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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신의초, 각종 글짓기 대회 휩쓸어
꾸준한 독서토론 지도가 그 비결
홍준원기자
신안 신의초등학교(교장 이석현)는 지난 11월 14일 어린이들의 창의력 향상과 글쓰기 능력을 증진하기 위한「제21회 우체국예금ㆍ보험 어린이 글짓기 대회」에서 5학년 박아랑 학생이 우수상과 함께 부상으로 상금 30만원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신안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제형)에서 주최한 ‘초등 사이버 독서ㆍ토론대회’에서도 독후감쓰기 부문에서 박호선(3학년) 학생을 포함하여 박예랑(3학년), 신혜진(5학년)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하였고, 고근영(6학년), 박원중(6학년)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특히 고근영은 독서토론대회에서 우수상을, 주장하는 글쓰기 부문에서 우수상, 장려상을 수상하며 여러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기도 하였다. 
 
▲ 신안군 신의초 학생들이 각종 글짓기 대회에서 수상하였다.   © 신안신문 편집국

우체국 어린이 글짓기 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박아랑 학생은 “책을 읽고 솔직하게 느낀 점을 적었는데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으며, 작년에 이어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고근영 학생은 “앞으로는 책을 좀 더 비판적인 시각으로 읽도록 노력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의초가 이렇게 각종 문예 대회에서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던 데에는 꾸준한 독서 토론 지도에 그 비결이 있다.
 
신의초는 신안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제형) 특색 사업인 ‘도전 5품 인증 교육’을 통해 연중 꾸준한 독서 지도를 해왔고, 독서 60강 바치기 활동집을 제작 활용하여 학생 스스로 다양한 독후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또 월별로 교내 다독아 및 다독 학급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등 학생들의 독서활동을 학교가 적극 장려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신의초 학생들은 지난 대한민국 편지쓰기 대회에서 홍유송(3학년), 박수아(4학년) 학생이 입선하는 등 여러 교외 행사에서도 좋은 결실을 맺고 있다.
 
신의초 이석현 교장은 “열과 성을 다해 학생 교육에 전념해 온 지도교사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학생들이 다양한 독서활동을 통해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비판적 사고력을 높일 수 있도록 앞으로의 교육 활동도 계속해서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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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11/15 [14:53]  최종편집: ⓒ 신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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