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수·축/환경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신안군 비금.도초.흑산 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 열려
어려운 농촌현실 극복 다짐, 회원간 소통과 단합으로 결속 다져
최용주기자

 

신안군 비금도초흑산 등 서부권 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 열려

 

어려운 농촌현실 극복 다짐, 회원간 소통과 단합으로 결속 다져

 

 

섬들의 고향 신안군 서부권 비금도초흑산면 농촌지도자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의 장을 열었다.

 

 

▲ 지난 11일 도초고등학교 체육관에서 300여명의 농촌지도자 회원 및 관계자가 모여 당면 영농 기술교육을 시작으로 우수회원 표창 등이 행해졌다. 우측에서 2번째가 고길호군수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신안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
11일 도초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고길호신안군수를 비롯 정광호신안군의회의장, 임흥빈 전남도의원, 권오연군의원과 300여명의 농촌지도자 회원 및 관계자가 모여 당면 영농 기술교육을 시작으로 우수회원 표창 등이 행해졌다.

 

축사는 행사를 주관한 서부권 농촌지도자협의회장(도초 최복남)의 대회사와 고길호 신안군수의 격려사, 권오연 군의원, 박경구 농촌지도자연합회장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서부권 3개면 농촌지도자회원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친환경 유기농업 재배와 과학영농 실천으로 차별화 된 농산물을 생산하고 회원간 소통과 단합으로 어려운 농촌현실을 극복, 신안농업의 희망의 등불이 되자는 의미로 개최되었다.

 

 

▲ 서부권 농촌지도자회 한마음대회     © 신안신문/폭로닷컴 편집국


신안군농촌지도자회는
14개 읍면, 843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권역별 하계수련회를 갖고 회원간 결속력을 다지고 미래농업 발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품목별 소득사업과 회원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고길호 신안군수는 "신안농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농촌지도자회원들의 농업에 대한 애정과 단결에 발맞춰서 친환경 유기농업과 지역특화 작목 중심지역으로 집중 육성하고 제값받는 농특산물 유통시장을 확보하여 군민의 소득증대에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박경구 농촌지도자연합회장은 "오늘 서부권 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를 시작으로 신안농업의 미래를 짊어질 선도농업인으로 우뚝 서 농촌지도자회의 위상을 높이고 농업인 소득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신안신문 http://sanews.co.kr/
/신안신문 블러그 http://blog.daum.net/sanews
/전국맛집 블러그 http://blog.naver.com/true21k

 

/폭로닷컴 블러그 http://blog.naver.com/faith21k

/폭로닷컴 http://www.pokronews.com

 


 
트위터 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네이버네이버
기사입력: 2017/08/12 [22:59]  최종편집: ⓒ 신안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위로
최근 인기기사
공지사항
농수축협산림조합장 선거에 따른 후보자 프로필 및 공약 등 이메일 접수
신안군 타르제거 자원봉사 호소
신안신문 창간 기념식(4월 27일)
읍면별 리포터 모집/ 수습.경력기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