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지방자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신안군 버스교통 사각지대 해소 앞장...택시 업무협약 체결
여객선 야간운항 연계 새벽 및 야간 주민 이동권 보장 기대
최형우편집위원

 

 

신안군, 버스교통 사각지대 해소, 택시 업무협약 체결
여객선 야간운항 연계 새벽 및 야간 주민 이동권 보장 기대

 

 

▲ 비금투어버스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신안군이 민선7기 들어 본격적으로 여객선 야간운항을 개시함에 따라 공영버스가 운행하지 않는 새벽 및 야간에도 육상 교통수단을 확보하는 등  주민 및 관광객의 이동권을 보장에 앞장서고 있다.

 

신안군(군수 박우량)에 따르면 지난 10월 1부터 비금·도초 ↔ 목포간 차도선형 여객선 야간운항을 개시했는데 도초에서 첫항차(도초 출발 06:15)와 마지막항차(도초 도착 20:15) 시간에는 공영버스가 운행하지 않는 시간대이지만, 비금·도초 택시와 업무 협약체결을 하여 여객선 운항 시간에 맞춰 새벽 및 야간에도 가고자 하는 목적지까지 맞춤형 교통수단(택시)을 제공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 비금택시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비금택시(관광버스 1대, 택시 2대)와 도초 택시(택시 6대)가 새벽 및 야간 여객선 운항시간에 맞춰 마을별로 구역을 정하여 운행을 하며, 이용방법은 이용 전 미리 택시 예약 또는 콜을 하면 되고, 요금은 공영버스 요금과 동일(일반 1,000원, 65세 이상 무료) 하다.

 

신안군은 지난 7월 1일부터 버스운전기사 근로시간 단축(주 52시간)으로 야간시간대에 교통이 단절 되었지만, 비금·도초 택시 협조로 이동권을 보장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향후 여객선 야간운항 확대 계획에 따라, 탄력적 운행이 가능한 ‘수요응답형 대중교통’을 도입하여, 24시간 군민 이동권을 보장할 수 있는 육·해상 연계 교통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신안신문 http://sanews.co.kr/
/신안신문 블러그 http://blog.daum.net/sanews

 

/폭로닷컴 http://www.pokronews.com
/폭로닷컴 블러그 http://blog.naver.com/faith21k
/전국맛집 블러그 http://blog.naver.com/true21k

 

*신안신문(주간)은 한국언론인총연대 소속으로 계열언론사는 인터넷신안신문, 신안신문(주간), 폭로닷컴 등 3사입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네이버네이버
기사입력: 2018/10/11 [15:31]  최종편집: ⓒ 신안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위로
최근 인기기사
공지사항
농수축협산림조합장 선거에 따른 후보자 프로필 및 공약 등 이메일 접수
신안군 타르제거 자원봉사 호소
신안신문 창간 기념식(4월 27일)
읍면별 리포터 모집/ 수습.경력기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