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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길호 내천 군민 무시한 파렴치한 처신"
전국신안군향우회연합회, 이윤석의원에 직격탄...새정치민주당 내천 행태 비난, 도덕성과 청렴성 등 신안군수 후보 자격 기준 제시
신안신문 편집국
    


3선에 도전하던  박우량 전 신안군수가 새정치민주연합 공천을 받았으나  부인의 말기암  치료 등을 위해 후보을 사퇴해 무소속 3명의 후보가 경합하고 있는 신안군수 선거전이 한창이다.

그러나 박 전 군수 사퇴 이후  지역구위원장인 이윤석 전남도당위원장이 이른바  정당공천제가 없을 당시  지지후보를 발표했던 내천 형식을 빌어 무소속 고길호후보 지지를 선언하자 불공정경선을 이유로  민주당에서 탈당했던 김승규, 남상창후보는 물론 다수 지지자들이 반발하고 있는데다  전국신안군향우회연합회까지 나서 민주당의 내천 행태를 비난했다.

▲ 신안군청     ©신안신문 편집국
특히 민주당에서 내천한   무소속 고길호 후보의 당선예측이  예상과 달리  김승규후보와 남상창후보의 선전으로 역전 가능성이 커지자  31일 전남도당은 선거대책위원회 명의 성명서를 통해 " 박 전 후보는 물론 그 형제와 측근들은 자중자애하라. 혼란을 부추긴다면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박 전 군수측의 선거개입을 경고한다. 개입시 책임을 묻겠다"고 엄포를  놓는 등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우량 전 신안군수가 김승규후보 지지를 직접 표명하자  지지율이 불과 10여일만에 30%가 넘는 수직상승세를 타고 본지 여론조사 결과 7% 정도 앞선 고후보를 역전할  가능성이 커지자 다급해진 민주당측과 고길호 후보측이 진화에 나선 것이다.
 
박 전 군수는 지난 26일 지지자 등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신안군의 미래는 과거로의 회귀가 아니고 새로운 비전을 가지신 분이 이끌어 가야 군민들의 화합과 미래가 보장된다"면서  "친분관계 보다는 냉철한 이성과 명분을 가지고 김승규후보를 지지해달라"며 기획재정부 사무처장 경력의  새인물론을 들고 나온 김후보 지지를 당부했다.



"노벨상 수상한 대통령 배출한 자랑스러운 신안인의 자존심을  무시하는  파렴치한 처신"

이와 같이 신안군수 선거가  후보 자질론 논란과 함께 대리전 공방전이 이어지자  전국 신안군향우회연합회가 31일  새정치민주연합 중앙당과 전남도당 등에  보낸 성명서를  통해  "공정하고 평등한 조건에서 치러져야  할 선거에 소속당이 아닌 무소속후보를 일명 내천의 형식으로  지지선언을 했다"면서 "이는 유권자의 자유로운 의사선택을 방해하고 여론을 호도하여 새정치민주연합이 추구하는 후보를 선택할 공정한 기회를 상실하게 하여 역선택을 할 수밖에 없는 환경으로 만들어 한민족 최초의 노벨상을 수상한 대통령을 배출한 자랑스러운 신안인의 자존심을  무시하는 경박하고 파렴치한 처신이다"고 비난했다.

신안군수 후보자  초청 TV토론회에서도 불거졌지만 무소속 고길호후보의 과거 내연녀 스캔들 등으로  후보 자격 논란이 이는 등 지역사회가  분열양상을 빚자 재경신안군향우회를 비롯한 재목신안군 향우회 등으로 구성된  전국신안군향우회연합회가 도덕성과 청렴성 등 신안군수 후보 자격 기준을 제시하며  "새정치 민주연합은 이에 반하는 행위를 즉각 철회하고 사죄하라"고 촉구했다.

