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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량 신안군수 후보, 섬 교통여건 획기적 개선 공약
새천년대교 개통시 비금-암태간 카페리, 자라도-장산도-신의도간 24시간 카페리 운행, 여행객 하루티켓(one day ticket) 제도 도입, 작은 섬 대합실 등 개보수
신안신문/폭로닷컴 선거취재단


 

 

박우량 신안군수 후보, 섬 교통 여건 획기적 개선 공약

 

새천년대교 개통시 비금-암태간 카페리, 자라도-장산도-신의도간 24시간 카페리 운행, 여행객 하루티켓(one day ticket) 제도 도입, 작은 섬 대합실 등 개보수

 

신안군수 재임 시절 중앙정부 설득 100년만에 전국 최초 야간 여객선 운항 큰성과

 

 

국민에게 보장된 자유 이동권, 교통여건 개선해 언제든 오갈 수 있는 섬 만들 터

 

 

 

 기호 7번 무소속 박우량 신안군수 후보는 29섬의 교통 문제는 헌법이 명시하고 있는 기본권의 문제 즉 모든 국민에게 보장된 자유로운 이동권의 문제이다. 섬 교통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언제나 갈 수 있고, 올 수 있는 섬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박우량 후보는 일찍이
섬의 교통 문제는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기본권과 섬 주민들의 복지문제, 섬 개발과 발전 과제가 복합적으로 얽혀있는 사안이라고 역설해왔다.

 

특히 박우량 후보는 신안군수 재임 시절에 고 노무현 대통령과 중앙정부를 설득하여 100년 만에 전국 최초로 야간 여객선을 운항하게 하는 큰 성과를 낸 것으로 유명하다.

 

재임당시 박군수는  2006년 10.25  신안군수 재보궐선거에서 승리한지 채 3개월이 안돼서  노무현 대통령 등을 설득해 여객선 야간운항을 성취해 냈다.

 

▲ 지난 2007년 1월 야간운항 개시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는 박우량군수(재임시절)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아울러 박우량 후보는 군수 업무 영역 밖이라 여겨졌던 해상교통의 제약요건인 기상 발령 제도를 개선하고, 해상교통편을 증회하거나 운항시간을 연장토록 하여 섬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도왔다. 이 같은 일들은 한국 지방자치사의 유례 없는 모범 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

 

군수 재임시절  박후보는 민선 4기 역점적으로 추진중인 여객선 야간운항 사업을 추진했는데  압해대교 개통 전인  지난  2007년  1월 18일 압해농협호(목포 북항- 압해 신장)를 시작으로 5월 17일 안좌농협호(목포-안좌, 팔금, 암태, 자은)에 이어,  5월 23일 임자농협호(지도 점암-수도-임자)의 야간운항 개시로  24시간 열린 교통체계 구축의 새장을 열었다.
 

박우량 후보는 그 동안 주민과 관광객 등이 신안군 관내 섬을 왕래시 대부분의 지역이 하루에 2~3회에 불과한 교통편을 이용하게 되면서 많은 불편이 있었고, 날씨에 따라 왕래가 어려웠던 점이 많았다고 지적하고 섬 교통의 편의성을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박우량 후보는 섬 교통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대책으로 오는 2019년 압해-암태간 연륙교가 개통되면 비금도·도초도 방면은 비금-암태 간 소요시간이 25분 이내인 카페리를 24시간 운행하고, 운행횟수도 대폭 증회 하겠다고 공약했다.

 
박우량 후보는
신의도·하의도·장산도 방면은 장산도와 자라도 간, 장산도와 신의도 동리 간에 24시간 카페리를 운행하고 또 횟수도 대폭 증회 하겠다면서 최근 방문객들이 급증하고 있는 작은 섬에는 도선 운항을 증회하고 완전 공영제로 운항하여 작은 섬에 거주하는 사람과 방문하는 사람 모두가 부담을 최소화하고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섬을 오가는 철부도선에서 도서민과 함께 걷고 있는 박우량후보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무소속 박우량 신안군수 후보는
군수 재임 시절 작은 섬 선착장에 화장실과 대합실을 설치하였으나 이번에 돌아보니 해풍과 관리소홀로 노후화가 상당히 진행되어 우리 주민들이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너무 아팠다면서 전면적인 개보수와 확장을 통하여 주민들의 편익을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박우량 후보는 또 “‘천사(1004)의 섬을 찾는 여행객이 공영버스제를 이용하려면 많은 불편이 따르는 실정이라며 여행객을 위한 하루티켓(one day ticket), 삼일티켓(three days ticket) 제도를 도입하여 이 티켓을 발권 받으면 기간 내에는 신안군 관내 어디에서든 제한 없이 공영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섬 여행객을 위한 대책도 함께 발표했다. /선거취재단: 최영배편집위원,장유.양재원.최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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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29 [14:25]  최종편집: ⓒ 신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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