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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 조명으로 살균한다
대장균·황색포도상구균 등 유해균을 최재 99.9% 살균 가능
신안신문

코로나19 바이러스 조명으로 살균한다
대장균·황색포도상구균 등 유해균을 최재 99.9% 살균 가능

 

[목포뉴스/신안신문] 코로나19바이러스 확산이 장기화 되면서 안전한 생활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생활용품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조명으로 살균하는 제품이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 클린엣지     ©목포뉴스/신안신문

 

크린엣지 최근  국내언론에 소개돼 이슈가 된 바이오레즈(Violeds)가 크린엣지에 적용됐다.

 

지난 4월 서울바이오시스는 광반도체인 ‘바이오레즈(violeds)’기술을 적용한 결과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불과 30초 만에 99.9% 살균되는 결과를 얻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실험은 고려대학교 연구팀에 의뢰해 진행됐고, 바이오레즈 빛(Photon)을 30초 비췄을 때 코로나19바이러스가 99.9% 살균하는 것을 확인한 세계 최초 실험이다.

 

바이오레즈 빛과 가까울수록, 노출 시간이 길수록 살균력이 더욱 향상됐으며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녹농균, 폐렴균 등 유해균을 99.9 살균 가능하다는 것은 실험을 통해 확인됐다.

 

가시광 살균조명 제품인 크린엣지(제조사 말타니)는 인체에 미치는 유해성 여부를 판단하는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의 국제기준인 IEC 62471(광생물학적 안정성 테스트)를 거쳐 인체에 무해하다는 최고 등급를 획득했다.

 

또 IEC 62471의 안정성 테스트는 자외선과 청색광, 적외선 등이 피부•눈•망막 등 인체에 미치는 유해성 여부를 판단하는 국제표준 안정성 규격이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살균 조명들과 달리 크린엣지는 가시광 영역의 특정 파장대를 활용하여 일반조명과 접목시킨 융복합 살균 조명이다.

 

크린엣지 총괄판매사인 ㈜샤인엠앤피 이종은 대표는 “다양한 바이러스들을 실내공간에서 살균을 통해 보다 더 안전한 공간을 만들고자 노력해야 한다는 의식이 강해지고 있다”면서 “크린엣지는 필터교체나 약품교체 같은 추가유지보수비용이 없다는 장점 때문에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고 설치한 고객도 만족도가 높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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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26 [15:49]  최종편집: ⓒ 신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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