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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농협,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농업인 한마음대축제 성황
대광해수욕장 잔디구장서 임자농협 조합원 가족, 지역주민, 내빈 등 1,000여명 참석 성황
이자홍기자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제1회 임자농협 농업인 한마음대축제 성황리 개최
대광해수욕장 잔디구장서임자농협 조합원 가족과 지역주민, 내빈 등 1,000여명  참석 성황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제 1회 임자농협(조합장 김대현) 농업인 한마음대축제가 지난 10월 30일 대광해수욕장에서 농협 조합원 가족, 지역주민, 내빈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 임자농협 농업인 한마음 대축제에서 김대현조합장이 축사를 하고있다.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 참석 내빈 등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이날 행사에는 김대현 임자농협 조합장, 김문수 도의원, 김기만·김혁성 군의원, 주장배 신안문화원장, 서태주 임자면장, 한인호 압해농협장,  장봉기 대광사업소장, 관내 기관장·사회단체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임자농협  농업인 한마음대축제는 임자농협 풍물반 사물놀이 공연, 진리어머니회 강강수월래 공연 등이 식전행사로 열렸으며, 기념식과 오찬, 축하공연, 각 마을 노래자랑이 진행되어 다채롭고 즐거운 어울림 행사로 진행됐다.

 

▲ 강강수월래 공연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 서태주 임자면장과 내빈 등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 임자 농협 농업인 한마음 대축제 기념촬영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김대현 조합장은 기념사를 통해 “농업인 조합원 호응에 보답하기 위해 농산물은 높은 가격에 매입하였고 농자재는 낮은 가격으로 판매함으로써 영농비를 절감하는 것도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방법이다”  면서  “주소득 작물인 대파는 면적이 너무 많고 현재 농협에서 취급하는 양이 적다보니 농협에서 가격을 형성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앞으로 많은 양을 취급하여 대파가격 형성도 농협에서 주도할 수 있도록  농협에 전량 계약재배해 주시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김조합장은 이어 행사가 일회성이 아닌  매년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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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3 [15:16]  최종편집: ⓒ 신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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