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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 목포시의원, 시민만 바라보는 성실한 의정활동 약속
'긴 공백기간 동안 성숙해지는 시간이 됐다' ··· '명예회복 노력'
최윤호 기자

 

김훈 목포시의원, 시민만 바라보는 성실한 의정활동 약속
'긴 공백기간 동안 성숙해지는 시간이 됐다' ··· '명예회복 노력'

 

[목포뉴스/신안신문] 목포시의회에 복귀한 김훈 의원이 앞으로도 시민만을 바라보며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 김훈 의원이 목포시의회 복귀에 대한 소회를 밝히고 있다.     ©목포뉴스/신안신문

 

8일 김훈 의원은 목포시의회에서 복귀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하며서 먼저 자신의 무고함을 믿어준 시민과 지지자들에게 감사한다고 밝혔다.

 

김훈 의원은 "성희롱 무혐의 확정과 의원직 복귀는 사법정의가 있음을 보여준 것이다"고 말하며 "올바른 판단을 내려준 법원과 검찰의 결정으로 다소나마 억울한 누명을 벗을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김 훈 의원은 목포시의회의 일방적인 상임위원회 배정에 대해 앞으로 의정활동에 장애가 될 수 있다고 암시했다.

 

김 의원은 "이해충돌 방지 차원에서 시의회 기획복지위원회 배정을 거부했지만 받아드려지지 않았다"고 말하며 "앞으로 기획복지위 활동이 고민된다"면서 유감을 표명했다.

 

김훈 의원은 지난 17개월의 공백기에 대한 입장도 내놨다.

 

이어 김 의원은 "쇠도 두드리면 더 강해진다는 말이 있다" 고 말하며 "17개월의 공백기간 동안 인내와 고뇌 속에 자신을 돌아보며 보다 성숙해지는 계기가 됐다"고 소회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훈 의원은 "시민만 바라보며 정도를 걷는 열정적인 의정 활동을 바탕으로 명예회복에 힘쓰겠다"고 굳건한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지난달 27일 법원에서는 성희롱이 실제로 있었는지와 별개로 절차상 중대하고 명백한 하자가 드러났다며 김훈 의원의 손을 들어줘 의회 복귀가 결정 됐다.

 

또 김 의원은 성희롱 무혐의 확정으로 '성희롱' 의혹에 대한 억울한 누명을 벗겨져 목포시의회 징계사유도 사라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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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08 [15:04]  최종편집: ⓒ 신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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