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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화가 홍성담, 김대중 못이룬 꿈 이뤄내겠다!
홍성담작가, 신안군관광협의회 신의면지회 현판식 참여... 김 전 대통령이 이루지 못한 이 땅의 인권과 평화를 평화미술관 통해 이루어 내겠다 피력
강선홍기자

 

 

 

홍성담작가 동참...신안군관광협의회 신의면지회 현판식 성료

 

 

홍성담, 김 전 대통령이 이루지 못한 이 땅의 인권과 평화를  평화미술관 통해  이루어 내겠다 피력

박우량, 사계절 꽃피는 1004섬 공원으로 조성... 스토리가 있는 농수특산물 만드는 등 군민소득 높이는 일에 최선

 

 

 민중화가 홍성담씨가 고향인 신의도를 방문해   김대중 전 대통령이 이루지 못한 이 땅의 인권과 평화를  신의도에 조성하는 평화미술관 통해  이루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미국 방송 CNN이 선정한 한국의 아름다운 섬 332위를 차지할 정도로 풍광이 아름다운 섬 신의도에서 220일 사단법인 신안군관광협의회 신의면 지회 현판식을 개최했다.

 

▲ 홍성담작가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 동아시아 인권과 평화미술관 조성사업 설명회에서 신의도 출신 홍성담 작가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 동아시아 인권과 평화미술관 조성사업 주민설명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박우량군수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이날 현판식에는 신안군 박우량 군수를 비롯  신의도 출신 홍성담 작가 , 홍철기 신안군관광협의회 신의면지회장, 장정범 신안군관광협의회 하의지회장, 김추자 신안군관광협의회 이사, 신안군관광협의회 장연우 이사, 
제갈길명 신의면장, 박상명 하의면장,김정대 한국자유총연맹 신안군지회장,  14개읍면 관광협의회 이사, 전남자치환경연대 강윤옥 공동의장(겸 신안신문 대표), 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현판식에서 신안군관광협의회 이사장인 박우량 신안군수는 신의면은 먼나무, 하의면은 무궁화 등 사계절 꽃피는 1004섬 공원으로 조성하고 스토리가 있는 농수특산물을 만드는 등 군민소득을 높이는 일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홍철기 신안군관광협의회 신의면지회장, 제갈길명 신의면장, 장연우 신안군관광협의회이사, 홍성담작가(좌측부터)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 신안군관광협의회 신의면지회 회원들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 이날 평화미술관 조성사업 설명회에 참석한 신의면주민들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 신안군관광협의회 이사 및 관계자와 주민 등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박군수는 이를 위해
, 관광협의회가 주민들의 뜻을 모아 지역의 미래 관광전략을 제안하고 마을공터에 꽃과 나무심기, 청결하고 친절한 관광지 만들기, 식탁문화 개선 등 작고 소중한 것부터 실천하는 중심체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현판식과 함께 진행된  동아시아 인권과 평화 미술관 조성사업 주민 설명회에 참석한 민중화가 홍성담씨는 인권과 평화라는 내용으로 미술관을 만드는 것은 세계 최초다. 최초의 미술관을  김대중 대통령의 덕분으로 만들 수 있게 됐다.  김 전 대통령이 모두 이루지 못한 이 땅의 인권과 평화를  신의면에 건립되는 평화미술관이 문화를 통해서 기어코 이루어 내겠다고 말했다.

 

▲ 2019년 2월 20일 신안군 신의면사무소에서 열린 동아시아 인권과 평화미술관 조성사업 주민설명회에서 주민들과 함께 활짝 웃고있는 홍성담작가.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 신안군관광협의회 신의면지회 현판식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 신안군관광협의회 관계자와 신의면주민 등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 신안군관광협의회 신의면지회 현판식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오는 3월 개통이 될 천사대교는 중부권(자은·암태·팔금·안좌)이 변화도 있지만 인근 하의, 신의, 장산에 이르는 뱃길이 40분 이내로 단축되는 획기적인 교통여건의 변화가 오게 된다.

 

이에 신의면에는 인권과 평화의 표상 고(故)김대중 대통령과 홍성담 민중화가의 자존심을 담은 동아시아 최초의 인권과 평화미술관을 조성하게 된다

 

동아시아 인권과 평화미술관은 신의도 남분교장 일원 7의 부지에 150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3년 전시실, 수장고, 작업실, 인권·평화 공원, 산책로 등이 갖춰질 예정이다.

 

 

홍성담작가는 지난 1955년 전남 신안군 신의면 구만리에서 태어났으며,  국제 엠네스티가 지난 1990년 선정한 세계의 3대 양심수로 뽑혔고, 2014년에는 뉴욕의 국제정치외교전문지 포린 폴리시가 선정한 '2014년 세계를 뒤흔든 100인의 사상가'로 선정된 바 있다.

 

▲ 신의도 염전     ©신안신문 편집국

 

▲ KBS 일요버라이어티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의 인기코너 ‘1박2일’방송중 개매기 체험행사가 열린 신의도 원목리 마을앞 낙조가 눈부시다.     ©신안신문

관광협의회 홍철기 신의지회장은 사계절 꽃피는 1004섬 조성을 위해 꽃과 나무심기를 생활화하고 친절하고 안전한 힐링관광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안군관광협의회는 주민 등 이해당사자가 참여하여 1004섬 관광진흥을 위해 설립된 단체로써 14읍면에 군민이 참여하는 관광협의회 지회를 설립하고 관광소득을 위한 전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아름다운 리아스식 해안을 자랑하는 신안군( 사진은 요트마리나 시설 최적지로 손꼽히고 있는 신의도 굴암리 마을 지선 전경)     ©신안신문

전남 신안군 신의도는 지난 2012년 미국의 유명 뉴스채널인 CNN의 여행전문 섹션인 CNN Go에서 대한민국에서 가볼만한 섬 33곳(33 beautiful islands to visit in Korea)에 선정됐다. 
 
신안군은 33개 중 6개의 섬(신의도, 홍도, 우이도, 가거도, 흑산도, 임자도)이 최다 선정되어 1004의 섬으로서의 가치를  부각시켰는데  신의도(2위), 홍도(3위), 우이도(7위)의 3개 섬이 10위권에 선정되어 명실상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관광지로 인정받았다.

<신안신문/폭로닷컴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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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22 [13:45]  최종편집: ⓒ 신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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