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사진  지방선거/농수축협장선거  총선/대선  정치/경제  사회/이슈  스포츠/연예  칼럼/국제  관광/문화  기자수첩  보건/복지  농·수·축/환경  의회/지방자치  교육/체육  향우/인물  의약/식품  인사행정  기획/연재  회사공지  친일/반민족행위/역사
검색
전체기사
호별보기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애경사알림방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인사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신안군 인사 적체 등 난맥상, 인사 참사 지적
무리한 서기관 조기승진으로 고위인사 적체...사무관승진 인사 앞두고 음주운전 등 물의 직원 편법 기용, 형평성 논란...인사 무원칙 비난
강윤옥기자

 

신안군 인사 적체 등 난맥상, 인사 참사 지적

무리한 서기관 조기승진으로 고위인사 적체... 인사 참사 지적, 음주운전 등 물의 직원 편법 기용 말썽

 

 

신안군이 내년 초 58년생들의 명예퇴직과 함께 사무관승진 인사 등을 앞두고 있으나  무원칙한 인사행정으로 기술직 등 일부 직급에서 인사적체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고길호군수가 취임하면서 올해  7월  일부 사무관들을 서기관(4)으로 조기 승진시키는 바람에 신안군 인사 적체는 물론 서기관승진 기회를 잡지못하고 퇴직하게 되는 직원들의 불만이 높다.

 

▲ 신안군청사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또한 음주운전 등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공무원들에 대한 승진배수 배정 검토는 또다른 특혜시비는 물론 내년 지방 선거를 앞두고 원칙없는 선심성 인사행정이 반복되는 것 아니냐는 볼멘소리가 높다
.

 

더욱이 이 같은 인사적체는 앞으로도 계속될 수밖에 없어 문제의 심각성이 높은데 앞으로도 정년이 2-3년 이상 남은 (59년생~61년생) 서기관들로 인해 사무관승진은 물론 6급이하 직원들의 승진기회도 좁아지면서 인사적체 등 군인사 행정의 난맥상이 노출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전남 신안군에 따르면 올해말 공로연수 등 정년퇴직을 앞둔 인사는 신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 강을원소장(농촌지도직)과 조경희 지도읍장(행정직), 김인수 홍도관리사업소장(건축직) 3명이다.

 

또한 58년생인 강세일 팔금면장이 공로연수에 들어갈 경우 총 4자리의 승진요인이 있으나 이정수 사무관의 교육복귀로 사실상 3자리의 사무관 승진이 예상된다. 교육파견으로 결원이 된 자리를 신안군에서 제대로 챙기지 못해(?) 사무관  교육승진  한자리가  없어지다시피 한 것이다.

 

이번 인사는 토목,건축 등 시설직 사무관과 행정직, 농업지도직에서 사무관 결원이 발생한 것으로 농업지도직은 신안군농업기술센터 내에서 자체 승진이 예상된다.

 

그러나 토목,건축 등 시설직과 행정직 사무관 승진을 놓고 암투가 치열한 것으로 전해졌다.

 

즉 토목직과 행정직이 2자리를 사이좋게 나눠서 승진할 수도 있겠으나 행정직이 다 차지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

 

현재 시설직 사무관 승진 경합자는 p, y, s, k모씨 등 4-5명이 경합중이고,  행정직은 p, k, c모 계장 등이 승진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바늘구멍 같은 사무관승진 자리를 놓고 물밑 경쟁이 치열하나 음주운전과 품위손상 등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공무원들에 대한 적절한 징계조치가 미흡하다는 지적도 있다.

 

▲ 고길호 신안군수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통상 신안군청 소속 공무원들이 음주운전에 적발되면 읍면으로 전보조치되거나 승진, 보직 등 인사상 불이익을 받는 등 조치가 행해져 왔으나 최근 이 같은 원칙이 사실상 무너지고 있다는 따가운 시선이 있다.

 

신안군 인사행정의 최대 문제점은 정년을 무려 2-3년 앞둔 사무관들을 4급 서기관으로 승진시키는 바람에 행정직과 기술직 공무원들의 공정한 경쟁을 사실상 막은 셈인데 인사적체의 심각한 요인이 되고 있다.

