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대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영암·무안·신안, 민주당 경선 앞두고 출처 없는 괴소문 나돌아
'서삼석·백재욱' 양자대결 구도에서 상대 후보 흠집 내기
총선취재팀

 

영암·무안·신안, 민주당 경선 앞두고 출처 없는 괴소문 나돌아

'서삼석·백재욱' 양자대결 구도에서 상대 후보 흠집 내기

 

[목포뉴스 / 신안신문] 더불어민주당이 영암무안신안 지역구를 경선지역으로 발표하면서 출처 없는 괴소문이 나돌고 있다.

 

 

민주당 공관위는 지난달 현역의원 하위 20% 당사자에게 설 연휴 직후인 지난달 28일 의원별로 개별 통보하기로 의결했다. 또 이로 인해 허위로 작성된 하위 20% 명단이 나돌았고 영암·무안·신안 지역구인 서삼석 국회의원까지 불똥이 튀었다.

 

영암무안신안 지역구가 경선지역으로 발표되고 서삼석·백재욱 양자구도로 형성되면서 괴소문을 이용해 상대후보에 대한 흠집 내기란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이에 대해 서삼석 의원실 관계자는 “각종 여론조사에서 앞서고 있는 후보를 흠집 내기 위한 네거티브에 불과하다”면서 “서삼석 의원이 ‘하위 20% 명단에 포함됐다‘는 괴소문이 돌고 있지만 지난해 광폭행보를 보인 서의원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감출 수 없다”고 강조했다.

 

또 백재욱 예비후보는 “서의원에 대한 괴소문이 돌고 있고 들은 적도 있지만 출처는 알 수 없다”면서 “경선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정정당당하게 정책선거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민주당전남도당 관계자는 “중앙당에서 허위로 유포된 현역의원 하위 20% 명단에 대해 법적대응을 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면서 “당내 경선이 정책대결로 이뤄질 수 있도록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중앙당의 의견에 따라 무관용 원칙의 법적 조치로 단호하게 대응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서삼석 의원은 2019년 본회의 출석률 100%, 상임위 출석률 100%, 정책토론회 및 간담회 36건, 대표발의 48건, 공동발의 469건, 국회통과 7건, 원내대표단 회의 총 61회 중 주제발언 10회, 생활밀착형 국정감사로 각종 언론·기관·단체 평가에서 의정활동 19관왕을 달성했다.

 

또 서삼석 의원은 지난 한해 민주당 원내예산부대표와 아프리카 돼지열병 예방대책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면서 ASF, AI,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에 대한 치열한 논의와 농어촌, 농어민문제를 주요현안으로 환기시키며 농민의 대변자란 명성을 얻었다.  *목포뉴스/신안신문/폭로닷컴/NTV

 

/목포뉴스 http://www.mokpo.best/
/신안신문 http://sanews.co.kr/
/폭로닷컴 http://www.pokronews.com
/NTV  http://www.ntv.center/
 
/신안신문 블러그 http://blog.daum.net/sanews
/폭로닷컴 블러그 http://blog.naver.com/faith21k
/전국맛집 블러그 http://blog.naver.com/true21k

 
*신안신문(주간)은 한국언론인총연대 소속으로 계열언론사는 목포뉴스, 인터넷신안신문, 신안신문(주간), 폭로닷컴을 비롯 자매 언론사인 NTV 등  5개사 입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네이버네이버
기사입력: 2020/02/21 [15:49]  최종편집: ⓒ 신안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총선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위로
최근 인기기사
공지사항
농수축협산림조합장 선거에 따른 후보자 프로필 및 공약 등 이메일 접수
신안군 타르제거 자원봉사 호소
신안신문 창간 기념식(4월 27일)
읍면별 리포터 모집/ 수습.경력기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