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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목포시대 건설 적극 협조...목포시의회 정례회 폐회
정기인사시 필수 보직기간 규정 준수, 시립예술단 운영에 따른 문제점 등 시정전반 시정28건, 권고 65건 총 93건 문제점 지적하고 대안 제시
김훈관기자

 

위대한 목포시대 건설 위해 적극 노력,목포시의회 제343회 제2차 정례회 폐회

 

 

 

▲ 목포시의회(의장 김휴환)에서는 11월 9일부터 12월 14일까지 36일간 진행된 제343회 목포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목포시의회가  11월 9일부터 12월 14일까지 36일간 진행된 제343회 목포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회기는 2019년도 목포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비롯한 2018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 심사·의결, 2018년 목포시 행정사무감사와 일반 부의 안건 심의·의결 등으로 진행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박창수)는 201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에서 세출분야 1,341억 2천1백46만4천원을 삭감한 7,388억 6천9백1만3천원을 수정가결했다.

 

특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중학교 신입생 교복지원 금액을 3억 7,740만원으로 증액해 시민복리 증진을 위한 합리적이고 건전한 예산을 의결하는데 세심한 노력을  쏟았다.

 

행정사무감사는 11월 12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진행됐으며, 정기인사시 필수 보직기간 규정 준수, 시립예술단 운영에 따른 문제점 등 시정전반에 대해 시정28건, 권고 65건 총 93건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부의안건은 2018년 제3회 추경과 2019년 본예산을 포함한 ‘목포 청년창업자 금융지원 출연금 동의안’과‘목포시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등 총 40건이 심의·의결됐으며, 목포시 대양산단 사업추진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이 채택됐다.

 

김휴환 의장은 폐회사에서 “올해는 KTX탈선사고, 온수관 파열사고, 각종 화재사고 등으로 무고한 시민이 다치고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일이 많았다며, 집행부에서는 이와 같은 사고가 우리시에서만큼은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물관리와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것”을 당부했다.

 

이어 “다가오는 기해년 새해에도 목포시의회는 한 방울 한 방울의 물이 모여 연못이 되는 積水成淵(적수성연)의 가르침을 가슴에 새기고 시민의 성실한 대의기관으로서 집행부와 협력하여 평화경제의 중심, 위대한 목포시대 건설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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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17 [10:04]  최종편집: ⓒ 신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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