 

지난 최공인 군수시절 정년이 무려 4-5년 남은 최모 사무관을 서기관으로 승진시키는 바람에 수년간 심각한 인사적체가 발생하며 엄청난 사회적비용 소모라는 부작용이 생긴 이래 민선 군수 십 수년만에 최대 인사 참사로 꼽히고 있다.

 

같은 직렬에서 먼저 승진한 동료 사무관들도 있으나 이같은 후배 사무관들의 서기관 진급으로, 동료들은 퇴직시까지 서기관 승진 꿈은 접을 수밖에 없는 것이 신안군의 현실이다.

 

일선 시군에서 4급 서기관은 사실상 명예직으로, 통상 6개월에서 1년여간 재직하고 명퇴하는 것이 관례이고 조건부 승진 등으로 인사적체를 해소하기도 한다.

 

이에 따른 서기관승진과 사무관 승진, 6급 담당급 인사, 6급 이하 하급인사로까지 이어지면서 자연스레 물흐르듯 인사 적체가 해소되는 등 연쇄효과를 발휘하게 되나, 이 같은 인사행정으로 신안군은 향후 2-3년간 심각한 인사적체가 빚어질 것으로 우려된다.

 

게다가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공무원들을 읍면으로 좌천시키지 않고 파견 등 무원칙한 편법을 동원해 재기용하는 꼼수가 신안군에서 사라지지 않고 있어 공직분위기마저 흐리고 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신안신문 http://sanews.co.kr/
/신안신문 블러그 http://blog.daum.net/sanews

 

/폭로닷컴 http://www.pokronews.com
/폭로닷컴 블러그 http://blog.naver.com/faith21k
/전국맛집 블러그 http://blog.naver.com/true21k

 

 *신안신문은 한국언론인총연대 소속으로 계열언론사는 인터넷신안신문, 폭로닷컴 등 3개사입니다.

 


 
트위터 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네이버네이버
기사입력: 2017/12/26 [15:51]  최종편집: ⓒ 신안신문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sixbrothersalt.kr/
신의도6형제소금밭(영농조합법인) - sixbrothersalt.kr/ 제품명: K-ACE salt *신의도6형제소금밭, 대한민국 해양수산부 최초(제1호) 우수천일염 인증* -미국위생협회(NSF) 인증 필터 장착 해수 정수장치 사용. -염전 주변 반경 500m 이내 농경지 등 유해 오염원 없음.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신의도의 친환경시설에서 생산. -해양수산부 소금산업진흥법에 따른 엄격한 기준 충족. -친환경 자기타일과 황토판 등에서 생산, 소금 정밀분석 기준치 통과. -KBS 인간극장, KBS 1박2일, KBS 6시내고향, KBS 아침마당, SBS 동상이몽.생생정보, MBC 뉴스데스크 출연 *주문상담 전화: 061-275-6778/271-6793,010-6640-6778/010-6237-1004/010-9478-7237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신안군인사] 신안군 서기관.사무관인사 20일 단행, 7급이하는 22일 실시/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2018/08/14/
[신안군인사] 신안군 행정기구 설치에 따른 지방공무원 정원 조정, 대규모 승진인사 임박/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2018/08/07/
[신안군인사] 신안군신사발령 1월8일자 전보인사/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2018/01/06/
[신안군인사] 신안군인사발령 1월8일자 승진자 명단/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2018/01/06/
[신안군인사] (신안군 인사발령)5급사무관 정승일-김근성 승진, 서정연 4급승진 무산/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2018/01/06/
[신안군인사] 신안군 인사예고, 4급서기관 승진 여부 관심/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2018/01/05/
[신안군인사] 신안군 인사 적체 등 난맥상, 인사 참사 지적/ 강윤옥기자 2017/12/26/
회사소개만드는 이회사연혁광고 문의후원회원/운영위원가입신청서기사제보보도자료
신안신문- 인터넷신안신문-폭로닷컴 / 목포시 북항로 166번길 3ㅡ1 (2층) / 대표,편집인 강윤옥,편집위원장 조국일ㅣ대표전화:061-980-9030/ 기사제보/보도자료 전송: sanews@daum.net
Copyright ⓒ 2006 신안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faith21k@empal.com for more information.
최근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