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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행 신안군의회, 흠집내기 금도 벗어나
의원 협박, 출마포기 종용,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등 흠집내기 횡행
강윤옥 대표기자
 
 
▲ 민주당 조영훈의원, 무소속 양영모의원, 무소속 신인배의원, 무소속 권오연의원, 민주당 정광호의원(좌측부터)   ⓒ신안신문 편집국
파행 한달째를 맞고 있는 신안군의회가   1일 원구성을 위한 임시회를 개최키로 했으나 민주당측의원들의 불참으로 또다시 무산되는 등 대립이 심화되면서  의원 흠집내기도  도를 넘어가고 있다는 지적이다.
 
의장선거를 둘러싼 의원 협박과 출마포기 종용, 허위사실 유포 등 흠집내기가 횡행하고 있다.

신안군의회에 따르면  31일 긴급공고에 이어 8월 1일 원구성을 위한 임시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민주당측 의원 등 8-9명의 의원들이  상호협의가 불발돼도 본회의장에 등원해  당일 의장단 선거를 하겠다며  서명까지 했으나 이날 결국 주윤덕의원을 의장후보로 내세운 민주당측 초선 5명의 의원들이 불참해  파행이 계속되고 있다.
 
▲  민주당 장미라, 최춘옥, 이종주, 이원용, 주윤덕의원(좌측부터)   ⓒ신안신문 편집국
비례대표 포함 10명의 의원들로 구성된 신안군의회는 전원 초선인 새정치민주연합측 5명(주윤덕, 장미라(비례), 이종주, 최춘옥, 이원용)은  주윤덕의원이 의장으로 선출돼야 한다는  뜻을 굽히지 않고 있고 무소속 포함 재선의원 5명(양영모, 정광호, 권오연, 조영훈,신인배)은 양영모의원 또는 조영훈의원 등을 의장후보로 내세우면서  양측간 극한 대립으로 한달째 파행이 어이졌다.
 
이처럼 신안군의회가 원구성은 물론 개원초자 못하고 있어 군정차질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신안군의원들을 상대로    일부  정치인과 언론인, 정치브로커들의     허위사실 유포와 압력행사 등  흠집내기가 이어지고 있다.
 
원구성과 관련 일부 인사들이 의원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압력을 행사해 의장선거 출마 포기를 종용 등을 행하고 있어 말썽을 빚고 있는 것이다.
 
최근 조영훈의원의 금품수수와 토사 불법채취  보도와 관련 당사자인 조영훈의원과 장모씨 등이 해당언론사를 상대로 반론권 미보장 등  허위사실 유포로 명예가 훼손됐다며  4일 사법기관에  민형사소를 제기키로 하는 등 의장선거 파행이 장기화 되면서 금도를 벗어나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
 
지난 6.4 지방선거 과정에서 법정선거비용을 지출하는 등 단 한건의 불법도 행하지 않고 정도(正道)를 걸었다고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는 정치인들이 몇명이나 있을까!!
 
권력을 차지하고자 하는 욕망을  근본으로  정치행위가 이뤄지는 것인데  이같은 정치행위에도  엄연한 금도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상대의원들에 대한  흠집내기와 협박, 허위사실 유표 등 모략 등은 결국  자신들에게 부메랑으로 되돌아 온다는 진리를  애써 외면하고 있다.

정치행위가  자율조정에 실패하고 상식과 금도를 넘어서면서 불법이 횡행하면서  왜곡된 욕망으로 치닫고 있다. 당사자들의 자율적인 의견과 방침을 꺾고 방해하는   주변인들의 과도한 개입은 결국 화를 부르게 돼 있다.

다행히 민주당측 초선의원들과 무소속측의원들간 내부 조정 등은 활발히 진행되고 있고 오는 5일쯤 입시회 소집 등 원구성과 관련 여지를 남겨두고 있어 최악의 상황은 피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도 있다.
 
일부  보스 정치인들의  비뚤어진 욕망 수요 충족 행위와   정치 브로커들의 과잉충성은 마땅히 지양되어야 할 것이며,  군의회 또한   소외되고 낙후된 신안군 발전을 위한 대승적 차원의 결단이 시급한 시점이란 여론이 높다. 
 /인터넷신안신문(http://s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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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8/02 [10:31]  최종편집: ⓒ 신안신문
 
군민 14/08/02 [15:22] 수정 삭제  
  의원들 의 작금의 작태를 두눈 부르뜨고 보고 있음 을 명심 하시요 군민을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표달라고 할때가 두달도 지나지 않는데 앞으로 4년 두고 봅시다
민주당군의원님 14/08/04 [19:21] 수정 삭제  
  새정치 헌다고 외치더니 요번에 본께 안스러워서 모보것대야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개인 사욕에만 질주 한다고 헌갑굼은 고런 마음으로 어떻게 회장인가의장인가를 할수 있으까 잉 큰일이내 그려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등원해서 자연스럽게 원 구성을 해야 우리가 뽀아준 고길호 군수님이 일을 헐것인디 군수님 발목읗 꽉 잡아 버리내 그랴 큰일이다야 어떻게 할라고 저런사람들을 군의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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