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1004섬 신안군, 도초도 간재미축제 개최
4월 26일부터 이틀간 도초항에서 개최...간재미는 단백질 등 영양분 풍부. 스테미너 강화 효과 및 항암작용, 성인병 예방에도 탁월한 효능
최형우편집위원

 

 1004섬 신안군, 도초도 간재미축제 개최

 


신안군(군수 박우량)이 천사대교 개통으로 한층 더 가까워진 도초도에서 다가오는 4월 26일부터 이틀간  신안 섬 간재미축제를 개최한다.

 

겨울부터 도초도 해역에서 잡히기 시작하는 지역특산품인 간재미는  3월~4월경 가장 많이 잡히는 어종이다.

 

▲ 도초항 전경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제철에 잡힌 간재미는 단백질 등 영양분도 풍부하여 병후 회복기나 허약체질에 영양 보강식으로 스테미너 강화 효과 및 항암작용 등이 왕성하여 성인병 예방에도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번 제3회째를 맞는 신안 섬 간재미 축제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간재미 비빔밥 만들기, 시식회, 간재미 얇게 썰기와 껍질 벗기기 대회, 주민화합 한마당,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 군침이 돌게만드는 '간재미 회무침'     ©신안신문 편집국
▲ 도초여객선터미널 전경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특히, 도초 막걸리와 궁합이 맞는 간재미 회를 비롯한 간재미 육개장, 간재미 만두 등의 음식 개발을 통해 신안 간재미의 싱싱한 참맛과 섬 특유의 정감을 나눌 수 있는 축제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매년 80여톤의 간재미가 어획되고 축제 시기인 제철에 집중적으로 잡혀 연중 가장 맛있는 간재미를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천사대교 개통 이후 신안의 우수한 수산물 중 첫 번째 축제인 간재미를 전국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 도초 화도항 상가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한편, 신안군은 간재미 축제에 이어 5월부터 홍어, 병어, 민어 등 10종의 지역 특산어종을 연중 가장 맛있고 많이 잡히는 시기에 수산물 축제를 개최하여 청정신안의 다양한 섬 문화탐방과 섬 기행을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축제 참가시  교통편은 목포항 여객선터미널과 북항터미널에서  신안군 도초도로 쾌속선과 철부도선을 이용해 들어올 수 있으며,  암태 남강항에서 비금 가산선착장을 통해 들어올 수도 있다.

 

**신안 간재미 축제 관련 문의는 신안군 해양수산과 해양치유담당 (240-8410)

 *NTV/신안신문/폭로닷컴TV


      /NTV  http://www.ntv.center/
 /폭로닷컴 http://www.pokronews.com
 /신안신문 http://sanews.co.kr/

 

 /신안신문 블러그 http://blog.daum.net/sanews
 /폭로닷컴 블러그 http://blog.naver.com/faith21k
/전국맛집 블러그 http://blog.naver.com/true21k

 

*신안신문(주간)은 한국언론인총연대 소속으로 계열언론사는 NTV, 인터넷신안신문, 신안신문(주간), 폭로닷컴 등 4개사입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네이버네이버
기사입력: 2019/04/23 [08:20]  최종편집: ⓒ 신안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위로
최근 인기기사
공지사항
농수축협산림조합장 선거에 따른 후보자 프로필 및 공약 등 이메일 접수
신안군 타르제거 자원봉사 호소
신안신문 창간 기념식(4월 27일)
읍면별 리포터 모집/ 수습.경력기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