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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 김철주 무안군수 비서실장 차량서 뭉칫돈
경찰, 선거나 관급공사 계약 등과 연관 가능성.. 돈 출처 조사중
신안신문 편집국
 
 
 
전남 무안군 김철주 군수 비서실장의 차량에서  수백만원의 뭉칫돈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전남 무안군과 전남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무안군 A모 비서실장이  자신의 차량에 수백만원을 봉투에 넣어 보관하다가 최근 안전행정부 감찰반에 적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서고 있어 선거를 앞두고 파문이 일고 있다.
 
▲ 무안군수후보자 TV토론회(무안신문).     © 신안신문 편집국
경찰은 김철주 군수가  새정치민주연합 공천을 받아  재선을 목표로  군수선거에 뛰어들고 있어 선거나 관급공사 계약 등과 연관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돈의 출처를 조사하고 있는데 A모씨가 고액의 현금을 관리하며 쓴 정황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경찰은 A모 실장과 공무원 등을 상대로 현금 사용처 등 흐름을 파악하는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한편 새정치민주연합 공천을 받은 김철주 후보는  재선에 도전하고 있는데  지난  22일  지역구 위원장인 이윤석의원을 비롯 새정치민주연합 공천이 확정된 광역·기초의원 후보들과 당원·지지자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무안군수선거는 새누리당 오원옥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 김철주 후보,  무소속  최길권 후보간 3파전이다.
  /인터넷신안신문(http://s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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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6/02 [11:45]  최종편집: ⓒ 신안신문
 
바람이 14/06/03 [08:06] 수정 삭제  
  작년에도 뉴스가 시끄럽더만 올 선거도 시끄럽네요
안타깝습니다
떨어지더라도 정직하고 깨끗한 정치가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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