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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국회의원, 2021년 전남의 미래를 위해 정주
2020년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어촌뉴딜·SOC'예산 확보 노력
최재경 기자

 

서삼석 국회의원, 2021년 전남의 미래를 위해 정주
2020년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어촌뉴딜·SOC'예산 확보 노력

 

[목포뉴스/신안신문] 더불어민주당 서삼석(영암·무안·신안)국회의원이 2020년은 코로나-19 위기로 다가올 새로운 시대에 대한 두려움과 싸웠던 한 해 였다고 평가하며 올해는 전남의 미래를 위해 나아가야 할 해라고 강조했다.

 

▲ 서삼석 국회의원     ©목포뉴스/신안신문

 

서삼석 의원은 “2020년 한해는 코로나-19 위기가 지나가도 다시 우리의 일상으로 돌아가지 못 할 수 있다는 두려움이 들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부당국은 4차에 걸친 추경에서도, 12월 이루어진 ‘코로나-19 피해 맞춤형지원대책’에도, 그 어디에서도 농수축산인을 지원한 예산은 잘 보이지 않은 슬픈 현실이다.”고 언급하며 “농해수위 국회의원이며 여당 간사의원으로서, 무력감을 느낀 한해였다”고 말했다.

 

이어 서의원은 “그래도 작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묵묵히 저를 지지해주신 지역민들의 힘이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0년 서삼석 의원의 주요 의정활동 성과는 ‘식량자급’, 기후변화와 자연재해로 인한 ‘농어업분야의 소득안전망 확보’,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위기’, 4차례의 코로나-19 추경에서 배제되었던 ‘농어업분야 지원’ 및 ‘농업예산 확보문제’ 등에서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이와관련한 열정적인 입법활동을 펼쳤다.

 

서의원은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영암·무안·신안을 중심으로 미래를 위한 예산확보에도 노력해 성과를 거뒀다.
 
2018년 국회에 첫 등원한 이후 2020년까지 지역구인 영암 무안 신안은 국비증가율이 비약적으로 높아졌다. (영암 57.73%, 무안 38.26%, 신안 97.85% - 균특 제외, 3개군 제공자료)

 

또 2021년 역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발전을 견인할 많은 국비예산을 확보했다.

 

무안은 국제공항의 위상을 높일 주요사업과 항공특화산업단지 구축예산 대거반영했다.

 

총사업비 2조 4,743억의 KTX무안공항경유 호남고속철 2단계 공사 사업비 4,240억 반영과 함께, 총사업비 354억의 무안공항 활주로 연장예산도 40억, 공항통합관사신축예산도 반영해 KTX 경유하는 국제공항의 면모를 갖추는 기반을 마련했다.

 

새로운 주요 신규사업예산으로는 항공특화산업단지(MRO) 진출입로 개설사업(총사업비 434억), 무안MRO단지 내 해경고정익항공대 정비고 건립(총사업비 171억) 등이 반영되어 항공산단(MRO)건립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특히 ‘AI기반 자율재배 수확용로봇개발 및 실증사업비’(총사업비 138억)가 반영되어 농업의 4차산업화를 위한 연구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실시되는 성과를 거뒀다.

 

신안의 경우 소금, 갯벌, 섬의 가치를 높이고 신안형 뉴딜의 기반을 조성할 예산 다수반영 키는 성과를 거뒀다.
 
3년간 거의 두배 수준(97.85%)의 국비증가율의 성과를 거둔 신안군은 ‘압해–화원 국도 77호선(총사업비 5,005억)’ 등 교통이동권 보장을 위한 다수의 SOC 도로 사업을 계속 추진할 예산을 확보했다.

 

뿐만 아니라, 신규예산으로 총사업비 100억 규모의 ‘소금산업진흥연구센터’ 설계비가 반영되어 프랑스 게랑드 소금과 경쟁할 신안 천일염의 가치를 높일 초석을 마련하게 됐다.

 

또한 총사업비 400억 규모의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공모로 선정돼, 잡는 어업에서 기르는 어업으로의 전환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그린뉴딜사업인 갯벌복원사업도 무안과 공동으로 총사업비 480억 규모의 ‘탄도만 갯벌복원사업’과 ‘추포도 갯벌복원사업(총사업비 70억)’이 반영됐다.

 

그리고 천사대교에 보행로를 설치하는 이른바 ‘천사대교 날개달아주기’ 사업의 안정성과 타당성을 검토하는 예산과 세계교량센터 건립을 위한 ‘머신러닝 활용 특수교량 케이블 기술개발’ 연구개발 예산을 반영하는 등 대한민국 교량건설 기술력이 집약된 ‘천사대교’의 가치를 높일 계기를 만들었다.

 

이밖에 영암은  총사업비 2,728억의 대불 청년친화형 산단의 차질없는 진행과 신성장산업 추진하는 등 고용위기지역 1년연장과 함께 조선산업을 다시 일으키고 대불산단을 활성화할 종잣돈이 마련해 활성화의 기틀을 닦았다.
 

▲ 서삼석 의원이 고용위기지역 재연장을 촉구하고 있다.     ©목포뉴스/신안신문

 


서삼석 의원은 2021년 노력해야할 지역주요사업을 선정하고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기본계획’이 수립에 발맞춰 총사업비 3,433억 규모의 추포-비금 국도 2호선 연결도로(해상교량) 등을 비롯해 전남이 계획 중인 주요 도로사업이 대거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서삼석 국회의원은 “전남이 전국 여객선기항지의 70%, 소규모항포구의 68%, 어촌의 42%, 어항의 49%를 차지하고 있다”면서 “전남의 소멸위기에 처한 어촌을 살리고, 섬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어촌뉴딜 300사업’ 확대를 위해, 가칭“어촌어항재생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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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4 [14:00]  최종편집: ⓒ 신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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