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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쓰레기들은 왜 손혜원의원을 집요하게 물고 늘어질까??
손의원 목포 기자 간담회서 일부 기자들 본질 벗어난 인신공격성 질문이나 아무런 근거 없는 질문 연출...정치권력, 재벌 등의 충실한 나팔수 돼 부정부패에 편승한 수구언론들의 보도행태에 시민 분노
조국일편집위원장

 

기자 쓰레기들은 왜 손혜원의원을 집요하게 물고 늘어질까??

 

손의원 목포 기자 간담회서 일부 기자들 본질 벗어난 인신공격성 질문이나 아무런 근거 없는 질문 연출...정치권력, 재벌 등의 충실한 나팔수 돼 부정부패에 편승한 수구언론들의 보도행태에 시민 분노

 

 

 

손혜원 의원의 23일 목포 기자간담회는 글자 글대로 기자들과 서로 터놓고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고 제기된 의혹도 해소하는 간담회(懇談會)였어야 했다.

 

그러나 일부 기자들은 본질을 벗어난 인신공격성 질문이나 아무런 근거가 없는 질문을 던졌고, 이에 손의원은 분노해서 격한 말로 되받아치는 모습이 종종 연출되기도 했다.

 

▲  손혜원의원이 기자간담회를 마치고  취재진과 지지자 등에 둘러싸여 목포 시내를  걷고 있다.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일부 언론과 야당에서는 손의원의 기자간담회를 전직 마케팅전문가라는 국회의원이 1급발암물질이라는 석면 지붕으로 덮여 있는 80여년이나 된 쓰러질듯 한 폐창고에 기자들을 불러 모아 놓고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시키려고 기획한 아무 알맹이도 없는 자기 이야기뿐이었다고 악평하였다.

 

그러나 직접 눈으로 보고 투기인지 아닌지를 확인하라고 장소를 정한 것을 두고 이를 악평하는 것은 손의원에게 지속적으로 흠집을 내려는 세력들의 여론몰이며, 일부 야당들이 손혜원 랜드’, ‘손혜원 게이트로 현 정부를 폄하하고 정치적으로 몰아가려는 의도를 대변하려는 것은 아닌가라는 여론이 높다.

 

거기에 보조하듯이 이른바 보수정당이라고 스스로 칭하는 자유한국당 정용기 의원은 23대한민국 국민에게 3대항, 6대 도시 아름답고 자랑스러운 목포이지만 손혜원 의원 입장에서 목포는 호구였을 뿐"이라며 목포시민들을 싸잡아서 비난하는 발언을 했다.

 

정용기 의원의 말대로라면 목포시민들은 손혜원 의원에게 속아 넘어갈 정도로 어수룩하고 이용해먹기 쉬운 사람들이라는 뜻이니, 이런 불손한 언사가 철저하게 계산된 지역감정 발언이든지, 아니면 평소에도 국민을 호구로 보면서 의정활동에 임했는지 따져볼 일이며, 만일 손의원의 문제를 정략적으로 이용하려고 목포시민들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발언을 했다면 결코 이는 용서받을 수 없는 행동이다.

 

또한 기획탐사보도’, ‘끝까지 판다등등 온갖 수식어구로 보도하다가 이제는 이해충돌이라는 말로 물고 늘어지는 일부 언론의 집요한 작태는 더 가관이라는 평이다.

 

민의를 대변하는 국회의원이 비리가 있다면 언론으로서 당연히 끝까지 파야 한다.

 

국회의원 뿐 만 아니라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자들의 부정부패라면 끝까지 파서 세상에 공개하고 국민들의 심판을 받게 하는 것이 정상적인 언론의 모습이며, 정상적인 민주공화국이다.

 

지금 많은 목포시민들이 손혜원 의원의 순수성과 열정에 동의하는데, 초선의원의 행동을 이렇게 집요하게 의혹제기하고 물고 늘어지며 비꼬는 용어로 보도한 적은 그 사례를 찾아보기 힘들다.

 

집권당의 지지율을 떨어뜨리려는 세력의 의도된 행동인지, 수구세력의 결집을 유도하여 내년 총선을 대비하려는 정치적인 전략인지, 다른 비리를 뒤덮으려는 물타기인지, 개발 토건족의 분풀이인지는 알 수 없지만, 만일 그런 의도라면 일부 언론과 정치인들의 행태는 너무나 악의적이고 추악하다.

 

과연 지금껏 불법적으로 권력과 부를 거머쥐고 대한민국을 부정부패하게 만든 자들을 언론이라는 곳이 끝까지 제대로 판 적이 있는가?

 

철저하게 약자에게는 강하고 강자에게는 아부하면서 살아왔던 것이 수구언론들이었다.

 

의혹에 관한 제보가 있으면 이를 눈감아주고 뇌물이나 청탁 등으로 불법 사익을 취하고, 정치권력, 재벌, 사법기관 등의 충실한 나팔수가 되어서 부정부패에 편승한 것이 수구언론들이었다.

 

일제 강점기 나라를 빼앗은 침탈자 일본을 찬양하고, 박정희 군사독재를 칭송하고, 전두환의 학살정권을 미화하고, 이명박근혜 찬가를 불렀던 것이 수구언론들이었다.

 

세월호 보도를 왜곡하고, 정권의 비리를 덮으려고 온갖 가증스러운 용어로 펜을 굴렸던 곳이 수구언론들이었다.

 

자신들의 배를 불려주는 부정하고 부패한 세력들의 사주를 받은 수구언론은 가짜뉴스와 거짓 정보로 선량한 개인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정직한 기업들을 분해시키고, 지역감정을 유도하는데 앞장섰다.

 

과거 그들은 언론이 아니라 언론의 탈을 쓴 날강도요, 도적떼와 다를 바 없었다. 그런 자들이 아직까지 반성하지 않고, 용서를 빌지 않고 같은 하늘에서 버젓이 숨 쉬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는 비참한 일이다.

 

아직도 끝까지 판다고 일부 언론들은 일제의 잔재가 남아있는 식민지 약탈의 현장이며, 군사독재정권의 차별 때문에 반세기 넘게 폐허로 방치되어 온 목포 원도심어딘가에 똬리를 틀고 목포시민들을 몰래몰래 만나가면서 손의원 관련 제보를 캐묻고 다닌다 하니, 또 어떤 악의에 찬 용어로 기사를 쓸지 매우 궁금하다.

 

그런 오기와 패기, 끈기가 있고 양심이 있다면 목포 원도심을 진짜 살릴 수 있는 기막힌 기사 한 줄이라도 제대로 써주는 것이 언론의 진정한 사명 아닌가?

 

언론은 사회의 公器(공기)이다. 즉 사회 일반의 공동으로 쓰이는 물건, 공공 기관으로 개인의 사유(私有)가 아니라는 뜻이다.

 

거짓을 걸러내고 자정된 진실을 알리는 역할을 해야 하나 사유화 돼서 정권이나 특정 세력의 입맛에 따라 움직이게 되면서 오늘날 기레기 집합소로 변해가고 있다.

 

이른바 언론 공해시대, 기자+쓰레기의 합성어인 기레기란 신조어가 난무하게 된 책임에서 그들은 결코 자유스러울 수 없을 것이다.

 


▲ 조국일 편집위원장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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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6 [11:17]  최종편집: ⓒ 신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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