공부 못하는 학생들 피해 안타까움


호프미션 스쿨은 필리핀 교육부 유초중고 전과정 인가 사립 기독국제학교, 대한민국 교육부 홈페이지 통해서도 확인 가능

 

 

[목포뉴스/신안신문] 최근 대전에서 기독교 관련  국제학교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하는 사태가  생기면서 방역당국 지침을 정확히 지키면서 다음세대 교육에 최선을 다해 온 일부 국제학교들까지 무더기 공격을 받고 있어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일부 언론이 현장에서 사실관계를 파악하고도 기독교 관련 학교라는 점에서 시설명을 거론하며 추측성 보도를 남발하는 듯  마녀사냥식 집중 공격을 당하고 있어 문제의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특히 전남 신안군 임자도 신안청소년수련원(원장 최호성)내  300여명 수용의 대규모 수련시설에서 교육을 하고 있던 호프 미션 크리스찬스쿨(학교장 이영석/ 이하 호프스쿨)이  일부 언론에  사실과 달리 보도되고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신안군청소년수련원과 대광해변  전경     © 신안신문



최근 대전  등지의   국제학교들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생기면서 신안군 임자도에 있는 시설까지 주목 받고 있는 상황인데 최근 신안군 보건당국에서 실시한  전수검사 결과 이곳 학생들과 교직원 모두가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사실 관계를 전부 파악하고도 일부 언론들이 추측성 기사를 내고 있는 상황이다.

 

호프미션 스쿨은(Hope Mission Christian School)은 필리핀 교육부에 유초중고 전과정이 인가되어 있는 사립 기독 국제학교로서, 대한민국 교육부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이곳 교육 체계는 기숙학교와 전 세계에서 각광 받는 자기 주도 학습에 주안점을 둔 미국식 커리큘럼 SOT를 필리핀 교육부 커리큘럼에 융합하여, 미래의 꿈나무들인 학생들을 행복, 실력, 인성, 영성, 세계화, 영어로 무장하여 미래의 인재로 키우는 학교로, 글로벌화, 인성, 체력, 공동체 의식, 영어, 영성등면에서 탁월한 교육을 정평이 나있다.

 

‘공부하면 행복한다’ 가 아니라 ‘행복하면 공부한다’ 는 가치로, ‘행복한 아이들 세상’을 만드는 차세대 미래를 키우는 전인교육을 하는 곳으로 정식 학교dl다.
 
호프스쿨은 지난  2020년 5월 8일 여름 방학을 맞아, 한국학생들은 필리핀에서 한국에 입국하였으며, 1학기가 시작되는 8월초 필리핀으로 출국 예정이었다.

 

그러나 코로나로 인해 미국식 1학기인 8월초에 해당 유학지로 입국을 못하는 다른 유학생들과 마찬가지로 필리핀 정부의 외국 학생 입국금지로 인해 필리핀 본교로 돌아가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 한국에서 온라인으로 수업을 진행해야 했다.
 
호프스쿨은 현지 학생은 현지에서 교육을 하고 학국학생들은 2020년 9월 1일 부터 온라인 수업을 하던 중, 코로나로 인해, 등교 일수가 20일도 채 되지 않는 한국의 수 많은 청소년들이 공부도 망가지고, 체력과, 정신, 생활이 망가지는 어려운 상황을 감안 호프는 코로나가 잠잠해지고 필리핀 본교로 돌아갈 수 있는 때까지 생활교육을 실시했다.

 

즉 삶적 교육이 모토인 학교 철학과 교육 지침에 따라, 이동이 어느정도 자유로왔던 1단계 시기의 10월 15일 신안군 임자도에  위치한 신안군 청소년 수련원에 재학중인 한국 학생 103명이 입소하여, 교육은 온라인으로 생활은 오프라인으로 진행하기 시작하여 지금에 이른 것이다.
 
호프스쿨은 지난 10월 신안군 임자도에 위치한 300명 수용의 신안청소년수련원 시설을 임시교육장으로 사용하기로 하고 당시 1단계가 시행중일 때 무리없이 이곳에서 교육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곳에서 교육을 하면서 호프스쿨은 신안군의 철저한 관리 감독과 함께  수련원 측도 철저한 방역 지침을 준수해왔다.
 
코로나19 위기 가운데 치료 등의 사유로 인한 병원 출입 이외에는 외출을 금할 정도로 방역지침을 따랐던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수련원실내에서도 전원 마스크 착용, 식당을 좌우 마주 않지 않고 한줄로 칸막이, 2미터 줄서기, 비대면 온라인 수업, 매일 아침 저녁으로 열첵크로 군청에 보고, 군청의 정기적인 관리 감독과 학부모들의 면회 철저 금지, 병원등의 특별 목적외에 섬을 떠난 경우 철저한 자가 격리, 상황상 1박을 넘어선 경우, 코로나 음성 결과를 통해 학교 복귀 등의 눈물나는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왔다. 
 

