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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 2천톤급 국가어업지도선 ´무궁화35호´ 진수
고속단정 3척, 헬기 이착륙 시설-원격의료 화상장비 탑재로 응급환자 도움 기대...EEZ수역 배치 불법 중국어선 강력 대응
최현미기자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 2천톤급 국가어업지도선 ´무궁화35´ 진수

고속단정 3, 헬기 이착륙 시설-원격의료 화상장비 탑재로 응급환자 도움 기대...EEZ수역 배치 불법 중국어선 강력 대응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단장 김옥식)2,000톤급 대형 국가어업지도선 무궁화35호를 지난 7일 전남 해남 대한조선에서 진수됐다.

 

▲ 서해어업관리단 소속 어업지도선 무궁화35호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이번에 진수된 무궁화
35호는 길이 90.0m, 너비 14.0m, 깊이 7.4m에 엔진출력 2,920kW 2기를 장착하여 최대속력 18노트(시속33km/h)로 항해를 할 수 있으며, 최첨단 항해·통신장비를 탑재하고 추가 연료수급 없이 원양항해 8,000해리(거리 약14,800km)를 할 수 있다.

 

또한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고속단정 3(14m1, 8m2), 110m 이상 분사되는 방수포 2, 원격의료화상장비가 탑재되었으며, 헬기 이.착륙이 가능하다.

<원격의료화상장비 : 화상모니터를 통해 병원의 전문의사가 환자의 상태를 원격으로 확인하여 정확한 응급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장비>

 

▲ 무궁화35호 진수식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이번에 건조된 국가어업지도선은 총
1,890억원을 투입하여 계획 건조되는 6척의 지도선 중 첫 번째 진수하는 선박이며, 의장작업과 시운전 등을 거쳐 10월 말에 서해어업관리단에 인도될 예정이다.

 

김옥식 서해어업관리단장은 대한조선에서 건조하고 있는 대형 국가어업지도선 2척은 헬기 착륙장 및 원격의료화상장비가 탑재되어 우리어민 및 도서지역의 응급환자 발생 시 도움을 줄 수 있으며, 11월부터 배타적경제수역(EEZ)에 추가 배치하여 불법조업 중국어선에도 적극 대응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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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6 [10:24]  최종편집: ⓒ 신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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