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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무안신안 총선 여론조사]더불어민주당 서삼석의원 36.2% 선두, 재선가도 청신호
다자간 대결 36.2% 선두 이어 당내 후보간 적합도 40.5% 선두 질주, 재지지 의향 또한 42.4%로 높게 나타나
신안신문/폭로닷컴 총선취재단

 

 

 

영암무안신안 총선 여론조사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36.2% 다자간 대결서 선두, 재선가도 청신호

 

당내 후보간 적합도 40.5% 선두 질주, 재지지 의향 또한 42.4%로 높게 나타나

백재욱(더불어민주당) 15.0%> 이윤석(무소속) 11.8%> 배용태(더불어민주당) 9.4%> 김팔봉(무소속) 2.1%

 

 

20204.15 총선 전남 영암.무안.신안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현 의원이 다자간 대결에서도 36.2%로 압도적인 지지도를 확보한 것으로 드러났다.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따르면 전남매일이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1222일부터 3일간 실시해 30일 공개한 영암.무안.신안 선거구 여론조사 결과 무안 출신 서삼석 현 의원이 36.2%1위를 차지했으며, 재지지 의향 또한 42.4%로 높게 나타났다.

 

 

▲ 서삼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남 영암무안신안)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특히 서삼석 현 의원은 당내 경쟁후보간 적합도 조사에서도 40.5%1위를 차지한데 이어 재지지 의향 또한 42.4%로 나타나 재선가도에 청신호가 켜졌는데 당내 이개호의원과 손금주의원에 이어 재지지 의향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배용태-백재욱간 당내 적합도 조사에서도 서삼석 현 의원은 40.5%로 크게 앞서고 있는데 23.5%를 보인 당내 백재욱 전 선임행정관을 오차범위를 벗어나 크게 앞지르며 선두를 달리고 있다.

 

다자간 대결에서 무안 출신 서삼석의원의 36.2%선두 질주 속에 신안 출신 백재욱(더불어민주당) 15.0%, 무안 출신 이윤석(무소속) 11.8%, 영암 출신 배용태(더불어민주당) 9.4%, 무안 출신 김팔봉(무소속) 2.1% 순으로 조사됐다.

 

서삼석의원은 영암군에서 36.2%, 무안군 37.5%, 신안군 33.7%의 고른 지지율을 보이고 있다.

 

 

▲ 지난 11월 신안군 관내 행사에 참석한 이윤석 전 의원, 배용태 전 부지사, 백재욱 전 행정관(좌측 앞줄부터)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배용태 전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더불어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 검증위원회에 관련 서류를 제출하지 않고 1217일 일방적으로 해당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해 논란이 일자 등록을 자진 철회한 후 뒤늦게 검증서류를 제출해 최근 적격심사를 통과하자 선관위에 다시 예비후보 등록을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12.5%의 당내 적합도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68.0%, 자유한국당 8.8%, 정의당 7.0%, 민주평화당 4.2% 바른미래당 1.8% 순으로 나타나 더불어민주당 경선 승리자가 4.15 총선에서 당선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이번 조사는 전남매일이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1222일부터 3일간 영암.무안.신안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유권자 500(가상번호 50%, RDD 유선전화 50%)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통계보정은 201911월말 현재 국가 주민등록인구통계에 따라 성·연령·지역별 가중치를 부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p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https://www.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안신문/폭로닷컴/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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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31 [16:03]  최종편집: ⓒ 신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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