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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공지) 신안신문 무단철취.절도범 형사 고소 조치
공공이익 위한 사유재산 무단 절취자 등 절도죄 및 업무방해혐의 형사고소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주간 신안신문이 발행돼 배포되고 있으나 일부 지역에서 몰지각한 특정후보자 선거운동원들이 조직적으로  여객선터미널과 관공서 등 공공장소에 비치된 신문을 무단 절취해 폐기하는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

 

공공의 이익과 군민의 알권리 충족 차원에서 배부되는 신문을 무단 절취하는 사태에 대해 유감을 표하는 바이다.

 

▲  신안신문 주간지 발행본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당사가 생산한 컨텐츠를 다중의 이익을 위해 균등하게 제공돼야 하나  무소속 특정 군수후보  선거운동원들이 조직적으로 절취하는 사태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본지는  CCTV 확인 등 추가 자료 확보 등 보완 조치를 취해  사법기관에 고소할 방침이다.

 

특히 11일 비금. 도초 등에서  선관위 직원(현지 활동 감시요원)이라고 자처하는 사람이  특정후보 선거운동원인 일반인 M모씨 등에게  회수를 지시했다며,  일부 노인정 등에서  M모씨가  사유재산인 신안신문을 무단 절취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에 본지는 신안군선거관리위원회 확인 절차 등을 거친후 특정 군수후보자측과의 연관성 확인과 더불어  무단 절취자에 대한 업무방해 혐의 등을 적용 형사고소 등을 적극 시행할 방침이다.

 

또한 일부 읍면사무소 등에서 읍면장의 지시로 행정력을 동원해 신문을 수거해 폐기해 온 사태에 대해서도  증거를 보강해 향후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것이다.

 

이와 관련 신안군선거관리위원회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정상적으로 배포되는 신문에 대해 현지 공명선거 감사요원 등에게 회수를 지시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공익을 위한 사유 재산의 절도 혐의가 있는  일부 신안군 공무원들과 선거운동원들을  절도죄 형법 329조, 업무방해죄 형법 제 314조  1항, 경합범 형법 39조에 의거 고소할 방침이다.

 

           /폭로닷컴 http://www.pokronews.com
/인터넷신안신문 http://s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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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1 [16:38]  최종편집: ⓒ 신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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