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지방자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신안군, 2019년산 햇김 생산 시작
2019년산 첫 햇김은 신안군 압해읍 김양식어장에서 생산된 조생종 품종인 잇바디 돌김...곱창처럼 길면서 구불구불하다 해 일명 곱창김이라 불리움, 만생종인 일반 돌김에 비해 맛과 향이 뛰어나 인기
최명갑기자

 

 

신안군, 2019년산 햇김 생산 시작
맛과 향이 뛰어난 ⌜곱창김⌟ 첫 위판

 

 

▲ 신안군(군수 박우량) 청정 섬지역에서 자란 겨울철 별미인 돌김이 10월 24일 압해읍 에서 첫 수확 및 위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생산단계에 들어갔다.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신안군(군수 박우량) 청정 섬지역에서 자란 겨울철 별미인 돌김이 10월 24일 압해읍 에서 첫 수확 및 위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생산단계에 들어갔다.


군에 따르면 당일 1004섬  송공리 소재 분재공원 물양장에서 실시된 위판에는 4어가에서 12톤의 물김을 판매하였으며, 120kg 망 당 평균 16만원에 거래되어 총 1천7백만원의 위판고를 올렸다.

 

작황상태도 예년에 비해 좋은 편이며, 속 당 가격도 1만 2천원 이상 예상되어 김 양식어가 소득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 2019년산 첫 햇김은 신안군 압해읍 김 양식어장에서 생산된 조생종 품종인 잇바디 돌김으로 곱창처럼 길면서 구불구불하다 해 일명 『곱창김』이라고 부르며, 맛과 향이 만생종인 일반 돌김에 비해 뛰어나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으며 높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2019년산 첫 햇김은 신안군 압해읍 김 양식어장에서 생산된 조생종 품종인 잇바디 돌김으로 곱창처럼 길면서 구불구불하다 해 일명 곱창김이라고 부르며, 맛과 향이 만생종인 일반 돌김에 비해 뛰어나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으며 높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신안군에서는 지주식 신안김을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에 지리적표시 제17호 등록과 함께 특허청에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등록하고 명품브랜드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김산업 활성화를 위해 김육상채묘 및 냉동망, 김활성처리제, 수산물산지가공시설, 마른김 가공용수정수시설 등 어업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신안군 김양식어장은 9,333ha로, 지난해 514어가에서 63,320톤을 생산하여 826억의 소득을 올렸다.

   /신안신문 http://sanews.co.kr/
/신안신문 블러그 http://blog.daum.net/sanews

 

/폭로닷컴 http://www.pokronews.com
/폭로닷컴 블러그 http://blog.naver.com/faith21k
/전국맛집 블러그 http://blog.naver.com/true21k

 

*신안신문(주간)은 한국언론인총연대 소속으로 계열언론사는 인터넷신안신문, 신안신문(주간), 폭로닷컴 등 3사입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네이버네이버
기사입력: 2018/10/25 [16:14]  최종편집: ⓒ 신안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위로
최근 인기기사
공지사항
농수축협산림조합장 선거에 따른 후보자 프로필 및 공약 등 이메일 접수
신안군 타르제거 자원봉사 호소
신안신문 창간 기념식(4월 27일)
읍면별 리포터 모집/ 수습.경력기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