고길호 후보의 도덕성 문제가 또다시 도마위에 오르고 있는 것인데  지난 29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TV토론회에서  무소속  김승규후보는 "가정의 질서는 기본 중의 기본이다. 반가정적인 불미스러운 사건에 연루된 사람이 우리 신안의 얼굴이 될 수 없다" 고 꼬집었다.

남상창후보도   "고후보는  잘살고 있는 군민의 가정을 가슴 아프게 한 잘못된 인생을 걸어온 사람이다.  군수후보직에서 사퇴해야 한다"고  비난하기도 했다.


▲ 이윤석의원과 고길호 후보가 악수를 나누고 있다.(좌측부터 임흥빈후보, 이윤석의원, 고길호후보, 정연선 후보 순)     ©신안신문 편집국
민주당 전남도당은 사태가 급박하게 돌아가자  지난달 27일 압해읍  무소속 고길호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신안군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후보들과   고후보와  상견례를 갖고  공직선거법에서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선거운동을 함께 전개하기로 하는 등 상승세 차단에 나섰다.

고길호후보는  민주당을 탈당한 후 10여년간 사실상 민주당과 담을 쌓고 살아 왔는데  이번에  당선가능성 등을 이유로 당 내천을 받은 것이다.

박우량 전 군수는 지난 2006년 10월 보궐선거시 무소속으로 당선돼 재선에 성공한 이후 이번에 3선에 도전하며 민주당에 입당해 공천을 따냈으나 일신상의 이유로 후보직을 사퇴했다.

또한 당내 경선에 참여했던  김승규후보와 남상창후보는 불공정 경선을 이유로 민주당을 탈당해 현재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김승규 후보와 한때 후보 단일화설이 돌았던 남상창 후보는 31일 "단일화나 연대는 없다. 당락을 떠나 끝까지 선거에 입하겠다"는 강경입장을 표명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지난 4월 14일 기초선거 무공천 방침을 철회하면서 흠결 있는 정치신인의 단체장 등용을 차단하고, 형사사건에 연루된 범죄나 비리 연루자는 모두 공천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었다. 

공천에서 예외 없이 배제되는 경우는 '5대 강력범죄' 경력이 있거나 뺑소니 운전으로 사람이 사상한 경우, 3회 이상 음주운전자,  폭행, 부정수표 단속, 사·공문서 위조, 무고, 도박,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등으로 집행유예를 포함한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은 이도 배제 대상으로 삼았다.
 
또 뇌물 수수, 조세법 위반, 변호사법 위반 등으로 벌금 500만원 이상과 금고 이상 집행유예를 받은 부정부패 사범이나 아동학대, 성희롱, 가정폭력, 성풍속이나 성매매 범죄 등으로 벌금 이상을 받은 경우에도 공천에서 배제키로 했고   배우자, 직계존비속, 형제자매, 배우자의 직계존비속, 배우자의 형제자매에 있어서 선거관련 사범과 공직자 직무관련 사범도   배제 사유로 삼기로 했으나 전남도당은 이와 같은 중앙당의 공천기준을 제대로 준수하지 않았다. 
 
이하는 전국신안군향우연합회와 신안시민연대, 1004발전협의회 명의 성명서이다.




         [성  명  서]
    “ 새정치 민주연합의  창당정신은 무엇인가 ”

새정치 민주연합의 창당정신이 담겨있는 정강정책 전문에는 “부정부패척결과 청렴사회구현으로 청렴과 도의 민주적 소양을 갖춘 정치지도자를 육성하고 정치인과 공직자의 비리척결등 부정부패 없는 청렴한 사회를 구현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대통령을 배출하고 새정치 민주연합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신안군에서 공정하고 평등한 조건에서 치루어 져야할 선거에 소속당이 아닌 무소속후보를 일명 내천의 형식으로 방송언론을 통해 공개적으로 지지선언을 하였다. 이는 유권자의 자유로운 의사선택을 방해하고 여론을 호도하여 새정치민주연합이 추구하는 후보를 선택할 공정한 기회를 상실하게 하여 역선택을 할 수밖에 없는 환경으로 만들어 한민족 최초의 노벨상을 수상한 대통령을 배출한 자랑스러운 신안인의 자존심을 뭉게고 무시하는 경박하고 파렴치한 처신을 엄중히 경고하면서 다음과 같은 후보자가 군수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줄 것을 주장한다.

