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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가거도 관리사무소‧해양보호구역 관리센터’ 개청
한반도 최서남단에서 가거도의 해양보호와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
박춘배 기자

 
신안군, ‘가거도 관리사무소‧해양보호구역 관리센터’ 개청
한반도 최서남단에서 가거도의 해양보호와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
 
[목포뉴스/신안신문]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한반도를 수호하는 대한민국 최서남단의 가거도에서, 9월 21일 가거도 관리사무소와 해양보호구역 관리센터 개청식을 개최하였다.

 

▲ '가거도 관리사무소‧해양보호구역 관리센터’     ©목포뉴스/신안신문

 

이날 행사에는 박우량 신안군수와 김혁성 의장, 정광호 전라남도 의원을 비롯하여 신안군의회 의원, 가거도 주민들이 참석하여 개청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되었으며, 경과보고와 기념사, 커팅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가거도 관리사무소와 해양보호구역 관리센터는 건축면적 358.48㎡, 지상 2층 규모로 가거도리 582-35에 관리사무소와 전시실 및 회의실을 갖추고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다.

 

가거도 관리사무소는 지난 1964년 가거도 출장소로 시작해 2018년에 가거도 관리사무소로 승격되었다.

 

▲ 가거도 관리사무소‧해양보호구역 관리센터’     ©목포뉴스/신안신문

 

신안군 가거도 해양보호구역은 원시적 자연경관과 풍부한 해양생물 다양성을 인정받아 2012년 11월 30일, 가거도 주변해역 70.17㎢가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되었으며, 주민의 소득 창출과 체계적인 해양생태계의 보전‧관리 및 훼손 방지에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가거도 관리사무소와 해양보호구역 관리센터는 해양보호구역의 자연환경관리와 지역주민 및 방문객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이다.”면서 “대한민국 최서남단에서 국토를 수호하는 가거도의 체계적인 해양보호구역의 관리와 보전에 선구자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의 갯벌’의 유네스코(UNESCO) 세계자연유산 등재 여부는 2020년 연말에 열리는 ‘제44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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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24 [15:33]  최종편집: ⓒ 신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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