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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 최서남단 신안서 서울까지 일일 생활권 시대 활짝
11일 신안(암태) ↔ 광주·서울 간 금호고속 운행 개시
김대운기자

 

 

 

국토 최서남단 신안서 서울까지 일일 생활권 시대 활짝
 
11일 신안(암태) ↔ 광주·서울 간 금호고속 운행 개시 
 
 
 

▲ 박우량신안군수가 암태 남강선착장 중부권버스환승터미널에서 열린 금호고속 운행 개시식에 참여하고 있다.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 박우량신안군수와 주민들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국토의 최서남단 신안군에서 서울까지 바야흐로 일일 생활권 시대가 열렸다.

 

신안군은 4월 11일(목) 암태 남강 선착장내  중부권버스환승 정류장에서 박우량신안군수와 이종주군의원, 최미숙군의원, 지역주민 200여명과 금호고속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안(암태)↔광주·서울 간 금호고속 운행 개시식을 가졌다.

 

▲ 이종주의원(우측)과 최미숙의원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 암태 남강선착장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박우량 신안군수는 “전국 최초로 버스공영제와 여객선 야간운항에 이어 버스가 운행하지 않는 새벽 및 심야시간대 1004버스 운행,  암태↔광주·서울 간 금호고속 운행 등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안 암태↔광주 노선은 1일 6회, 암태↔서울 노선은 1일 2회 왕복 운행을 하고, 요금은 광주 13,400원, 서울 28,400원이며, 암태(남강)에서 서울 출발시간은 08시, 오후 4시, 그리고 서울에서는 09시,  오후 3시에 출발을 하며, 소요시간은 4시간 30분이다.

▲ 금호고속 개시식 단체 기념촬영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신안군 교통지원과 최도청과장에 따르면 “암태↔광주·서울 간 금호고속 운행 등으로 의료·문화·복지 분야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었다.  특히 교통약자 및 고령자께서 서울까지  편안하게 오고 갈 수 있어 주민들이 크게 반기고 있다”고 전했다.   *NTV/신안신문/폭로닷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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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3 [07:13]  최종편집: ⓒ 신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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