1. 자랑스러운 신안군 군수는 도덕성을 제일의 조건으로 한다.
1. 자랑스러운 신안군 군수는 청렴성과 민주성을 최상의 조건으로 한다.
1. 자랑스러운 신안군 군수는 비리 부정부패 범죄경력자의 진입을 차단한다.
1. 자랑스러운 신안군수는 균형적이고 친환경적인 지역개발과 인사탕평을
   우선하는 덕목을 소유한 자를 조건으로 한다.

새로운 가치로 국민을 희망으로 이끌어 국민행복의 삶의 질 향상을 창출한다고 외치면서 출발한 새정치 민주연합은 이에 반하는 행위를 즉각 철회하고 사죄하기를 요구하며 새정치민주연합이 신안군민에게 희망을 심어주기를 촉구한다.

전국 신안군향우회연합회. 재목신안군 향우회. 재경신안군향우회. 재광신안군향우회.
재부산신안군향우회. 재제주신안군향우회. 재대전신안군향우회.
신안시민연대. 1004발전협의회.


 /인터넷신안신문(http://s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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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4/06/01 [09:36]  최종편집: ⓒ 신안신문
 
인간극장 방영 신의도 6형제 소금밭/참소금 - sixbrothersalt.kr/
신의도6형제소금밭(영농조합법인) - sixbrothersalt.kr/ 제품명: K-ACE salt *신의도6형제소금밭, 대한민국 해양수산부 최초(제1호) 우수천일염 인증* -미국위생협회(NSF) 인증 필터 장착 해수 정수장치 사용. -염전 주변 반경 500m 이내 농경지 등 유해 오염원 없음.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신의도의 친환경시설에서 생산. -해양수산부 소금산업진흥법에 따른 엄격한 기준 충족. -친환경 자기타일과 황토판 등에서 생산, 소금 정밀분석 기준치 통과. -KBS 인간극장, KBS 1박2일, KBS 6시내고향, KBS 아침마당, SBS 동상이몽.생생정보, MBC 뉴스데스크 출연 *주문상담 전화: 061-275-6778/271-6793,010-6640-6778/010-6237-1004/010-9478-7237
구경 14/06/01 [11:33] 수정 삭제  
  당대표에게 공천이 잘못됐다고 큰소리친 의원이네...ㅋ ㅋ ㅋ 자기지역구 관리도 못하면서 중앙당에 큰소리였다니..ㅋㅋㅋ 그래서 신안이 계속 무소속이 당선이 된거였군..이번에도 새민련지원 받지않는 후보가 당선이 되겠구나 그리고 전군수가 남을 지지하던 그것이 무슨 잘못된 일이라고...민주주의국가에서 그것도 정당이 나서서 반발을 하는지 쯧쯧쯧 민주주의를 수호하신 김대중대통령 고향에서...기가막힌다
전라도 짝귀 14/06/01 [11:36] 수정 삭제  
  음~~

