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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호남향우회?
'신흥호남향우회' 한글 원피스 입고 거리 활보
편집국
▲ 브리트니스피어스    © 신안신문

미국 팝계의 요정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신흥호남향우회'라는 한글(네모 안)이 쓰인 원피스를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돼 커다란 인기를 끌고 있다.

네티즌이 앞다퉈 퍼나르고 있는 이 사진은 한 호주 교민이 찍어서 올린 것으로 스피어스가 입은 드레스는 세계적인 명품브랜드인 '돌체&가바나'라고 소개했다.

네티즌은 "글씨가 하필이면 '호남향우회'냐"면서도 "예전에 우리가 '유에스 아미(US ARMY)'나 미국의 저속한 슬랭이 써 있는 티셔츠를 즐겨 입었듯 외국인의 눈에는 한글도 하나의 디자인으로 비쳐지는 것 같다"는 반응이다.

사진을 올린 교민에 따르면 브리트니의 옷을 본따 '신흥호남향우회'라는 한글이 박힌 티셔츠도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고.
 
(참고로 이 기사는 지금부터 4년전 인터넷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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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7/02/07 [18:40]  최종편집: ⓒ 신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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