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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암.무안.신안 국민의당 박준영후보 당선
더불어민주당 서삼석후보 3,182표차로 따돌리고 여의도 입성
총선취재단

 

제20대 총선 전남 영암·무안·신안 선거구에서 국민의당 박준영 후보의 당선됐다. 

3선 전남도지사 출신과 3선 무안군수 경력후보간 대결로 관심을 끌었던 이 지역에서 영암 출신으로  박준영후보는 4만998표(41.7%)를 얻어 당선됐는데,  3만7816표(38.5%)를 획득한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후보를 막판 역전극을 펼치며 따돌렸다.

▲ 국민의당 박준영 당선자 부부     ©신안신문 편집국
박 당선자와 서 후보와의 표차는 3182표차로 3.2%포인트 격차다.

영암·무안·신안 유권자 15만1969명 중 9만9925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영암·무안·신안 선거구 최종 투표율은 65.8%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새누리당 주영순 1만4407표(14,7%), 정의당 장문규 후보 3241표(3.3%), 민중연합당 박광순 후보 1786(1.8%)표를 얻었다. 

박준영 당선자는 “민주당을 지켜온 동지들이 큰 역할을 해줬다. 야권의 정권 교체 계기 등 역할 하겠다. 지역민들께 감사드린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 

박 당선자는 성균관대 대학원, 정치학 박사를 수료했고, 청와대 비서실 공보수석비서관 겸 대변인, 전라남도 3선 도지사 등을 역임했다. 
  /신안신문(http://s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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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4/14 [09:35]  최종편집: ⓒ 신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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