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대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철호·박성호, 백재욱 지지선언...괴소문 이용한 정치 공세 빈축
'의정활동 하위 20%' 해명 촉구... '국정운영 경험과 리더십 갖춘 백재욱 예비후보 지지' 호소
총선취재단

 

 김철호·박성호, 백재욱 지지선언...괴소문 이용한 정치 공세 빈축

 

 '의정활동 하위 20%' 해명 촉구... '국정운영 경험과 리더십 갖춘 백재욱 예비후보 지지' 호소

 

 

 

[목포뉴스/신안신문] 전 영암군수 후보자인 김철호, 박성호는 제21대 국회의원 영암·무안·신안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백재욱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백재욱 후보 지지선언을 했다.

 

 

 

특히 당내 경선후보인 서삼석 현 의원을 겨냥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의정활동 하위 20%에 포함되어 있다는 소문이 지역내에 돌고 있고 서후보 지지자중 일부는 경선에서 20% 감산을 받더라도 이길 수 있다는 오만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며 정치공세를 벌였다.

 

이들은 28일 백재욱후보측이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국가적인 위기상황에 위기를 극복하고 돌파할 수 있는 강력한 리더십이 요구된다면서 국정운영의 경험과 문재인대통령의 사람인 백재욱 후보만이 지역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고 낡은 기득권 정치를 청산 할 수 있는 후보이다고 주장했다.

 

서삼석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의정활동 하위 20%에 포함되어 있다는 소문이 지역내에 돌고 있고 해명이 필요하다며 괴소문을 이용한 정치공세를 펼친 것.

 

▲ 박성호, 김철호 전 영암군수 후보(우측)  © 목포뉴스


이들은  끝으로
백재욱 후보를 앞세워 강력한 변화와 혁신의 바람을 일으키고 더 큰 영암.무안.신안을 만들어 가자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일부에서는 사실이 확인되지 않는 괴소문을 이용한 정치공세에 불과하다는 여론도 형성되고 있다.  

 

괴소문에 대한 보도와 관련  지난 21일  서삼석 의원실 관계자는 여론조사에서 앞서고 있는 후보를 흠집내기 위한 네거티브에 불과하다고 평가절하 하며 “ 급조한 괴소문으로는 서의원의 활발한 의정활동 경력을 감출 수 없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민주당전남도당 관계자는 중앙당에서 허위로 유포된 현역의원 하위 20% 명단에 대해 법적대응을 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면서 당내 경선이 정책대결로 이뤄질 수 있도록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중앙당의 의견에 따라 무관용 원칙의 법적 조치로 단호하게 대응 하겠다고 밝혔다.

 

서삼석 국회의원은 2019년 본회의 출석률 100%, 상임위 출석률 100%, 의정활동 19관왕을 달성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 각종 언론매체 여론조사 결과 발표는 물론 지역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어  '하위 20%에 포함됐다'는 소문은 경선을 앞두고  설득력이 떨어지는  급조된 괴소문에 불과하다는 분석이다.

 

   /목포뉴스 http://www.mokpo.best/
/신안신문 http://sanews.co.kr/
/폭로닷컴 http://www.pokronews.com
/NTV  http://www.ntv.center/
 
/신안신문 블러그 http://blog.daum.net/sanews
/폭로닷컴 블러그 http://blog.naver.com/faith21k
/전국맛집 블러그 http://blog.naver.com/true21k

 

 
*신안신문(주간)은 한국언론인총연대 소속으로 계열언론사는 목포뉴스, 인터넷신안신문, 신안신문(주간), 폭로닷컴을 비롯 자매 언론사인 NTV 등  5개사 입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네이버네이버
기사입력: 2020/02/28 [17:42]  최종편집: ⓒ 신안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총선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위로
최근 인기기사
공지사항
농수축협산림조합장 선거에 따른 후보자 프로필 및 공약 등 이메일 접수
신안군 타르제거 자원봉사 호소
신안신문 창간 기념식(4월 27일)
읍면별 리포터 모집/ 수습.경력기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