후보들의 자격과
사람됨을 보고 찍자는 말인데

특혜비리 의혹 연루자나
가정 파괴범은 찍지말라는
얘기로군요

그럼 한명 남았네요

젤 깨끗한사람


첨부터 공천을 똑바로 했으면
이 사단이 안났지~~~

관여 한 넘들은 반성좀 하시요
쉬부랄
유권자 14/06/01 [12:14] 수정 삭제  
  도데체가
신안군이 상식이 통하는 곳인가요

의원들에게 줄을 서지 않으면 뭐든지
배제가 되는 신안군

군수에게 줄을 서지 않으면 뭐든
배제가 되는 신안군

읍면 사무소 직원들은

의원이나
군수 입만 바라보고 있다

몇년전 지도읍 농기계 사업를 보면
이미 배정은 다 끝내놓고
심사가 들어갔다

아무리 짜고친 다지만

줄을 서지 않은 사람들도
신안군민입니다

조직이크면
부정부패가
많을수밖에 없다

이번 선거가 깨끗한 후보가 됐으면 합니다
좀...좀...엥간이... 14/06/01 [15:54] 수정 삭제  
  뭣이 그렇게도 불만 스럽소. 이제좀 엥간이 하시오... 끝 나면 또 얼굴 마주볼 이웃 사촌인데.... 남의 비방 그렇게해서 득 될것이 뭐 있겠소 .....
게임 끝 14/06/01 [16:01] 수정 삭제  
  이 신안신문엔 어떻게 된것이 고길호 후보님의 비방 글 밖에 않올라 오네요. 남상창후보님 김승규후보님 과 똑같이 고생 하시는 세분인데 왜 한 분만을 못 잡아 먹어서 안달일까 ...오히려 그러니까 고 후보님께 동정심이 가네요
물속 삼십리 14/06/01 [18:00] 수정 삭제  
  그럼 정정보도와 데일리 신문에게 사과글 올리라 해야지
왜 지금도 아무말이 없는거여?
선거 끝나면 불려다니는것 아니여?
신안신문은 빨리 확인하여 올리세요
우리유권자들 엄청헷갈리니까요
궁금해죽것내 진짜로 그런디 복권 사업이 뭐라요
공무원 부서에 복권 사업과도 있나요?
별 가락은 없는곳이지요 거기서 중앙에 돈 가져오는곳인가요?
고길호 후보가 세긴 세나봐 남후보 김후보쪽 사람들이 난리그먼
고후보에게는 보험이 안되는줄로 아는디 그래서 남후보에게 보험을 들고 저렇게 남후보를 띠우고 있다하드먼 나는미리 투표를 해부러서 살것내
남후보님 힘내세요

참 과관이요 14/06/01 [18:13] 수정 삭제  
  우리가 남이가 그래도 청렴하고 때묻지 안으신분은 남호보님입니다
김후보님이 그런줄알았는데 군수가 그렇게 하고싶어서 상처로 얼룩진
전사람들 하수인으로 들어 가요?
기대가 컷던많큼 당신이 원망스럽고 또 원망스럽고 전에 사람들은 이유야 어찌됐든 석고 대죄를 해도 용서 못할 사람들이 지들이 뭣인디 후보들을 대리고 놀고 있는지 정말 신안에서 빨리 사라져야 할 인간들 구역질난다
잘선택 합시다 방울이 달리게 할놈 찍으면 절데 안됩니다
신안군 향우회 여러분 정신들 차리세요 양심을 팔아서는 신안에 영혼이
사라집니다 이지역에서 어련히 알아서 하겠어요?
전에 해먹었던 사람들의 은덕이라도 있는가요?
향우회 여러분이 더문제입니다 진정 신안을 생각 하신다면
그러지덜 마세요 미래로의 가는길에 지난날에 조금만 향수들을
생각해서 그런 행동들을 취하면 안됩니다
역적놈 14/06/01 [18:38] 수정 삭제  
  다음에는 이윤석 군의원을 만들자..참..무안군이지?>










역적놈들이 따로있나..당의개혁공천에 반기를든 놈이지..
다음총선에서는 낙동강 오리알이다..난쟁이 똥자루만한놈이..ㅌㅌㅌ



























무소속 14/06/02 [09:25] 수정 삭제  
  신안군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농부입니다
유권자로써 신안군 군수 후보님들께 저 개인 평을올려 볼까 합니다
김승규 후보님 제가 40년 넘게 신안군에 거주 해 왔지만 잘 모르겠네요
참고로 압해분이시고 일단 직장은 좋은데 나오셨군요
이분은 아직까지라는 군 살림을 이끌어 가시기는 좀 아니다는 생각이 들고요

