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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국 도의원 예비후보 "시민 섬기는 젊은 일꾼되겠다"
목포 도시재생 뉴딜사업 유치,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전남 시범지구 사업 유치 등 공약...비젼과 신념 있는 젊고 준비된 일꾼 필요, 사회적경제 기업가로서 더불어 잘사는 사람중심 경제 전문가
신안신문/폭로닷컴 선거취재단

 

 

 

최선국 목포 3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예비후보, 군림하는 정치인 아닌 시민 섬기는 일꾼되겠다

 

목포 도시재생 뉴딜사업 유치,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전남 시범지구 사업 유치 공약 등 사회적경제 기업가로서 더불어 잘사는 사람중심 경제 전문가

 

 

 

"상왕으로 시민에게 군림하는 국회의원이 목포의 주인일 수는 없다. 지역일꾼은 오로지 시민에게만 머리를 숙일 수 있어야 한다. 오직 시민만 섬기겠다."

 

 

오랫동안 목포 민주당의 기획과 정책을 수립하는 활동을 해온데다 전남지역의 사회적경제 기업가로서 더불어 잘사는 사람중심의 경제에 대한 전문가로서의 준비를 해왔다고 자부하는 최선국 목포시 사회적기업협의회장.

 

▲ 최선국 전남도의원선거 목포3선거구 예비후보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최선국
(46) 전 목포시 사회적기업협의회장이 목포시 제3선거구(용당1, 용당2, 산정동, 삼학동, 이로동, 하당동)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더불어민주당 최선국 도의원 예비후보는 도의원 출마선언문을 통해 낙후된 목포의 중심 제3선거구를 일자리가 넘치고 안전한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제3선거구는 "지리적으로나 역사적으로 목포의 중심역할을 해왔으나 쇠락의 대명사로 불릴 정도로 낙후된 모습을 면치 못하고 있다. 연동의 경우 노인인구의 비율이 목포시를 통틀어 가장 높을 정도로 초고령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보여주고 있어 우리동네에 젊은 활력이 필요하다"면서" 지역 개조에 대한 비젼과 신념 있는 젊고 준비된 일꾼이 필요하다. 찔끔찔금 푼돈 예산만 투입하는 땜질식 처방으로는 한 발짝도 미래로 나아갈 수 없다. 힘 있는 여당 도의원이 필요한 이유다"며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목포 도의원선거 3선거구에 출마한 배경에 대해 최선국 예비후보는 "저의 탯자리는 연동 육거리입니다. 물지게를 지고 원뚝길을 걸으셨던 어머니와 함께 했던 어린시절의 가난의 기억이 지금도 제게는 선명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목고앞 신촌의 거리에서 청소년 시절을 보냈다. 서울에서 대학을 졸업한 후 저의 선택은 당연히 목포였다" 면서 "지역을 변화시키고 싶은 가슴속 신념이 확고했기 때문이다. 이로동 용해아파트에서 총각시절을 보냈고 첫가정을 하당에서 꾸렸다. 그리고 목포에서 착한기업인 사회적기업을 운영하며 지역의 변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해왔다. 우리동네에 모든 혼을 쏟아 부을 수밖에 없는 이유다"고 말했다.

 

도시재생뉴딜 사업 유치 통해 일자리 늘리고 주민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롤모델 만들겠다

 

최선국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부의 도시재생뉴딜 사업이 목포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이 지역만 소외되고 있다. 민주당 후보로서 도시재생뉴딜 사업 유치를 통해 마을을 살리고 일자리를 늘리고 주민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롤모델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지역의 가장 시급한 문제로 도시재생사업 유치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는 100억 규모의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우리 동네에 유치해 삶의 질과 동네 발전의 획기적 변화를 가져오고자 한다" 면서 "이미 목원동과 서산.온금지구의 도시재생사업이 확정된 만큼 목포의 중심인 우리 동네가 도시재생사업에 소외되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다. 반드시 전남도가 선정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유치할 것이다. 전통시장 활성화도 도시재생 뉴딜 사업을 통해 이뤄내겠다"고 역설했다.

 

최 예비후보는 아울러 "마을 주민을 중심으로 한 마을기업과 협동조합, 그리고 사회적기업을 조직해 어르신들과 청년들의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한다. 첫째도 둘째도 정책의 중심은 일자리 창출이어야 한다. 사회적경제 전문가로서 역량을 인정받은 최선국이 변화를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최선국 예비후보는 "우리지역의 강력범죄율이 높은 만큼 범죄예방 도시디자인(셉테드) 전남 시범지구 사업을 유치해 주민들이 안전한 환경속에 편안한 삶을 누리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셉테드 사업이 시작되면 60%이상의 범죄예방효과가 기대되는 만큼 반드시 전남도의 예산을 유치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선국 도의원 예비후보는 오랜 언론계 활동을 기반으로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지역위 대변인격으로 활동하면서 민주당의 입장을 대변해왔으며, 목포 민주당의 대표적인 기획 및 정책통으로 평가돼 왔다.

 

최선국 예비후보는 목포시 사회적기업협의회장을 3년여간 역임하는 등 전남지역의 대표적인 사회적경제 전문가로 손꼽힌다.

 

 "상왕으로 시민에게 군림하는 국회의원이 목포의 주인일 수는 없다. 시민에게만 머리를 숙이고 섬기는 지역일꾼이 되겠다".   사실상 민주평화당 박지원의원과 목포의 기득권 정치세력을  겨냥해 직격탄을 날리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 최선국 예비후보의 당찬 행보가 눈에 띄는 이유이다.

 


 

최선국 전남도의원 목포 3선거구 예비후보 프로필

 

학력

성균관대학교 졸업

목포고등학교 졸업

영흥중학교 졸업

연동초등학교 졸업

목포 연동 출생(1973년생, 46)

 

경력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원도심활성화대책특위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목포지역위 대변인격()

목포시 사회적기업협의회장()

전남사회적기업협의회 이사()

목포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

사회적기업 사람과사람대표이사()

열린우리당 전남도당 교육연수국장()

청소년신문 영피플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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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9 [12:14]  최종편집: ⓒ 신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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