▲ 2021년 3월 개통 예정인 임자대교 공사현장 사진     ©신안신문

전국적으로 퍼진 IM 무인가 국제학교에서 퍼진 코로나 확산으로 이 학교는 사회적 책임과 기독교적 책임, 그리고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하고 쾌적한 신안 청소년 수련원에서 1월 26일 115명의 청소년 수련원 직원까지 전원이 신안군의 발빠른 선제적 조치하에 코로나 검사가 행해진 결과   27일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게 되었다. 
 
신안군 청소년 수련원의 자연 환경적인 요소들, 바닷가의 해풍, 그리고 쾌적하고 인가에서 떨어져 있는 대광 해수욕장 등은 이런 철저한 방역 지침의 준수와 아울러 학생들의 코로나 유입을 막아준 상황으로 파악 되고 있다.

 

또한  밀폐, 밀집 등 3밀 금지 등이 강조되고, 정부 방역 지침이 강조되는 전국의 여러 청소년 기숙 학교나 수련활동의 모범이 될 만 함에도 이곳이 집중 공격을 받고 있다.

 

일부 언론에서 드론 등을 동원해 청소년수련관 등을 촬영하자 학생들은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어 이를 지켜보는 학부모들의 안타까움도 짙어지고 있다.
 
현재 신안군의 적절한 대처와 수련원에 철저한 방역지침 이행을 통해  청소년들의 기숙형 교육 일지라도 방역지침만 절대적으로 지키면 도리어 안전하다는 것을 보여준 한 사례로 보인다.

 

그러나 호프스쿨은 사회적 불안이나 어려움을 주지 않도록 전원 음성판정이 나왔음에도 1월 28일 자진해서 해산하는 모습으로 또 한번의 방역 모범을 실천하였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호프스쿨 이영석 학교장은 음성에 위치한 글로벌 선진학교 초대 교장을 지냈으며, 다음세대 교육에 있어 자기 주도 학습에 주안점을 둔 미국식 커리큘럼 SOT를 필리핀 교육부 커리큘럼에 융합하여, 미래의 꿈나무들인 학생들을 행복, 실력, 인성, 영성, 세계화, 영어로 무장하여 미래의 인재로 키우는 학교로, 글로벌화, 인성, 체력, 공동체 의식, 영어, 영성등면에서 탁월한 교육을 하는 교육전문가이다.
 
이영석 학교장은 평소  “공부하면 행복한다가 아니라 행복하면 공부한다”는 가치로, '행복한 아이들 세상'을 만드는 차세대 미래를 키우는 전인 교육을 해왔다.
 
또한 이곳 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은 전세계 유수 대학에 입학을 하여 꿈을 펼쳐가고 있으며, 특히 송도 뉴욕주립대와 조기 입학 시스템의 MOA 체결을 통해 명실상부 학교의 높은 수준을 인정 받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이와 관련 이영석 학교장은   “아픈 학생들이 있으면 병원에 다녀오는 경우외 호프의 학생과 교직원들은 지난 수련원 입소후 해산까지 수련원과 임자도에서만 생활하였고 1월26일 코로나 진단 테스트에서 전원 음성으로 나왔다”면서  “이곳은 섬이기에 배를 타면서 신분증을 제출함으로 학생들의 이동여부를 확인까지 가능한 곳이다.  당국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했다”고 말했다.

 

이교장은 또한 ”저희들은 학생과 교직원 전원이 음성 상태가 되었지만 호프 미션은 교육을 중단하고 해산 결정을 내렸다.  하지만 당장 공부를 하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피해가 클 것 같아 안타까움이 크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3월 임자대교  개통을 앞두고 있으나 폭설과 폭풍주의보 등 기상악화로  여객선 운항이 통제돼  학생들은 주말인 30일경 퇴소조치 후 가정으로 귀가할 것으로 보인다.

 

*폭로닷컴 계열사: 신안신문/목포뉴스/인터넷신안신문/폭로닷컴/NTV
 

    /폭로닷컴 http://www.pokronews.com
 /목포뉴스 http://www.mokpo.best/
 /신안신문 http://sanews.co.kr/
 /NTV http://www.ntv.center/


 /신안신문 블러그 http://blog.daum.net/sanews
 /폭로닷컴 블러그 http://blog.naver.com/faith21k
 /전국맛집 블러그 http://blog.naver.com/true21k

 


 
트위터 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네이버네이버
기사입력: 2021/01/28 [17:04]  최종편집: ⓒ 신안신문
 
두드림 21/01/28 [19:41] 수정 삭제  
  언론은 정직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 주신 감사를 드립니다. 추측성 보도로 인해 미래 한국을 짊어질 아이들에게 언론에 대한 불신이 생기지 않기를 바래 봅니다. 서로가 의식하고 잘 지켜 준다면 코로나는 빠른 시일내에 소멸될 수 있을 것이란 희망을 가져봅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자도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위로
최근 인기기사
공지사항
농수축협산림조합장 선거에 따른 후보자 프로필 및 공약 등 이메일 접수
신안군 타르제거 자원봉사 호소
신안신문 창간 기념식(4월 27일)
읍면별 리포터 모집/ 수습.경력기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