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신안 강달어, 병어 축제 취소
신안흑산 홍어축제 무기한 연기 이어 병어축제도 취소
양창곤기자

 
 
신안군은 오는 5월 10일부터 11일까지 2일동안 개최 예정이었던  제7회 흑산 홍어축제를 무기한 연기한데 이어 5월말과 6월초  열릴 예정이던 강달어축제와 병어축제까지 취소했다.
 
신안군은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임자도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신안 강달어축제'와 6월 초순 지도에서 개최하기로 계획되었던 ‘신안병어축제’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신안군 관계자는 " 진도에서 발생한 대형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로 많은 희생자가 발생하여 전 국민적 애도 분위기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축제 추진위원회로부터 부득이 올해 ‘신안 강달어 축제’와 ‘신안 병어축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신안군은 진도군에서 발생한 대형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로 많은 희생자가 발생된데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하고, 희생자와 그 유가족의 아픔을 함께 하기 위해 당초 흑산도에서 개최키로 했던 홍어축제의 행사를 무기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인터넷신안신문(http://sanews.co.kr)


 
트위터 페이스북 Share on Google+구글+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밴드밴드 네이버네이버
기사입력: 2014/05/07 [15:13]  최종편집: ⓒ 신안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위로
최근 인기기사
공지사항
농수축협산림조합장 선거에 따른 후보자 프로필 및 공약 등 이메일 접수
신안군 타르제거 자원봉사 호소
신안신문 창간 기념식(4월 27일)
읍면별 리포터 모집/ 수습.경력기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