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목포지방해양수산청, 낙도 보조항로 국고여객선 운영용역 계약 추진
목포-신안-영광-완도-진도 등 15개 항로 14척 228억원 투입, 낙도주민 1일 생활권 구축과 정주여건 개선 기대
최형우편집위원

 
목포지방해양수산청, 낙도 보조항로 국고여객선 운영용역 계약 추진

목포-신안-영광-완도-진도 등 15개 항로 14척 228억원 투입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하 목포해수청)은 2019년부터 3년간 보조항로를 운영할 제4기 보조항로 운영용역 계약을 추진한다.

 

목포해수청은  제3기 운영용역이 올해말 만료되어 관내 15개 항로의 국고여객선 14척을 해운법에 따라 해상여객운송 사업면허를 보유한 여객선사에 위탁하게 되는데  용역금액은 총액 228억원이 책정됐다.

▲ 목포연안여객선터미널     ©인터넷신안신문

제4기 보조항로 운영용역은 지난 제3기와 같이 목포권(영광, 신안, 진도) 8개 항로 9척에 152억원, 완도권(해남, 완도, 여수) 7개 항로 5척에 용역금액 76억원이다.

 

 특히 내년 초 송공-암태 간 연륙교인 천사대교가 완공 예정임에 따라 신안 주요도서 지역의 해상교통 여건에 큰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이 지역 보조항로 운영에도 인근 항로와의 연계 등에 있어 상당한 변화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2019년 2월 초 개통예정인 천사대교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김평전 청장은 “우수한 선사가 보조항로를 운영하도록 하고, 노후선박 신조대체를 적기에 추진하여 낙도주민의 1일 생활권 구축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안군과 목포시 관내에는

*목포-도초-우이도/  섬사랑6호(177톤, 정원 120명, 1일 1왕복)

*신안 하의도 웅곡/  섬사랑15호(118톤, 정원 60명, 1일 2왕복), 

*장산 북강/  섬사랑11호(109톤, 정원 60명, 1일 2왕복),

*지도 봉리-임자 재원/  섬사랑17호(125톤, 정원 50명, 1일 2왕복) 등이 운행중에 있다.

  

  /신안신문 http://sanews.co.kr/
/신안신문 블러그 http://blog.daum.net/sanews

 

/폭로닷컴 http://www.pokronews.com
/폭로닷컴 블러그 http://blog.naver.com/faith21k
/전국맛집 블러그 http://blog.naver.com/true21k

 

*신안신문(주간)은 한국언론인총연대 소속으로 계열언론사는 인터넷신안신문, 신안신문(주간), 폭로닷컴 등 3사입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네이버네이버
기사입력: 2018/11/24 [12:15]  최종편집: ⓒ 신안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위로
최근 인기기사
공지사항
농수축협산림조합장 선거에 따른 후보자 프로필 및 공약 등 이메일 접수
신안군 타르제거 자원봉사 호소
신안신문 창간 기념식(4월 27일)
읍면별 리포터 모집/ 수습.경력기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