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신안군, 에로스 서각박물관 개관 ...연말까지 무료 개관
총 사업비 18억원 투입 건축면적 1,840㎡ 규모 건립, 서각존, 사랑존, 작가존, 이색 성체험방 등 테마별로 목공예 500여점 전시
김형준기자


 

 

신안군, 암태  “에로스 서각박물관” 개관

 

 

신안군(박우량 군수)은 11월 13일 에로스 서각박물관에서 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 신안군 암태면 소재 에로스 서각 박물관 개관식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 에로스 박물관 개관식 기념 테이프컷팅(좌측부터 이상주의원, 김용배의장, 박우량군수, 관계자, 정배균관장, 김기만부의장)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신안군에 따르면 이날 개관식에는 박우량 신안군수, 김용배 군의회의장, 김기만부의장,  이상주의원, 안원준의원, 이종주의원, 이원용의원, 최미숙의원, 정배균 에로스박물관장, 박균보 신안복지재단 이사장, 남상률 신안군관광협의회 사무국장, 정인균 신안농협장(대행)을 비롯해 유관기관 단체장 및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하였다.

 

암태 에로스 서각박물관이 그 동안 임시운영을 마치고 드디어 개관되어 서각 예술작품 전시와 독특하고 생동감 있는 문예공간으로서 지역주민 및 신안을 찾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 유재석 암태면장, 박우량군수, 장형철 문화관광과장, 정배균관장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 에로스박물관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 이원용의원, 이종주의원, 최미숙의원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서각이란 글씨나 그림을 나무나 기타재료에 새겨 넣은 것으로 서채, 도법, 채법 등 우리 고유의 전통미와 현대 조각법의 독특한 작품의 세계를 보여주며 에로스와 결합한 예술의 세계를 선보인다.

 

에로스 서각박물관은 2013년 1월부터 2014년 11월까지 총 사업비 18억원을 투입하여 대지면적 9,241㎡, 건축면적 1,840㎡ 규모로 건립 되었으며, 서각존, 사랑존, 작가존, 이색 성체험방 등의 테마별로 목공예가 500여점이 전시되어 있고, 별관에 드래곤갤러리가 조성되어 있다.

 

 신안군 문화관광과 관계자는“앞으로 다양한 예술작품과 독특한 볼거리를 조성하여 고품격 문예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홍보 및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하였다.

 

한편 에로스 박물관측은  연말까지 관광객 유치와 홍보 등을 위해 무료개방한다.
   /신안신문 http://sanews.co.kr/
/신안신문 블러그 http://blog.daum.net/sanews

 

/폭로닷컴 http://www.pokronews.com
/폭로닷컴 블러그 http://blog.naver.com/faith21k
/전국맛집 블러그 http://blog.naver.com/true21k

 

*신안신문(주간)은 한국언론인총연대 소속으로 계열언론사는 인터넷신안신문, 신안신문(주간), 폭로닷컴 등 3사입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네이버네이버
기사입력: 2018/11/14 [15:27]  최종편집: ⓒ 신안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위로
최근 인기기사
공지사항
농수축협산림조합장 선거에 따른 후보자 프로필 및 공약 등 이메일 접수
신안군 타르제거 자원봉사 호소
신안신문 창간 기념식(4월 27일)
읍면별 리포터 모집/ 수습.경력기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