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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신문, 온-오프라인 선두주자 확신
브레이크뉴스-신안신문-남도신문 기사제휴 협약
편집국
 
 

온-오프라인의 선두주자인 신안신문이 브레이크뉴스, 남도신문과  기사제휴협약을  맺고 도약의 새전기를 마련했다.


21일 목포시  소재  본지 사무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브레이크뉴스 광주전라본부 이학수 본부장과 신안신문 임흥빈고문, 신안신문 강윤옥 CEO, 김승호 남도신문 대표 등은 기사제휴 협약식을 갖고 상호 정보교환과 기사제휴를 통해 윈-윈 전략을 구사하기로 협약했다.


▲  강윤옥 신안신문 CEO, 김승호 남도신문 대표이사, 임흥빈 신안신문 고문, 이학수 브레이크뉴스 광주전라본부장.(좌측부터)     ©신안신문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 정치신문인 브레이크뉴스와 목포권 최초로 온-오프라인 동시 신문 발행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안신문,  지역 주간지인 남도신문(대표 김승호) 등 3사는 협약식을 통해 공동번영과 언론문화 창달에 힘쓰기로 했다. 


이학수 브레이크뉴스 광주전라본부장은 "우리나라 대표 인터넷매체인 브레이크뉴스가 인터넷매체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공헌하고 있는 시점에서 지역 신문사와의 상호협력을 통해 양사가 공동발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데 이번 협약식의 의미가 있다"면서 "지난해 남해안신문과 호남뉴스라인에 이어 이번 신안신문과 남도신문과의 협약은 물론 향후 지속적으로 지역신문사와의 연대 등을 추진 시너지 효과를 높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10월 신안군 최초 인터넷 신문으로 창간된 신안신문은 인터넷사이트를  통한 기사제공은 물론  올해 2월 15일 주간지(오프라인) 2만부를 발행 목포·무안·신안군을 비롯 재경향우회 등에 배부함으로써 명실공히 지역 대표신문으로 자림매김하고 있다.


한편 브레이크뉴스는 지난해 여수 지역신문인 남해안신문을 비롯 목포권의 호남뉴스라인과의 기사제휴 협약식을 맺고 지역별 다양한 뉴스를 온-오프라인을 통해 신속하고 심도 있게 전달하는데 노력해 왔다.

/신안신문http://s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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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7/02/21 [15:08]  최종편집: ⓒ 신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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