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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균 신안농협 조합장대행, 경영정상화 자립기반 구축
2017년산 양파 가격 하락 여파로 적자 결산 불가피하였으나 전임직원 긴축경영에 나서 흑자결산 이뤄내... 조기 경영 정상화 쾌거
박정진편집위원

 

정인균 신안농협 조합장대행, 경영정상화 자립기반 구축

 

2017년산 양파 가격 하락 여파 등으로 적자 결산 불가피하였으나 전임직원 긴축경영에 나서 흑자결산 이뤄내... 조기 경영 정상화 쾌거

 

 

 

지난해  양파 가격 대폭락으로 인한  판매 손실로 경영위기에 내몰렸던 신안농협이 불과 6개월 만에 전임직원이 뼈를 깍는 고통으로 혼연일체 노력한 끝에 흑자 결산을 이뤄내  조합원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신안농협에 따르면  2017년산 양파를 판매하는 과정에서 가격 하락 여파로 2018년 약 15억원의 손실을 입어 적자 결산이 불가피하였으나,  전임직원의 허리띠를 졸라매고 긴축경영에 나서 조기에 경영 정상화를 이루는 쾌거를 이뤘다는 것.

 

▲ 정인균 신안농협 조합장 대행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특히 이 과정에서 지난해 조합장 궐위로 인해  2018년 6월 27일부터 신안농협을 지휘해온 정인균 조합장 직무대행은 탁월한 통솔력과 부드러운 리더십으로 직원들을 독려하여 새로운 수익원 창출과 불요불급한 예산 절감 및 1회용 선심성 행사를 과감히 없애는 노력 등을 펼친 결과  조기에 경영정상화를 이루는 단초를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인균 조합장 대행은 "올해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천사대교 개통에 따른 새로운 수익 창출을 위해 로컬푸드 매장을 조기에 건립하고 대파 유통, 잡곡 판매, 마늘, 양파 수매제도 개선 등 농업인에게 실익을 줄 수 있는 여러가지 사업을 다각도로 검토한 후 적극 추진해  경영기반을 공고히 하는데 최우선 역점을 두겠다"고 하였다.

 

▲  신안농협     ©신안신문

한편 안좌면 대리가 고향인 정인균 대행은 마을이장과 영농회장을 12년여 역임하고 안좌농협 이사와 신안농협 이사를 거쳐 지난 6월 말부터 신안 농협 조합장직무대행으로 근무하고 있는데, 벼, 마늘, 양파 등 40년 넘게 농사에 전념하여 농사박사로 통하고 있다.

 

그는 12년간 안좌 대리 마을 이장으로 봉사할때 마을의 궂은 일이나 행사를 도맡아 앞장섰고 경로당 신축이나 도로확장 등  지역 숙원사업을  자신의 일처럼  강한 의지력으로 추진해 동네 주민들로부터  해결사로 불리우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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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4 [17:23]  최종편집: ⓒ 신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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