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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신안군 흑산도 신공항 건설 조기착공 결의대회 생중계
오후 2시부터 마포구 공덕동에서 열리는 흑산공항 착공 결의대회 현장을 페이스북(강윤옥) 통해 생중계...서삼석 국회의원, 박우량 신안군수, 신안군의회 안원준,이종주, 최미숙의원과 주민 100여명 공항건설 추진 결의대회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제 1보)

전남 신안군 흑산도 신공항 건설 조기 착공을 위한 결의대회가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서 열린다.

 

신안군에 따르면 20일 오후 2시부터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252-2번지 (태영빌딩 2층)에서 열리는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 심의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국회의원을 비롯 박우량 신안군수, 신안군의회  안원준,이종주, 최미숙의원과  재경신안군향우회원과 주민 100여명도 상경해 주민생존권 보장 차원에서 공항건설이 추진돼야 한다며 결의대회를 갖는다.

 

기상청 예보 35도가 넘는 폭염속에서 열리는 이번 결의대회를 앞두고 오동신 흑산공항 건설 조기 착공지지 주민모임 대표 등은 지난 12일 마포경찰서에 옥외집회(시위.행진) 신고서를 접수했다.

 

환경부 안병옥 차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흑산공항건설 국립공원위원회심의는  정부위원 10명, 민간위원 15명 등 25명으로 구성됐으며, 이재영 전남도행정부지사와 주민, 전문가 추천위원 등 총 28명이 참석해 흑산공항건설 공원계획 변경 심의를 갖는다.

 

전남 영암.무안.신안 서삼석 국회의원은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일본은 국립공원내 섬지역에 6개소의 공항이 있고, 공원 외 지역에도 99개소가 공항이 건설돼 있다.  주민 4,500명과 연간 30여만명이 찾는 대표적인 관광지인 흑산도이지만 연중 120일이 기상악화로 교통이 전면통제되고 있고 응급환자 발생시 대체 교통수단도 없는 상황이다. 흑산공항 건설이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 심의에 막혀 한발짝도 못나가고 있다. 주민들의 생존권 보장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고 밝혔다.

 

전두환 독재정권시절인 지난 1981년 당시 건설교통부는 전남 신안군 흑산도-홍도-여수 돌산면까지 이르는 광활한 면적을 주민의견 수렴없이 일방적으로 지정고시해 37년간 주민들은 재산권 행사는 물론 각종 규제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

 

신안군과 국토교통부는 오는 2020년까지  총사업비 1,833억원을  투입  흑산면 예리 일원(공원자연환경지구)에 활주로 1.16km를 건설해  50석 내외 소형항공기를 운항할 계획이다.

 

한편 본지는 오후 2시부터 마포구 공덕동에서 열리는 흑산공항 착공 결의대회 현장을 페이스북(강윤옥/https://www.facebook.com/facepokro)을 통해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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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20 [11:02]  최종편집: ⓒ 신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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