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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신안군의회 원구성 8월 1일 확실시
8월 1일 원구성 위한 임시회 긴급공고
신안신문 편집국
 
 

▲  신안군의회   ⓒ신안신문 편집국
파행 한달째를 맞고 있는 신안군의회가  오는 8월 1일 원구성을 위한 임시회를 개최키로 해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30일 신안군의회에 따르면  31일 긴급공고에 이어 8월 1일 원구성을 위한 임시회를 개최하기로 해 파행이 종식될 가능성이 크다.
 
전국 228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원구성을 못하고 있는 신안군의회  단 한곳뿐인 상황에서   더이상 파행을 계속할 수 없다는 분위기가 대세를 이루고 있다.
 
비례대표 포함 10명의 의원들로 구성된 신안군의회가 의장단 선출과 개원을 하기 위해서는 과반수인 6명의 의원이 등원해야 하는데  재선의원과 무소속의원들 5명과  초선  새정치민주연합 소속의원 5명이 한치의 양보도 없이 대립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민주당 또는 무소속의원들 중   한두명이  조건없이 등원해 개원를 하기로 최종 통보한 것인데  적어도 31일 이내 원만한 합의가 진행되지 않을 시  8월 1일 등원해  교황식 투표를 통해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을 선출한 것으로 전망된다.
 
전원 초선인 새정치민주연합측 5명(주윤덕, 장미라, 이종주, 최춘옥,이원용)은  주윤덕의원이 의장으로 선출돼야 한다는  뜻을 굽히지 않고 있고 무소속 포함 재선의원 5명(양영모, 정광호, 권오연, 조영훈,신인배)은 양영모의원 또는 조영훈의원 등을 고집하면서 한달째 파행이 어이졌다.
 
이와 관련 양측이 그동안 수차례 회동을 가졌고 최근 주윤덕의원과 신인배의원이 담판을 짓기 위해 시내 모처에서 만나 의견을 조율했으나 상호 입장만 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었다.

신안군의회 파행이 장기화 되면서 조직개편안을 물론 2013년도 세입세출안  심사, 업무보고 등이 지연돼 군정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비난이  크다.
 /인터넷신안신문(http://s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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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7/30 [16:20]  최종편집: ⓒ 신안신문
 
wlsdn4199 14/08/01 [20:31] 수정 삭제  
  이번에 순천 곡성 분들 큰일 하셨네여 어찌 그런생각들을 ............우리 새민련 의원님들 다시 한번 생각들 해봐여 나중에 후회 허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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