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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의도, 남신안농협배 2호 신규 취항
하의도 도서민 편익 증진, 농수산물 적기 수송 등 불편 해소
강성삼. 김영진기자
  

 
▲ 남신안농협2호가 하의도에 취항해 주민과 관광객 편익이 크게 증진됐다.     © 신안신문 편집국
김대중 전 대통령의 고향이지만 해상교통이 열악한 신안군 하의도에 차도선이 취항해  도서민과 관광객 편익이 크게 증진됐다.

남신안농협과 하의면에 따르면 이번에 취항한 남신안농협2호는 여객정원 237명, 소형차 43대를 수송할 수 있는 364톤급 차도선으로 신안군 예산 지원으로 건조되어 지난 11일 취항했다. 

목포항에서 안좌도와 장산도-하의도를 잇은 이 항로는 하의면ㆍ안좌면ㆍ장산면에 거주하고 있는 도서민을 목포로 운송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안좌도(복호, 자라)·장산도(북강)·하의도(옥도, 장병)를 경유한다.

신의도와 인접한 하의도는 전복, 낙지, 소금 등 수산물 수요와 관광객의 증가에 따라 기존  여객선 운항만으로는 큰 불편이 있었으나, 이번 남신안농협배 2호 신규 취항으로 불편이 상당히 해소될 전망이다.

하의-목포간 배 운항은 기존 쾌속선 왕복2회, 차도선 왕복 3회 총 5회 운항하였으나,  이번 농협 신규 취항으로 총 7회 왕복한다.

남신안농협은 올해 초 남신안농협배 1호를 목포-장산-신의도 항로에 취항해 신의도와 장산도 주민 편익에 크게 기여했다.
 
남신안농협은 하의농협(하의-신의)과 장산농협이 통합된 결과 남신안농협으로 출범했다.
      /신안신문(http://s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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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8/17 [12:05]  최종편집: ⓒ 신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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