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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영암.무안.신안 서삼석 후보 승리
3선 도전 이윤석 현의원 탈락, 대이변 연출
총선취재단
 
▲ 서삼석 예비후보     ⓒ 신안신문 편집국
4.13 총선 더불어민주당 영암.무안.신안  국민경선에서  서삼석 예비후보가 58.8%를 획득해   같은 무안군 출신   이윤석 현의원(41.2%)을 제치고 공천권을 따냈다.
 
여론조사에 의한 국민경선이 진행된 이 지역에서  3선 무안군수 출신인 서삼석예비후보가  힘겨운 싸움 끝에  결국 공천장을 따냈다.

이에 따라 이윤석 현의원은 공천경쟁에 밀려 3선도전에 실패했다.
 
서삼석 후보는 지난 19대 (2012년 4.11) 총선에서 이윤석후보와 당내 공천경쟁을 벌였으나  이윤석의원에게 밀려 탈락하는 아픔을 맞보기도 했으나  와신상담후 재기에 성공한 것이다.
 
서삼석 후보는 무안군수 3선 경력으로  인지도가 다소 높은 편인데  국민의당이 이번 주말 국민경선을 실시함에따라 현재  박준영-김재원 예비후보 중   경선에서   승리한 후보자와  새누리당 주영순후보자 등과  함께  사실상   치열한  3파전 양상으로  선거전에 돌입하게 된다.
 /인터넷신안신문(http://s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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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03/18 [23:00]  최종편집: ⓒ 신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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