남상창후보님 이분은 제가 알기로 몇 년전부터 준비를 해 오신걸로 알고 있구요
저도 개인적으로 지지 하는 분입니다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에 응원합니다

고길호후보님 전 군수직을 하셨지요?
그런데 솔직히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어찌~~~~~~~

댓글 다시는 분들 신안을 위하신다면 소중한 한표 뜻있게 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제발 비리없고 깨끗한 신안을 이끌 사람 뽑읍시다.
유권자 14/06/02 [11:57] 수정 삭제  
  뻔히 안될줄 알면서도 단일화에 반대하고 사표를 만들어낸 꼴등은 신안군을 떠나라..역적놈이 따로있냐..단일화에대한 이런 판단도 못한놈이 무슨 군수자격이 있다고 역적질을 하고 있는것인가..욕 나온다.
묘 한놈 14/06/02 [12:04] 수정 삭제  
  풉~ 웃기는놈이 국회의원이 됐다..신안군은 다음총선에서 모지리를 뽑지말고 뭉쳐서 깨끗한 국회의원부터 뽑아야한다..잘 몰라서 징역 같다가온 도의원출신을 국회의원으로 뽑아노니 신안군을 망쳐논것이다. 신안군 유권자들은 정신을 차리자..
묘한놈 14/06/02 [15:48] 수정 삭제  
  애끼 묘한놀 니가 묘한놈이다
정신차려라 그래서 신안넘들 욕먹는다
느그앞길도 해결못 하고 대갈통 터지게 싸우는 넘들 부끄럽지도 았냐?
사람 몇명이나 된다고 전군수 사람들에게 히둘여서 완전히 교주드먼
너도 그 졸개냐?
씨 브랄넘
신안신문 14/06/02 [15:50] 수정 삭제  
  공정성 있는 단체도 아닌 박군라인 단체들 이름 거들먹 거리면서
같잖은 성명서 발표라니, 이들이 과연 군민들의 대표성을 띄고 있는 단체라고 볼 수 있는지.. 막판을 치 닫고 있는 선거전에 불쑥 나서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다!! 단체 대표자 이름도 없고.. 연락처도 없고.. 뭔 짓인지 원!!
이쯤 되면 그쪽 캠프가 매우 불안해 하는 유력한 증거로
해석할 수 밖에 없다.

여러차례 설문조사로 이미 대세는 기울어져 있고,
발등에 불똥 떨어진 박군 측근들은 무리수를 둘 수 밖에 없는 현실.
한심하고, 개탄 스럽다!

이에 군민의 입을 막고 댓글을 차단하는 신안신문의 작태도 심히 우려스럽다

신문으로 태양을 가리려 하지 마라!!

어느 날 갑자기 서울에서 뚝 떨어져 내려와서 군수한다고 달려드는 사람이
신안군을 살릴 수 있는 종합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의심스럽다.

신안군 예산이 4천억이란다.
사업비가 군민 1인당 돌아가는 금액이 9백만원 이란다. 즉 군에서 나한테 써야할 돈이 9백만원이란 소리다.
그 동안 군민한테 그 돈이 돌아 왔는가..?

오히려, 군민 1인당 갚아야 할 빚이 130만원 이란다.

허허~ 이런 실정이다.

군정을 이 지경까지 만든 사람이 손 들어준 후보를
군민이 지지해야 옳은가..?

신안군의 꿈과 미래는 신안군민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후광 14/06/02 [23:01] 수정 삭제  
  박군수를 잃은건 신안군의 큰 손실이 될것이야.
박군수는 군수감이 아니야. 도지사감이지.
고씨는 군의원이 적당하고, 김씨는 신안군 행정실장 정도가 적당하고,
남씨는 면장이 적당해
그이상 욕심 부리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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